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동구·울산안전실천연, 재난안전 교육 협약
이에 울산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은 동구 지원을 받아 구민을 대상으로 올해 약 50곳을 방문해 재난 안전교육을 시행한다. 어린이,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족 등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 전문 강사가 직접 기관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진·화재 등 재난 대피요령을 비롯 어린이 대상 교통·물놀이...
경상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3-05
현대자동차마라톤클럽, 울산 동구에 온누리상품권 120만 원 전달... '4년...
현대자동차마라톤클럽은 지난 24일 울산동구가족센터를 방문해 온누리상품권 12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다문화가족 및 취약·위기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올해로 벌써 4회째를 맞이해 의미를 더했다. 평소 러닝을 통한 건강 증진뿐만 아니라 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서 온 클럽 측은...
경상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2-26
강대길 울산시의원, 외국인·다문화 공동체 정착 지원 강화 주문
이에 강 의원은 "울산시의 외국인·다문화 가구 정책은 단순한 복지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통합의 관점에서 추진할 필요가 있으며, 주민과의 상호 이해 증진과 생활 질서 정착을 위한 지원방안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강 의원은 "동구는 조선업 중심으로 여러 국적의 외국인이 증가하고 있는데...
울산제일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2-19
"울산 인구 3.3%가 외국인…'생활 갈등' 관리 필요"
지역별로는 동구가 1만2,144명(33%)으로 가장 많고, 울주군 1만1,869명(32%), 남구 6,410명(18%), 북구 3,424명(9%), 중구 2,695명(7%) 순이다. 다문화 가구도 2024년 기준 7,973가구로, 울산 전체 47만3,979가구의 1.7%에 달한다. 강 의원은 "외국인·다문화 가구 증가는 지역 산업 발전 측면에서 긍정적이지만, 생활 방식과 문화...
울산매일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2-19
"같이 먹으니 식구됐어요"…'외국인 1만' 울산 동구서 공동체 실험
밥을 같이 먹으니까 가까워진다고." 외국인 주민이 1만명을 넘긴 울산 동구에 이주민과 선주민이 함께 하는 마을 공동체가 생겼다. 매 주말이면... '사단법인 점프'는 다문화 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대학생 멘토링을 지원하고, '공익법센터 어필' 소속 변호사들은 외국인 전용 법률 자문앱 'ASKOVISA'를 출시했다....
뉴스1 | 기사작성일 : 2026-02-17
[오늘과 내일/우경임]차라리 군수를 수입하자
다문화 가정 자녀를 향해 “잡종”이라고 불렀다. 그는 “생물학적, 과학적으로 얘기한다면 잡종 강세라는 말도 있지 않느냐”고 했고 해당 발언이 논란이 되자 ‘튀기’라는 말을 쓸 수 없어 ‘잡종’이라고 했다는 기괴한 해명을 했다. 모든 발언이 사석이 아니라 공적 업무를 보던 중에 나왔다. 울산 동구...
동아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2-13
울산동구청소년센터, 억조금속(주) 후원으로 아동센터에 다문화 전통놀이키트 전달
울산광역시동구청소년센터(센터장 이미영)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억조금속(주)의 후원으로 설 명절 특별 나눔프로젝트 'Play the World(세계를 놀이하다)'를 운영...
울산종합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2-11
울산 지자체, 외국인 소통 ‘AI 통번역기’ 도입
울산지역 지자체들이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 가정의 원활한 소통을 돕기 위해 민원실에 인공지능(AI) 통번역기를 도입한다. 울산 울주군은 이달부터... 외국인 근로자가 밀집한 울산 동구도 AI 통번역기 4대를 도입하며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동구는 현재 민원실 직원 등을 대상으로 기기 사용법 교육을...
서울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2-07
구·군 민원실, AI로 '외국인 병목' 뚫는다
울주군청 제공울산 행정 최일선인 읍·면·동 민원실이 인공지능(AI) 기술을 입고 똑똑해지고 있다. 최근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 가정이 늘어나면서 언어... 이 같은 상황은 울산의 '외국인 1번지' 동구도 마찬가지다. HD현대중공업이 위치한 동구는 외국인 근로자 밀집지역으로, 관련 행정 수요가 폭발적으로...
경상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2-06
울산, 외국인 인구 3만명 돌파…체계적 관리 정책 필요
울산에 등록된 외국인이 마침내 3만명 선을 넘어서며 다문화사회로 가는 전환점을 맞았다. 4일 법무부 등에 따르면 가장 최근 집계인 작년 12월 기준 울산지역 등록외국인 수는 3만175명이다. 이는 직전 달인 11월 2만9,773명보다 402명 증가한 수다. 구·군별로는 동구가 1만1,114명(36.8%)으로 가장 많았고...
울산매일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2-04
[독자위원 칼럼] 빈방, 새 이웃이 채울 수 있다면
울산 동구가 바뀌고 있다. 2025년 6월 기준 외국인 주민이 1만 29명이다. 전체 인구 약 16만명 중 6.3%다. OECD 다문화사회 기준 5%를 훌쩍 넘겼다. 울산 5개 구·군 중 처음이다. 그 속도가 무섭다. 2022년 4천91명이던 외국인이 3년 만에 두 배 넘게 불었다. 전국 최고 수준의 밀집도다. 국적을 보면 베트남이 압도적이다....
울산제일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2-02
울산 인구 100명 중 3명은 외국인…‘제조업 엔진’ 돌리는 핵심축[울산...
대한민국 산업 수도 울산광역시가 빠르게 ‘글로벌 다문화 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제조업 중심의 견고한 산업 구조를 바탕으로 외국인 인력이 대거... 울산 전체 내국인 평균보다 낮으며 전년 대비로도 0.5세 줄어들어 외국인 사회가 점차 젊어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구군별로는 중공업이 밀집한 동구의...
서울경제 | 기사작성일 : 2026-01-01
울산시, 외국인 인구 3만 5000명 돌파… 제조업 중심 증가
사진/울산시 울산시가 지역 내 외국인 및 다문화 가구 현황을 분석한 결과, 외국인 인구가 꾸준히 늘어나며 지역 경제와 사회 전반에 미치는... 구군별로는 중구가 42.9세로 가장 높았고, 동구는 35.6세로 가장 낮았다. 체류 자격별로는 비전문취업(E-9) 자격 소지자가 6976명(19.8%)으로 가장...
메트로신문 | 기사작성일 : 2025-12-31
'범시민 온기나눔'지역곳곳 상생문화 확산
봉사자들이 동구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어르신 특식 지원금 3천375만원을 전달하고 배식 봉사활동을 했다. 사진제공=울산시 남녀노소 누구나 범시민이... 아동·청소년 대상 문화체험·재활봉사도 총 11회 운영돼 11개 기관, 약 600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아동·다문화가정·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을 통해...
울산제일일보 | 기사작성일 : 2025-12-30
울산 인구 100명 중 3명은 '외국인'
최근 울산시의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통계에 대한 분석 결과다. 지역 제조업과 조선업의 일손부족으로 외국인 근로자가 유입되면서 다문화 가구가... 구·군별로는 중구가 42.9세로 평균 연령(38.2세)이 가장 높았고, 동구는 35.6세로 가장 낮은 평균 연령을 기록했다. 2024년 울산의 '고용허가제(E-9) 외국인...
울산신문 | 기사작성일 : 2025-12-30
울산 인구 100명 중 3명은 외국인…제조업 중심 증가세 지속
울산시의 다문화․외국인 정책 맞춤형 기초자료 제공을 위한 다문화가구·외국인 통계 분석 결과 지난해 기준 울산에 살고 있는 외국인은 총 3만... 동구는 35.6세로 가장 낮은 평균 연령을 기록했다. ◆ 외국인 체류자격, 비전문취업(E-9) 비중이 가장 높아 지난해 외국인의 체류자격을 분석한...
쿠키뉴스 | 기사작성일 : 2025-12-30
글로벌 도시 울산으로의 도약…울산시 외국인 편
울산시청 전경(사진=울산시 제공) 최근 지속적으로 이어진 울산의 다문화 가구외국인 증가와 동시에 지역 사회 곳곳에 다양한 문화의 공존과 인구... 구군별로는 중구가 42.9세로 평균 연령이 가장 높았고, 동구는 35.6세로 가장 낮은 평균 연령을 기록했다. ■ 외국인 체류자격, ‘비전문취업(E-9)...
CNB뉴스 | 기사작성일 : 2025-12-30
울산 산업 현장 큰손 된 외국인 근로자들
울산의 산업 현장에 투입되는 외국인 근로자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울산시는 다문화가구·외국인 통계 분석 결과, 작년 기준 울산에 거주하는... 이와 함께 조선업 외국인 근로자 편의를 위해 HD현대중공업이 있는 동구에 울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 출장소 설치를 건의할 예정이다. 시...
국민일보 | 기사작성일 : 2025-12-30
울산 제조업 중심 외국인 증가세…작년 3만5193명
울산시가 다문화가구·외국인 통계를 분석한 결과, 작년 기준 울산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3만 5193명으로 전년 대비 3523명(11.1%) 증가했다고... 구·군별로는 중구가 42.9세로 평균 연령이 가장 높았고, 동구는 35.6세로 가장 낮았다. 외국인 체류자격별로는 비전문 취업(E-9)이 6976명(19.8%)으로...
뉴스1 | 기사작성일 : 2025-12-30
구정 역량 집결 관광·청년·기업상생 삼박자 '결실'
# 밀려드는 외국인 노동자 시선 '충돌'…역점 사업 마무리 아쉬움도 한편으로 동구는 1만 외국인구를 돌파하며 5개 구·군 최초로 OECD 다문화사회 타이틀을 따내는 등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는 한 해를 만들었다. 울산시가 조선업 인력난 해결책을 위해 꺼내든 최대 440명 외국인 근로자를 유입하는 목적의...
울산매일신문 | 기사작성일 :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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