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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조례 개정해 골목형상점가 지정기준 완화
앞서 지난 6월 북구는 골목형상점가 육성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울산시 북구 골목형상점가 지정 및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일부 개정해 지정 기준을 완화하고 필요 서류를 현실화했다. 골목형상점가는 소상공인기본법에 따라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2천㎡ 이내 면적에 30개 이상 밀집해 있어야 해...
울산제일일보 | 기사작성일 : 2025-09-11
울산 북구, 골목형 상점가 10곳 추가 지정
울산시 북구는 지역 10개 상인회를 골목형 상점가로 추가 지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신규 지정 상점가는 호계랑, 호계중앙, 매곡광장, 매곡드림... 북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골목형 상점가 발굴과 지원을 강화해 지역 상권 활성화는 물론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 기사작성일 : 2025-09-11
울산 홈플러스 두 곳 폐점 예정…노동·지역사회·경제 전방위 '비상'
홈플러스 울산남구점과 북구점이 폐점 대상에 포함되면서 지역사회 전반에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노동자와 입점 업주들은 생계 위협을 호소하고... 대책위는 "이는 단순히 한 기업의 구조조정 문제가 아니라 수만 명 노동자와 가족, 수많은 소상공인의 생존권을 송두리째 흔드는 사회적 위기"라고 규정했다....
시사매거진 | 기사작성일 : 2025-09-10
"여기서 나가면 생계가 막막" 눈시울 붉힌 홈플러스 노동자
MBK의 홈플러스 전국 매장 폐점에 울산북구점과 울산남구점 두 곳이 포함된 울산에서는 전례 없이 국민의힘 구청장들도 폐점 반대에 서명하는 등 반대... 입점업주와 소상공인의 생계 그리고 지역 경제 전반을 송두리째 흔드는 심각한 사회적 위기"라고 규정했다. 대책위는 그 간의 사정을 전하며 "지난 2015년...
오마이뉴스 | 기사작성일 : 2025-09-09
"'12월 중 폐점' 공문만 달랑"…홈플러스 점주들 '당혹'
“향후 대책이나 폐점 날짜를 정확히 알려줘야 다음 계획을 짤 텐데 12월 중으로 폐점한다고 공문만 하나 딱 보내면 우리 같은 소상공인은 대체 어떻게... 부산감만점, 울산북구점, 울산남구점 등 15곳이다. 이중 수원 원천점, 인천 계산점, 대구 동촌점, 부산 장림점, 울산 북구점 등 5개 매장은 오는 11월 16일 문을...
한국경제 | 기사작성일 : 2025-09-09
북구-정적속 극소수 고객뿐 남구-아직은 분주한 분위기
업무 분담, 인력 과잉으로 인한 갈등, 나아가 구조조정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 27년의 역사를 가진 북구점, 22년을 지켜온 남구점, 울산의 대형마트 두 거점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주변 상권 붕괴, 주민들의 생활 불편, 소상공인의 생계, 직원들의 고용 안정 등 남겨진 숙제는 무겁기만 하다. inseob8425@
울산신문 | 기사작성일 :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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