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2026년 3월 16일 (월)

헤드라인 뉴스
지난 뉴스

우송대·대전시 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질 높은 사회서비스 제공 위한 업무협약 체결
우송대학교는 대전광역시 가족센터와 다문화·건강가정의 지속적 네트워크와 연계협력 프로그램 추진으로 양질의 사회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대덕대, 외국인 요양보호사교육기관됐다…내년 3월 개강
대덕대학교는 대전시의 '올해 외국인 요양보호사교육기관'에 지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대덕대는 교육 인프라과 전문 교수진, 현장 실습, 외국인... 도움을 주겠다"며 "대전 지역 외국인 돌봄 인력 양성의 핵심 축이자 다문화 사회 정착과 고령화 대응 정책의 실질적인 협력 파트너로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충청권 4개 시·도교육청 내년도 예산안 편성 완료…공교육 강화 중점
대전시교육청은 12일 올해보다 1170억 원 늘어난 2조 9141억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대전시의회에 제출했다. 학교 신설과 시설 보강 등에 4038억... 원, 다문화·탈북학생 및 특수교육 복지 109억 원 등 교육기회 보장에도 중점을 뒀으며, 배움터지킴이, CCTV 설치 등 안전 인프라 강화를 위해 107억 원을...

이금선 대전시의원, 교복 개선 촉구·교육 현안 점검
설립 추진, 교직원단체 지방보조금 형평성 지원, 개인정보 보호 교육 강화, 다문화 학생 학업중단 대책 마련 등을 강조했다. 이금선 위원장은 이번 감사에서 학생 복지와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현안을 꼼꼼히 살피며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했다. "학생 편의 중심 생활복 도입" 주문 대전시의회,이금선

대전시교육청, 2026년도 예산안 2조 9141억 원 편성
대전시교육청은 2026년도 예산안을 2025년도 본예산보다 1,170억 원이 증가한 2조 9,141억 원으로 편성하여 대전광역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86억), 다문화·탈북학생 및 특수교육 복지 등(109억) 총 768억 원을 반영했으며, 학교 안전인프라 강화를 위해 배움터지킴이 운영(54억), CCTV 설치 등...

우송대·대전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삶의 질 향상 협약
우송대학교 RISE 사업단은 교내에서 대전시가족센터와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산학협력을 통해 다문화가족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양기관은 ▲네트워크 구성 및 연계협력 프로그램 운영 ▲문화축제 협력과 참여를 통한 산학협력 모델 구축 ▲우송대 부설 외국인...

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 “학생 중심 교복제도 개선… 생활복 도입 검토...
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교육위원장, 국민의힘·유성구4)이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교복제도 개선을... 확대, 다문화 학생의 학업중단 예방 대책 마련 등을 당부했다. 이 의원은 또한 유보통합(유아·보육 통합) 추진...
이금선 대전시의원 "생활복 형태 교복 도입해야"
이금선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이 시대 변화에 따른 생활복 형태의 교복 도입을 주장했다. 11일 대전교육청을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이... 설립 추진가 교직원단체 지방보조금의 형평성 있는 지원,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학교 현장 담당자 교육 강화, 다문화 학생 학업중단 대책 마련 등을 주문했다.

우송대-대전 외국인주민통합지원센터 업무협약
정병현 우송대 RISE사업단장은 “다문화사회가 되면서 외국인 주민과 유학생들이 편안하게 생활하고 소속감을 높여 사회통합을 도모하기 위해 대학과 기관의 협력이 절실하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외국인 주민과 유학생 정주 환경조성에 우송대 RISE사업단과 대전시 외국인 주민 통합지원센터의 역량과 자원을...

보은군-외교부·보건복지부 노동조합, 다문화 청소년 지원 협력 맞손
보은군은 10일 군청에서 외교부노동조합, 보건복지부노동조합과 지역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 이주연 외교부...

[충남일보-대전교육청 다문화 공동캠페인⑪] 이주배경 학생들의 든든한 배움터… ‘한국어학급’ 모범사례
[충남일보 윤근호 기자] 대전 지역 학교들이 언어와 문화를 넘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다문화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대덕중학교·대전자운초등학교·대전...

대전시, 850여 유학생 모였다… '유학하기 좋은 도시' 재확인
대전시가 지역 대학 유학생 850여명이 참여한 '2025 대전 유학생 한마음 대회'를 통해 글로벌 교육도시 위상을 다시 입증했다.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참가자들은 유창한 한국어 실력과 함께 대전에 대한 애정을 담은 메시지를 전했고 장기 자랑에서는 각국의 문화를 담은 공연이 이어지며 다문화 교류...

대전교육청, '전국이중언어말하기대회' 교육부장관 금·은·동 휩쓸어
대전시교육청은 제13회 전국이중언어말하기대회에서 대전 대표로 참가한 학생 3명이 모두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전국이중언어말하기대회는 수상자에게 LG다문화학교 언어과정 연수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소통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다....

대전교육청, 전국이중언어말하기대회서 금·은·동 석권
전국이중언어말하기대회 대전시교육청은 제13회 전국이중언어말하기대회에서 대전 대표로 참가한 학생 3명이 모두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전국이중언어말하기대회는 수상자에게 LG다문화학교 언어과정 연수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소통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다....

대전교육청, 전국이중언어말하기대회 휩쓸어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8일 서울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제13회 전국이중언어말하기대회에서 대전 대표로 참가한 학생 3명이 모두 교육부장관상을... 설동호 교육감은 "이중언어로 자신의 꿈을 당당히 표현한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다문화 감수성과 언어 역량을 키우는 교육을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학생들, 전국이중언어말하기대회서 금·은·동 싹쓸이
'제13회 전국이중언어말하기대회'에 대전 대표로 참가한 학생 3명이 모두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10일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대회 수상자에게는 LG다문화학교 언어과정 연수 기회가 제공된다.설동호 교육감은 "이중언어로 자신의 꿈과 생각을 당당히 표현한 대전대표 학생들의...

대전시교육청, 전국이중언어말하기대회서 대전 대표 3명 전원 수상
대표 학생 3명, 금·은·동상 수상 영예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8일 서울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제13회 전국이중언어말하기대회에서 대전 대표로 참가한...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전국이중언어말하기대회는 수상자에게 LG다문화학교 언어과정 연수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소통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발판을...

대전시, 유학생 850명 참여한 ‘2025 대전 유학생 한마음 대회’ 성황
이날 대전·충청권 9개 대학(건양대, 대전대, 목원대, 배재대, 우송대, 중부대, 충남대, 한남대, 한밭대)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850여 명이 참여해 대전을 대표하는 다문화 교류의 장을 이뤘다. 행사는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의...

[수요광장]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감사한 이름 '사회서비스 종사자'
김인식 대전시사회서비스원장 올해도 달력 두 장만이 남았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다. 지난 시간을 돌아보면 감사한 일, 또 감사한 분들에 대한... 어버이날 어르신의 안부를 챙기던 사회복지사, 다문화 가정의 아이가 밝게 웃던 순간 등 그 장면 하나하나가 우리 사회의 따뜻한 기록이자 '복지의 역사'로...

대전시 외국인주민, 문화로 하나 되다
대전시 외국인주민 통합지원센터(dic.or.kr)는 대전시사회서비스원(daejeon.pass.or.kr)이 대전시의 위탁을 받아 운영 중이며,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 정착 지원과 국제 교류 협력 사업을 통해 다문화 포용 도시로서의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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