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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1449억 원 규모 첫 추경 편성… ‘민생 강화·AI 수도’ 도약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울산사랑상품권 발행 지원에 89억 원을 투입하며, 동구 청소년복지시설 건립에 20억 원을 지원한다. 참전명예수당 인상(6억 6000만 원)과 어린이집 보육료 및 조리원 인건비 지원(6억 7000만 원), 소상공인 산재보험 지원(1억 2000만 원) 등 촘촘한 복지망 구축에도 예산이 쓰인다....
부산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3-03
울산시, 올해 첫 추경 1천449억원 편성
주요사업은 △울산사랑상품권 발행지원 89억원 △동구 청소년복지시설 건립 지원 20 억원 △어린이집 보육료 및 조리원 인건비 지원 6억7천만원 △참전명예수당 인상 6억6천만원 △노인·장애인 복지기금 조성 4억7천만원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 4억4천만원 △소상공인 사업주 산재보험 지원...
울산제일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3-02
동구, 2026년 소상공인 경영 환경 개선 사업 시작
울산 동구는 관내 소상공인 사업장 시설개선을 지원해 경쟁력 향상과 안정적 자립 기반 확충을 돕고자 '2026년 울산 동구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동구는 지난 2024년부터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해 왔다. 동구는 영업환경 변화에 맞춰 그동안 키오스크 및 POS...
경상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3-01
홍유준 시의원, 동구청장 출마 선언
▲ 홍유준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장이 26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울산 동구청장직에 도전을 공식화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이어 홍 동구청장 출마 예정자는 "청년희망주택 확대를 통해 산학연계 인재 양성을 강화하는 한편, 창업과 소상공인을 적극 지원해 자영업이 살아나고...
경상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2-27
김대연·홍유준, 잇따라 동구청장 출마 선언
김 보좌관은 이재명 대통령 대선 캠프 활동과 울산시 정무수석 보좌관을 거치며 쌓은 경험으로 결과 행정, 실천 행정, 책임 행정을 추진해 동구의 방향을 전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홍 의원은 동구에 전기차·수소 모빌리티 산업과 AI 기업을 유치하고 창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해 조선업에만 기대는 것이 아닌...
울산MBC | 기사작성일 : 2026-02-26
홍유준 울산시의원, 동구청장 출마 선언…"제2염포터널 추진"
이어 "청년 희망 주택을 확대하고, 산학연계 인재 양성을 강화하겠다"며 "창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통해 빈 점포가 줄어드는 지역경제를 만들겠다"고... 그는 6대와 7대 울산 동구의회에서 각각 전반기 부의장과 후반기 의장을 지냈으며, 현재는 8대 울산시의원으로 활동 중이다.
뉴스1 | 기사작성일 : 2026-02-26
"내가 적임자"…울산 기초단체장 잇단 출사표
같은날 국민의힘 홍유준 울산시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동구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동구청장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홍 의원은 "구의원 3년과 의장... 또 "청년 희망주택 확대, 창업 및 소상공인 지원 등을 통해 청년이 돌아오는 동구를 만들겠다"며 "시니어클럽 회관 건립, 실버주택 조성, 통합돌봄 정착을...
뉴시스 | 기사작성일 : 2026-02-26
울산시, 남구서 'ON 미팅' 열고 미래 청사진 제시
건립해 울산의 녹색전환을 촉진한다. 이와 함께 5월 준공 예정인 삼산동 평창현대아파트 앞 공영주차장 다목적시설에는 기업가형 소상공인 지원공간... 한편 울산시는 시민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기 위해 지난 5일 중구를 시작으로 울산 온 미팅을 개최 중이다. 이날 남구에 이어 3월 말까지 동구, 북구, 울주군 등...
뉴시스 | 기사작성일 : 2026-02-25
울산시, 남구 '도심 대전환' 청사진… AI·트램 본격화
지역 소상공인의 창업과 혁신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문화·스포츠를 켜다' 분야에서는 울산의 문화적 위상을 높일 세계적 공연장 '더 홀(THE HALL) 1962... 한편 울산시는 이날 시민들이 건의한 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 체감 행정을 구현하고 오는 3월 말까지 동구와 북구, 울주군 등 나머지 3개 구군을...
천지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2-25
더 싸게, 더 많이…부메랑으로 돌아온 ‘값싼 이주노동자’
HD현대중공업이 있는 울산 동구의 소상공인협회 사무장 이선동씨는 지난 2월 9일 조선업 타운홀미팅에서 “외국인 노동자 유입으로 인구는 늘었지만, 소비는 지역에 남지 않는다. 외국인 노동자들이 조선소 기숙사나 합숙소를 중심으로 생활하면서 회사 식당이나 외국인 대상 식당에서 식사를 해결한다....
경향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2-21
[독자 칼럼] 울산 골목상권, 현실 진단과 재생 전략
울산대학교 주변 상가의 경우 공실률이 30% 이상, 지역 전체 공실률도 약 21.4% 수준으로 전국 평균을 웃돈다. 빈 점포는 단순한 공간 공백이 아니다. 동구... 울산페이 사용처를 골목상권 중심으로 확대하고, 공공기관이 지역 소상공인의 상품과 서비스를 우선 구매하는 제도를 법제도화함으로써 지역 상권과의...
울산제일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2-18
[5회 국무회의] "고용 유연성의 해법 찾는다"
우리 부산, 울산, 동구든, 거제든, 우리 중공업, 우리 조선소라고 말할 수 있도록 평상시에 호황일 때 우리가 지역경제에 기여했고, 좋은 일자리... 그래서 이 부분이 지금까지의 노사정 관련된 부분에서도 되게 많은 부분, 대기업 노조와 대기업들 간의 타결, 그리고 그 사이에 중소기업들 관련자들이나 소상공인...
데일리브리프 | 기사작성일 : 2026-02-18
K-조선 호실적 속 이주노동자 딜레마…"민관, 중장기적 관점 고민 필요...
이선동 울산 동구 소상공인연합회 사무국장은 지난 9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K-조선 타운홀미팅에서 "외국인 노동자 상당수가 기숙사 중심으로 생활하며 급여 대부분을 해외에 송금한다. 산업은 살리고 지역은 외면하는 정책 구조에 경제부담은 소상공인만 떠안는다"라고 했다. 이에 정부는 이주노동자...
더팩트 | 기사작성일 : 2026-02-13
전통시장 소비촉진 캠페인, 울산중기청 지원사업 홍보
울산중기청은 현장에서 장바구니를 배포하며 온누리상품권 부정유통 근절 캠페인을 펼치는 한편, 디지털 온누리상품권과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등 주요 지원사업도 홍보했다. 이날 구매한 물품은 울산 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해 지역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경상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2-11
울산서 '조선업 타운미팅홀'…변광용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완성을"
조선업 고용 구조 개선과 지역경제 상생 방안을 논의하는 '조선업 타운홀미팅'이 9일 오후 울산시 동구청 대강당에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주재로 열렸다. '조선업 르네상스, 함께 만드는 좋은 일자리'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거제·울산지역 조선업 원·하청 노사 관계자와 노동자·청년·소상공인...
경남도민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2-10
“조선업 호황인데”…지역 경제 상생 해법은?
[이선동/울산 동구 소상공인연합회 사무국장 : "(외국인은) 식사와 생활비 대부분을 회사 식당, 특정 외국인 대상 업소를 이용하고, 급여의 대부분을 해외에 송금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동네 식당, 마트, 카페 등은 (소비자가 없는)…."] 조선업 성장이 지역 경제와 고용 구조로 연결되지 못하는 현실을...
KBS | 기사작성일 : 2026-02-09
울산 동구, 고용노동부장관 K-조선업 타운홀 미팅 성황
이날 행사에는 김영훈 고용노동부장관, 김태선 국회의원, 변광용 거제시장, 주요 조선업체 노사 관계자, 청년, 소상공인, 주민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지산지연 원칙 적용, 외국인 노동자 정책 협의, 청년 유입 산업 현장 조성, K-조선업 발전 기금 조성 등 지방정부의 건의 사항을...
웹이코노미 | 기사작성일 : 2026-02-09
울산경제·소상공인 살리는 '전통시장 장보기'함께해요!
김두겸 시장은 이날 남구 신정시장과 수암시장을 시작으로 10일 동구 동울산종합시장, 11일 북구 호계시장 및 중구 태화시장, 12일 울주군 언양알프스시장, 13일 남창옹기종기시장에서 전통시장 물가를 점검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정부의 내수활성화 정책에도 불구하고 대형 유통과 온라인에 밀려 방문객이...
울산제일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2-09
김영훈 장관 "조선업 역대급 호황? 좋은 일자리 있어야 르네상스"
'뜨거운 감자' 이주노동자 문제 이선동 울산동구 소상공인연합회 사무국장은 "울산동구는 이주노동자가 유입돼 인구는 늘었지만 소비는 지역에 남지 않고 있다"며 "지역 식당과 마트, 카페 같은 지역 소상공인 상권은 소비자 유입이 안 되고 있다"고 호소했다. 노동자들도 이주노동자로 인한 일자리 소멸을...
매일노동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2-09
조선업 르네상스 논의 ‘현장으로’…노동부, 울산서 타운홀미팅
이날 행사에는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HD현대삼호 등 조선 4사의 원·하청 노사 관계자를 비롯해 마이스터고 학생, 지역 소상공인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울산 동구청장과 거제시장, 국회의원, 노동·고용 전문가들도 자리를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사내하청 노동자의 저임금 구조 개선, 청년 취업...
헤럴드경제 | 기사작성일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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