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천연기념물 지정 앞둔 압각수…“보존 대책 강화”
부위 치료와 인공수피 교체도 함께 진행할 계획입니다. [윤희봉/청주시 문화유산관리팀장 : "보호책(울타리)도 조금 높이가 낮아서 보호책을 살짝 높이고, 조명도 나무 생육에 좀 더 도움이 되는 그런 조명으로 교체를 (하려고 합니다)."] 압각수가 천연기념물에 이름을 올리면 충북은 보은 정이품송, 영동 영국사...

[영상] 청주서 5살 치고 도주한 오토바이 운전자 긴급체포…"무서워서"
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의 한 삼거리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5살 어린이 등 2명이 오토바이에 치인 것은 지난달 31일 오후 2시 24분쯤. 오토바이를 몰던 35살 A씨는 아무런 조치 없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사고 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청주시, 공공건축물 32곳 그린리모델링 마무리
충북 청주시는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경로당 등 32곳에서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그린리모델링은 단열, 창호, 설비 등을 고효율 자재와 설비로 교체해 에너지 성능을 높이는 사업이다. 준공 후 10년이 지난 어린이집, 보건소, 의료시설, 도서관, 경로당 등이...

오토바이, 횡단보도 건너던 어린이 2명 치고 도주… 경찰 추적
1일 충북 청주청원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24분쯤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의 한 삼거리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A(5)군 등 어린이 2명이 오토바이에 치였다. 오토바이는 사고를 낸 뒤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고 달아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고로 A군 등 2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기후부-행정안전부, '폐현수막 자원순환 문화조성 경진대회'...민관 협업...
민관 협업부문에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과 현대아울렛가든파이브점(최우수) ▲충북 청주시와 SK케미칼·카카오·세진플러스(우수) ▲경북 구미시와 에코썸코리아·구미자활센터(우수)팀이 선정돼 기후부 장관상을 수상한했다. 박중근 행안부 균형발전지원국장 직무대리는 "경진대회를...

연수구, '의사 출신' 민간 보건소장 전격 영입
보건산업진흥원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책임연구원으로 활동하며 국가 의료정책 연구를 수행했다. 이후 충북대학교 의과대학에서 18년간 교수로 재직하며 의료제도 개선과 후학 양성에 힘써왔다. 특히 2008년부터 2024년까지 청주시·옥천군·영동군 등에서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총괄하며 지역 특성에...

천연기념물 지정 앞둔 압각수…“보존 대책 강화”
부위 치료와 인공수피 교체도 함께 진행할 계획입니다. [윤희봉/청주시 문화유산관리팀장 : "보호책(울타리)도 조금 높이가 낮아서 보호책을 살짝 높이고, 조명도 나무 생육에 좀 더 도움이 되는 그런 조명으로 교체를 (하려고 합니다)."] 압각수가 천연기념물에 이름을 올리면 충북은 보은 정이품송, 영동 영국사...
충북도 "바이오 분야 전주기 지원 생태계 구축"
우리 충북의 바이오 클러스터의 규모 레드 바이오 중심으로 말씀을 드리면 우리 충청북도는 의약품, 의료기기 생산액이 전국 2위의 산업 규모를 갖고... ◆ 이용일> 일단 저희가 최근 12월 4일 날 기사에서 보셨을지 모르겠지만 저희가 LH와 청주시랑 19만 1천 평 부지 매입 협약을 했습니다. 8년간 7178억 원을...

충북 청주서 오토바이가 어린이 2명 치고 도주…경찰 추적 중
31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31일 오후 2시 24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의 한 삼거리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5살 A군 등 어린이 2명이 오토바이에 치였다. 사고 후 오토바이는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고 달아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A군 등 2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KECA 네트워크) 충북도회, 전기공사기업인 사회공헌행사 진행
충북도회는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에 위치한 목령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전기공사기업인 사회공헌행사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행사에는 구성서 회장을... 후원 대상 기관인 나누리 장애인 보호작업장은 장애인의 자활과 직업 훈련을 지원하고 있고, 내덕노인복지관은 소외 어르신들을 위한 의료·생활 지원과...

인천 연수구, ‘예방의학 전문의’ 강길원 보건소장 임용…보건정책 새...
보건산업진흥원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책임연구원으로서 의료 정책 개발과 연구에 참여하며 전문성을 쌓았다. 강 소장은 2008년부터 2024년까지 청주시, 옥천군, 영동군 등 충북 지역에서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수행하며 맞춤형 건강 증진 정책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데 핵심 역할을 했으며, 코로나19 팬데믹...

[정책브리핑] 2025년 12월 31일 수요일 주요 정책
민관 협업부문에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과 현대아울렛가든파이브점(최우수), ▲충북 청주시와 SK케미칼·㈜카카오·(주)세진플러스(우수), ▲경북 구미시와 ㈜에코썸코리아·구미자활센터(우수)팀이 선정되어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한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스마트한...

내년 달라지는 청주시 생활정책…돌봄·환경·농업 강화
충북 청주시가 29일 내년 달라지는 주요 생활 정책을 소개했다. 내년 3월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이 전국적으로 시행된다.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노인이나...

[오늘의 인사 : 12월 30일] 안전보건공단·경기 안성시· 부산시설공단...
유병일 ■ 청주시 ◇ 4급 승진 내정 ▷ 정책기획과 남석화 ▷ 자치행정과 박찬규 ▷ 도로시설과 장연동 ◇ 5급 승진 내정 ▷ 기업지원과 김보경... 보건의료원 보건정책과장 한현숙 ▷ 보건의료원 건강증진과장 송희숙 ▷ 태안읍장 지안근 ▷ 안면읍장 이승엽 ▷ 고남면장 박지연 ▷ 남면장 문경신 ▷ 원북면장...

폐현수막 관리 최고 공공단체에 서울시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과 현대아울렛 가든파이브점은 협력해 폐현수막으로 방석 등 업사이클링 제품을 만들어 사회에 환원하는 구조를 만든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다음으로 공공 부문 우수 단체엔 경북 예천군과 부산 동래구 2곳, 민관 협력 부문 우수 단체엔 충북 청주시·SK케미칼...

청주 화물차 사고, 오창지하차도 통제…7시간 만에 재개(종합)
30일 오전 5시57분께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지하차도 진입로에서 17t 윙바디 화물차가 진입차단시설 기둥과 통근버스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40대 화물차 운전자가 다쳐 현장에서 병원으로 옮겨졌다. 통근버스 기사도 병원에서 치료받았다. 사고 충격으로 화물차에 실려 있던 술병이 도로에 쏟아지고...

청주 지하차도서 화물차 도로 시설물·버스 추돌…2명 부상(종합)
30일 오전 6시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오창지하차도에서 17톤 화물차가 진입 차단시설 기둥을 들이받은 뒤 앞서가던 관광버스와 승용차를 잇따라 추돌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A 씨(40대)가 경상을 입었고, 버스 기사도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당시 버스에는 승객이 타고 있지...

의료요양 통합돌봄·아동 돌봄 확대… 시민 체감형 정책 본격화
2026년부터 충북 청주시에서 의료·돌봄과 보건, 행정 분야에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이 시행된다. 의료요양 통합돌봄 시행과 아동 돌봄 확대, 금연구역 확장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정책들이 잇따라 도입될 예정이다. 30일 시에 따르면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이 오는 3월 26일부터 전국적으로...

[충북 24시] CTX 청주도심통과 민자적격성조사 통과…충북도·시민사회...
행사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와 이범석 청주시장, 송재봉 국회의원, 범시민비대위 및 시민사회단체 대표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김 지사는... ◇ 충북도, 2026년 통합돌봄 시행 대비…예산·조직·조례 준비 본격화 충북도는 2026년 3월 전국 시행되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제도'에 대비해 도내 전 시군이...

폐현수막, 폐기물에서 자원으로…정부 주관 자원순환 경진대회 성과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와 현대아울렛 가든파이브점이 최우수로 선정돼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팀은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협력해 폐현수막을 수거·업사이클링하고, 이를 사회복지시설에 환원하는 구조를 구축해 모범적인 협업 모델로 평가됐다. 이 밖에 충북 청주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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