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2026년 1월 23일 (금)

헤드라인 뉴스
지난 뉴스

'전문의 부족' 충청권 필수의료 인력 '최악'
[로컬투데이=김국진 기자]충청권의 필수의료 전문의 수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보건복지부 의뢰로 진행한 '국민중심 의료개혁...

알테오젠, ‘2025년 대전정착형 청년일자리 프로젝트’ 청끌기업 선정
대전시는 2024년부터 임금·소득, 고용안정성, 워라밸 등이 우수한 청년이 끌릴만한 기업을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지역 청년의 지역 기업에 대한... NexP 지속형 기술을 적용해 차세대 지속형 인간성장호르몬 및 지속형 혈우병 치료제 등을 개발하고 있다. 차세대 지속형 인간성장호르몬의 경우 현재...

693개 시민단체 "역사·정의·평화, 실현 없는 굴욕외교 안돼"
보건의료단체연합, 보령시농민회, 보성군농민회, 봉화군농민회, 부산겨레하나, 부산경남인도주의실현의사협의회, 부산경남주권연대, 부산민중연대... 정의당 대전시당, 정의평화불교연대 , 제주녹색당, 제주민중연대, 제주시여성농민회, 제주주권연대, 제천시농민회, 조국통일범민족남측본부 부산연합...

삼척·태백·화순 폐광지역 개발사업 예타 통과···암치료센터 등으로 거듭난다
임기근 기획재정부 차관(왼쪽 두 번째)이 20일 서울 종로구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열린 '제8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제공 강원도 삼척·...

[의료칼럼] 변비와 설사, 장이 보내는 건강 신호
변비와 설사는 우리 몸의 이상을 알리는 장의 신호다. 반복되거나 만성적으로 나타난다면 생활 습관 개선과 함께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건강은 잘 먹고 잘 싸는 것에서 시작한다. 장이 보내는 신호에 한 번쯤 귀 기울여 보는 것이 필요하다. 송병정 대전시약사회 학술이사

충청 의료 관광 회복세에도 수도권 쏠림 여전…차별화 절실 [의료관광의...
이와 관련해 대전시 관계자는 "방역 조치가 해제된 2023년부터 온오프라인 병행 사업을 추진하는 중"이라며 "앞으로 지역 의료기관, 에이전시와 협력해 유치 국가를 확대하고 의료관광 콘텐츠 발굴에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의료+과학? 대전 의료관광 외국인 환자에겐 매력 '없다' [의료관광의 허...
의료·과학 결합 강조에도 현장 체감 낮아 연구기관·병원 간 연계 부족 지적 잇따라 市 관광공 “현장 조언 반영해 개선할 것” [충청투데이 ] 대전시가 의료와 과학의 결합을 내세워 의료관광 활성화에 나서고 있지만, 외국인 환자 입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효과는 미미하다는 지적이 나온다.매년...
"지역 의료관광 성과 내려면 자원 결합된 상품 만들어야" [의료관광의 허...
성형·미용 위주 시장 외에 지역 특화 자원 결합 상품 개발 중요 [충청투데이 함성곤 기자] 대전시가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해외 거점센터 개소, 웰니스 연계 상품 개발 등 다양한 전략을 내세우고 있지만, 현장 전문가들은 "비자 장벽과 수도권 쏠림 현상 속에서 지역 특화 전략이 없으면 성과를 내기 어렵다"고...

복귀 날 상가 화장실서 모르는 여성 성폭행 시도한 군인⋯징역 20년 선고
A씨는 지난 1월 8일 오후 3시 30분쯤 대전시 중구 한 상가 여자 화장실에서 20대 여성 B씨의 머리 부위를 흉기로 찌르고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군대 복귀를 앞두고 제정신이 아니었고 피해자에게 사죄하며 꾸준히 치료를 받겠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재판부는 "젊은 여성을 따라 들어가 흉기로 여러...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지역 돌봄 혁신 논의하는 ‘소소하게’ 포럼 개최
사업 성과와 함께 2025년부터는 대전시와 5개 자치구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공 돌봄 연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을 공유했다. 2부 토론은 치매 예방을 위한 혁신적 돌봄 모델과 지역 협업 기반의 지속 가능한 돌봄 체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이수복 우송대학교 언어치료․청각재활학과 교수는 "난청이...

[속보] 휴가 중 성폭행 시도·흉기 휘두른 군인에 징역 20년 선고
A 씨는 지난 1월8일 오후 3시30분쯤 대전시 중구 문화동의 한 상가 여자 화장실에 침입해 20대 여성 B 씨를 성폭행하려다 실패하자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재판부는 “피해자의 진술은 수사 초기부터 일관됐고 CCTV 영상과 의료진 소견 등도 이를 뒷받침한다”며 “젊은 여성을 따라 화장실에 침입해 흉기로...

충청권·수도권 필수의료 격차 심각… 의료체계 개선 시급
대전시도 필수의료와 공공의료에 대한 국가 지원이 절실하다. 시는 지난 2023년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을 개원한 이후 재정적 어려움을 호소해왔고 오는 2029년 개원 예정인 대전의료원도 재정 적자가 전망돼 이에 대한 방안 마련이 중요한 화두다. 시 관계자는 "필수·공공의료 관련 시설을 건립하더라도 운영은...

[Who Is ?] 정한 아이쓰리시스템 대표이사
가시광 영상센서 모듈을 국방용, 의료용, 우주용으로 제조·판매하고 있다. 특히 적외선 영상센서는 국방 무기체계 핵심 기술로, 아이쓰리시스템은... 간담회에는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중부권 5개 시·도 부단체장,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단지공단, 9개 투자기업...

대전서 택시·픽시 자전거 충돌 … 부상 10대 병원 치료
지난 19일 오후 11시쯤 대전시 서구 만년동 대전엑스포시민광장 앞 도로를 주행하던 택시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픽시 자전거'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자전거를 몰던 A군(10대)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20일 대전둔산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청색등(주행 신호) 확인 후 주행하던 택시가 갑자기...

화순·태백·삼척 조기폐광 지역 경제진흥 개발 사업 예타 통과
아산 경찰병원 건립은 아산시에 300병상 규모의 경찰병원 분원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비수도권 경찰공무원의 의료 접근성 개선, 지역 공공의료 불균형... 노은 농수산물 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은 대전시 유성구에 위치한 도매시장을 현대화해 풀필먼트(fulfillment), 콜드체인(cold chain) 등 선진 유통 시스템을...

아산 경찰병원, 예타 최종 통과… 노은도매시장 시설현대화 '탄력'
대전시에 따르면 '아산 경찰병원 건립 사업'은 이날 임기근 기재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2025년 제8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타를 최종 통과했다. 전액 국비 사업인 아산 경찰병원은 총사업비 1724억 원을 투입, 아산시 초사동 일원 경찰종합타운 내 8만 1118㎡ 부지에 심뇌혈관센터 등 6개 전문의료센터와...

32사단, 대량살상무기 대응 통합훈련 실시
32사단이 대전시청을 비롯한 8개 기관과 함께 핵·대량살상무기(WMD) 사후관리 훈련을 실시했다. 20일 32사단에 따르면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을지... 피해를 입은 시민은 현장 방사선 비상진료소로 이동해 응급 환자 여부에 따라 재분류 후 전문병원, 임시시설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오염되지 않은 시민들은...

삼척·태백·화순 폐광지역 개발사업 예타 통과···암치료센터 등으로...
강원도 삼척·태백의 폐광 지역에 암치료 센터, 청정메탄올 제조시설 등을 설립하는 개발 사업 등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예타)를 통과했다. 전남... 경남 창원∼진영 고속도로 확장, 인천시 계양구~서구 구간의 봉오∼경명 혼잡도로 건설, 대전시 유성구 노은 농수산물 도매시장 시설 현대화, 서울 아르코...

[대전·충남 행정통합] 여당·교육계 거센 반발에 '속도전이냐 공론화냐...
▲ 대전·충남행정통합민관협의체가 지난달 대전시청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오른쪽 세 번째)과 김태흠 충남지사(왼쪽 세번째), 홍성현 충남도의회 의장... 충청권 전체가 공유할 교통·산업·의료 인프라 같은 초광역 협력이 먼저"라고 밝혔다. 대전·충남 단독 통합이 자칫 권역별 협력 모델과 엇박자를 낼 수...

[전문인칼럼] 요양보호사가 겪는 부당한 요구, 대전시가 해결해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간한 장기요양종사자 고충 상담 사례집에 따르면 요양보호사가 잔디 깎기, 명절 상차림, 텃밭 매기 등을 요구받는다고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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