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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소로 온 어머니 마지막 택배”… 배송기사에 유족 울컥
대구 남구 대명동의 한 택배 기사가 고객의 부고 문자를 받고 마지막 택배를 빈소로 직접 전달한 사연이 알려졌다. 4일 온라인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이 분 꼭 회사에서 칭찬받게 해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 게시자 A씨는 “갑작스럽게 모친상을 당해 장례를 치르고 있는...

고객 '부고 문자' 받자 전하지 못한 택배 들고 장례식장 한달음에 달려온 CJ대...
생전 모친이 주문했던 상품이었다.알고 보니 모친의 휴대전화에 택배기사의 연락처가 저장되어 있어 부고 문자가 간 것이었다.문자 메시지를 본... 대구 남구 대명동 담당하시는 기사님이시다"라고 덧붙였다.마지막으로 그는 "기사님 감사합니다. 기사님을 뵈면서 저를 돌아보게 됐다. 미리 인사드린다. 새해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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