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2026년 1월 23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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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의회 김미희 의원, ‘야간관광 활성화’‘인성교육 지원’ 조례 대표 발의
(대전=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대전 유성구의회 김미희 의원이 21일 열린 제281회 임시회 제1차 행정자치위원회에서 '유성구 야간관광 활성화 조례안'과 '유성구...

유성구의회 이명숙 의원, AI·체육인권·달리기 활성화 3대 조례 대표 발의
(대전=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대전 유성구의회 이명숙 의원(의회운영위원장)이 21일 제281회 임시회 제1차 행정자치위원회에서 '유성구 인공지능 기본 조례안',...

이희환 유성구의원, 송강지구 지구단위계획 개선·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관리 촉구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 유성구의회 이희환 의원(사회도시위원장)이 지난 17일 제281회 임시회에서 구정질문을 통해 송강지구 지구단위계획 개선과 장기...

대전 유성구, "내년 세입 8266억 원 전망"…건전재정 운영 총력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17일 제281회 유성구의회 임시회 구정질문 답변에서 "2025년 본예산 세입 규모는 7848억 원, 2026년도는 8266억 원으로 약 418억 원... 앞서 구정질문에 나선 양명환 의원(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경기침체와 부동산 시장 위축으로 지방세·세외수입의 안정성이 낮아지고 있다"며 "불확실한...

유성구의회 "재정건전·기후위기, 체계적 대응해야"
이희래 의원은 기후위기 대응 차원의 산불 예방·대응 체계 강화를 당부했다. 유성구의회 제공. 대전 유성구의회가 집행부에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한 신중한 예산 편성을 촉구했다. 또 기후위기 대응 차원의 산불 예방·대응 체계 강화를 당부했다. 양명환 의원(국민의힘)은 지난 17일 제281회 임시회 구정질의에서...

양명환 의원 "유성구 재정, 위기 아닌 기회로… 지금이 전략적 재편의 ...
▲ 양명환 의원 대전시 유성구의회 양명환 의원(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지금 유성구의 재정은 예산 조정이 아닌 방향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지역 재정의 체질을 근본부터 재정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위기를 경고하는 대신, 이를 새로운 재정 전략을 세울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양...

이희래 유성구의원, 기후위기 시대 산불 대응 체계 강화 촉구
/ 유성구의회 제공 유성구의회(의장 김동수)는 지난 17일 국민의힘 이희래(초선) 의원(윤리특별위원장)이 제281회 임시회에서 구정질문을 통해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한 유성구의 산불 예방 및 대응 체계 강화를 촉구했다고 밝혔다. 이희래 의원은 "우리 사회는 더 이상 산불을 특정 지역의 자연재해로만 볼 수 없는...
양명환 유성구의원, 유성구 재정현황 및 2026년 예산안 편성 기본방향 ...
/ 뉴스티앤티 DB 유성구의회(의장 김동수)는 지난 17일 국민의힘 양명환(초선) 의원(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제281회 임시회에서 구정질문을 통해 2026년도 유성구 세입 전망과 기금·지출 현황 등에 대해 질의했다고 밝혔다. 양명환 의원은 "최근 경기 침체와 부동산 시장 위축 등 대외 경제 여건 악화로 지방세...

이희환 유성구의원, 송강지구 지구단위계획 개선·장기미집행 도시계획...
/ 유성구의회 제공 유성구의회(의장 김동수)는 20일 국민의힘 이희환(3선) 의원(사회도시위원장)이 제281회 임시회에서 구정질문을 통해 송강지구 지구단위계획 개선과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관리 및 추진 현황을 점검하며, 유성구의 구체적인 계획 마련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이희환 의원은 "송강지구...

박석연 유성구의원 "현충원 하이패스 IC 설치 사업 조속히해야"
대전시 유성구의회 박석연 의원(행정자치위원장)이 현충원 하이패스 IC 설치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19일 유성구의회에 따르면 17일 열린 제28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 발언에서 박석연 의원은 "현충원 IC 설치 예정 지역은 대전시 서남부권의 성장축으로, 산업과 주거가 공존하는 핵심...

대전 유성구, 청년·중장년 사회복귀·노인복지체계 개선 추진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17일 제281회 유성구의회 임시회 구정질문 답변에서 "청년과 중장년층의 고용 문제는 단순한 일자리 차원을 넘어 지역의... 앞서 구정질문에서 김미희 의원은 "전국적으로 구직활동을 하지 않는 '쉬었음' 청년이 50만 명을 넘고, 유성구 청년 취업률도 대전 평균보다 낮다"며 "지난 임시회에서...

대전 유성구, 생활쓰레기 수거시간 '주간 전환' 검토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17일 제281회 유성구의회 임시회 구정질문 답변에서 "근로자의 안전과 주민 불편 해소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합리적 방안을 마련... 이날 구정질문에서 최옥술 의원은 "다세대주택 밀집 지역의 야간 수거는 소음과 악취, 도시 미관 저해뿐 아니라 작업환경의 위험성도 높다"며 개선을...

대전 유성구, '향토 맛집거리' 조성 논의 본격화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17일 제281회 유성구의회 임시회 구정질문 답변에서 "향토 맛집 특화거리는 단순한 음식점 밀집 공간이 아니라 지역의 역사와... 앞서 구정질문에서 송봉식 의원은 "유성은 1994년 국내 최초 관광특구로 지정돼 한때 연간 900만 명이 찾는 명소였지만, 코로나19와 관광 트렌드 변화, 리베라호텔...

‘가을 물든 현충원길 함께 걸어요’
걷기대회에는 장정교 현충원장, 정용래 유성구청장, 유영돈 중도일보 사장, 황정아 국회의원, 김동수 유성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과 보훈 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걷기 코스는 보훈동산을 시작으로 메타세콰이어길, 현충광장, 보훈정, 현충지를 지나 다시 출발지로 돌아오는 총 4km...

[2025 대전현충원 보훈둘레길 걷기] 김동수 유성구의장 "일상 속 보훈 실...
"함께 걷고 일상 속 보훈을 실천하는 계기가 됐길 바랍니다." 김동수 대전 유성구의회 의장은 18일 열린 '2025 대전현충원 걷기대회'를 찾아 "걷는 것 자체도 국민들이 일상 속 보훈을 실천하고 조국과 민족을 위해 희생해 잠들어 계신 고귀한 희생의 가치를 느끼는 계기가 된다"고 강조했다. 김 의장은 이어...

[2025 대전현충원 보훈둘레길 걷기] 김동수 유성구의장 "일상 속 보훈 실천을"
김동수 대전 유성구의회 의장은 18일 열린 '2025 대전현충원 걷기대회'를 찾아 "걷는 것 자체도 국민들이 일상 속 보훈을 실천하고 조국과 민족을 위해 희생해 잠들어...

박석연 유성구의원 ‘현충원IC 설치 조속 추진’ 촉구
박석연 대전 유성구의원(더불어민주당·가선거구)이 현충원IC 설치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유성구의회 제28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열린 지난 17일 박 의원...

대전 유성구의회, 제281회 임시회 개회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대전 유성구의회는 17일 제281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구정질문을 비롯해 조례안과 동의안 등 안건을 처리했다. 김동수 의장이 개회사...

대전 유성구의회, 제281회 임시회 개회
대전 유성구의회는 17일 제281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구정질문을 비롯해 조례안과 동의안 등 안건을 처리했다. 김동수 의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유성구의회[더팩트ㅣ...

인천시 연수구의회 자치도시위원회, 대전 유성구 방문
이번 시찰에는 정보현 자치도시위원장을 비롯해 박정수 부위원장, 최숙경·기형서·박민협 위원 등과 박현주 의장이 함께 했으며 안녕센터, 유림공원, 방동 윤슬거리, 유성구의회 등을 방문해 도시재생 뉴딜사업 및 문화관광콘텐츠 개발의 성공사례를 직접 확인했다. 위원회는 공동체 기반의 자산 확보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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