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오늘의 주요 사회 일정] 사회(12월29일 월요일)
▲오전 0시 태안화력발전대책위, 효자로 사랑채 동측 앞, 정규직 전환 촉구 ▲오전 0시 민주노총 등, 용산동1가 전쟁기념관 앞, 이주노동자 문제 해결 촉구 ▲오전 0시 학교비정규직노조, 신문로2가 서울시교육청 앞, 임단협 성실 교섭 촉구 ▲오전 0시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지부, 장교동 서울고용청 앞...

서울사이버대 음악치료학과, 2025 SCU 치유송년콘서트 성료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서울사이버대 음악치료학과(학과장 여정윤)가 지난 12월 20일, 서울사이버대 차이콥스키홀에서 '2025 SCU 치유송년콘서트'를 개최했다.

서울성모병원, 대사이상 지방간질환 면역 치료 연구 착수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소화기내과 성필수 교수 연구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5년도 의사과학자 연구사업'에 최종 선정돼, 5년간 총 22억 원의.

삼성서울병원 "혈관 침범 진행성 간암, 위험도 기반 맞춤 치료 시 생존율↑"
[더바이오 진유정 기자] 혈관 침범이 있는 간암이라도 위험도를 정밀하게 분류해 맞춤형 치료를 적용하면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삼성서울병은...

서울성모병원 성필수 교수팀, 대사이상 지방간질환 면역치료 연구 착수
데일리메디팜 모바일 사이트, 기사 상세페이지, 과기정통부 '의사과학자 연구사업 선정'… 기초·중개연구 연계 전주기적 임상연구 진행 서울성모병원 소화기내과 성필수...

고려대구로병원, 2026년 새 암병원 착공…다학제·로봇수술 기반 정밀 암...
2014년부터 국내에서 유일하게 ‘중증외상전문의 수련센터’를 운영하고, 서울시 중증외상 최종치료센터를 담당하며, 우리 사회에 가장 필요한 분야에서 묵묵히 책임을 수행해 왔다. 고려대구로병원은 중환자를 많이 보는 병원으로 유명하다. 입원환자 가운데 중증 환자의 비율이 68%를 차지할 정도다. 이는...

[팩트체크] 서울시교육청 '난청주의보'…청소년 난청 환자 4년새 40%↑
29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의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에 따르면 10~19세 남자 청소년 중 난청 환자 수(심사년도 기준)는 2020년... 서울시교육청은 안내문에서 '스마트폰으로 음악이나 영상을 큰 소리로, 오랜 시간 듣는 습관이 귀 청각세포를 손상해 난청을 유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효정...
'다회용기 배달' 선도하는 서울시…1년 15만건 주문
서울시의 '다회용기 배달 지원사업'으로 다회용기 주문 건수가 올해에만 3만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다회용기 주문이 활발한 가게를 발굴하고... 서울의료원 등 시립 장례식장과 야구장 등도 '일회용품 없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다회용기에 음식을 제공받고, 사용된 용기는 전문 업체서 세척 후...

제1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회의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9일 오후 서울시 중구 소공로 더 플라자 호텔 서울에서 열린 2025년 제1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회의에서 참석 위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12.29/뉴스1

서울시醫 “혁신 신약 중심 약가정책, 국산 의약품 공급망 위협”
보건당국이 추진 중인 '혁신 신약 중심' 약가제도 개편을 두고, 국내 제약산업의 현실과 괴리된 정책이라는 의료계의 우려가 제기됐다.특히 제네릭 의약품을 중심으로...

‘약자와의 동행’ 한다며…서울시, 장애인·청소년 지원센터 문 닫고 ...
가정폭력, 임신·출산 등 위기 상황에 놓인 10대 여성에 대한 의료 지원, 상담, 돌봄 등을 제공했던 서울시립십대여성건강센터 ‘나는봄’도 지난 7월 운영 종료 뒤 5개월차에 접어들었다. 센터가 사라진 뒤 시민들이 십시일반 후원금을 모았지만, 다른 기관과 연결되지 못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긴급 진료를 하는...

의료계 단체“건보공단 특사경, 공권력 비대화 우려”
서울시의사회·서울특별시치과의사회·서울특별시한의사회 등 서울지역 3개 의료단체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에 위치한 서울시의사회관 5층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6일 보건복지부와 관련 기관 업무보고에서 건보공단 특사경에 대해 "필요한 만큼 (인원을) 지정하라"고...

수면다원검사 및 양압기 치료에 건강보험 적용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후속조치> 수면다원검사 및 양압기 치료에 건강보험 적용 수면무호흡증 등 수면장애 진단, 치료에 대한 보장성 강화

오늘의인사-권익위, 경찰청, 서울시, 언론재단, KB금융 외
이창희 ■서울시 ◇3급 이상 △서울아리수본부장 주용태 △경제실장 이수연 △도시공간본부장 안대희 △정원도시국장 김영환 △관광체육국장 김명주... 보건의료정책과장 천주환 △시민건강국 식품정책과장 경자인 △민생노동국 소상공인정책과장 김경미 △민생노동국 노동정책과장 김가영 △민생노동국...

“서울서 못 받는 치료 지방서 받도록”…신의료기술·신약 조기도입 제안
27일 가톨릭의대 성의회관에서 대한전공의협의회-보건복지부 정책 간담회가 열렸다. [메디게이트뉴스 박민식 기자] 지역의료를 살리기 위해 지역 소재 병원에 신의료...

월급 1억2700만원 '초고소득' 직장인, 내년 건보료 月 460만원 낸다
복지부, '월별 건강보험료액 상한과 하한 고시' 내년 직장가입자 보수월액 상한 918만3480원.

전공의 돌아왔지만…"필수의료는 붕괴, 지역격차는 심화"
황규석 서울시의사회장은 "의사들이 필수의료 분야를 기피하는 가장 핵심적인 이유는 사법 리스크와 낮은 수가 문제 때문"이라며 "지역 의사가 부족한 것은 의사 수 부족이라기 보다는 배분의 문제인데, 도시로만 몰리려는 사회 분위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외과나 산부인과 등 필수의료 분야의...

고려대안암병원, 상급종합병원 넘어 급성기· 중증 환자 최종 치료기관...
고려대안암병원은 중증질환의 최종 치료기관 역할을 수행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서울시 동북권 권역응급의료센터, 중증외상최종치료센터, 중앙손상관리센터를 운영하는 등 국가적·사회적 중책도 맡아왔다. 최근 서울시 독성물질중독관리센터를 맡아 독성·중독 환자 관리에서 중추 역할을 수행하기도 했다....

서울시, 한파주의보 발효…취약계층 보호 '총력'
운영 ▲68개 의료기관이 참여하는 응급실 감시 체계 유지 ▲노숙인·쪽방주민·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 보호 ▲비상 대응체계 유지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서울시, 성탄절 밤 한파주의보 발효에 따른 긴급 대응체계 가동 취약계층 보호 총력 [사진제공=서울시청] 특히 노숙인 및 거리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AI로 무장한 디지털헬스…질병 진단 넘어 예측·치료·재활까지
그로부터 1년 후, 디지털헬스는 단순히 생체신호를 수집·분석하는 수준을 넘어 '정밀 치료'와 '일상 속 건강관리'까지 가능하게 확장하고 있다.... 에버엑스는 서울시 강남구의 지원을 받은 스타트업이다. 엑소퍼트는 혈액 검사 한번으로 여러 암을 조기진단할 수 있는 다발성 초기 암 자동 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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