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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사과 일주일만 또 감전 사고…30대 노동자 의식 불명
소방 등에 따르면 4일 오후 1시 34분쯤 경기 광명시 옥길동 광명~서울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제1공구 현장에서 미얀마 국적 30대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A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지만, 현재까지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경찰, 포스코이앤씨 고속도로 공사장 '감전사고' 현장 감식
어제 낮 1시 반쯤 경기 광명시 옥길동에 있는 광명-서울 고속도로 공사 현장에서 미얀마 국적의 30대 남성 노동자가 지하 양수기 펌프를 점검하다가 감전됐습니다. 사고를 당한 노동자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고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아직 의식이 돌아오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8월 5일 오늘의 안전 상황
13:34경/경기 광명시 옥길동/광명~서울고속도로* 연장 공사현장 양수기 설치 작업 중 작업자가 감전/중상(심정지) 1명(30대, 미안마 국적)... 3609회(의료지도 213, 대국민상담.지도 3286, 이송병원선정 90, 헬기 4, 재외국민 16) ❖생활안전조치: 2793회(동물처리 208, 비화재보확인 331...

[비바 2080] 우리고향 100세 지원책… 횡성군, 평생학습도시 2회 연속 재...
◇ 구미시, 35세 이상 산모에 최대 50만 원 의료비 지원 경북 구미시가 35세 이상 산모에게 최대 50만 원의 외래진료 및 검사비를 지원한다. 올해 1월 이후... ◇ 광명시, 공공시설 33곳서 온열환자 예방위해 ‘양심양산’ 대여 경기 광명시가 폭염으로부터 시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양심양산 대여’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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