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

2026년 1월 17일 (토)

헤드라인 뉴스
지난 뉴스

임채성 세종시의장, 4일 '제12회세종시농업인한마음대회' 참석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은 4일 오전 10시 30분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리는 '제12회세종시농업인한마음대회'에 참석한다.

홍나영 세종시의원, '5극 3특' 전략 한계 지적...균형발전 방안 제언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홍나영 의원(국민의힘)은 3일 '국가균형성장 전략과 연계한 행정수도 세종 완성' 학술대회에 지정토론자로 참여해 정부의 '5극 3특' 전략의 한계를 명확히 지적하고, 실질적인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방안을 강력히 제언했다. ■ '5극 3특' 전략: 새로운 불균형 초래 위험 경고 홍 의원은 정부의...

건보공단 담배소송, '시도의회의장협의회 결의안' 만장일치 가결
이번 결의안은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채성 의장이 제출한 것으로 담배는 흡연자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1급 발암물질임에도 불구하고 담배회사가 담배의 유해 성분과 흡연의 위해성을 충분히 고지하지 않아 '제조물 표시상의 결함'을 초래하였다고 지적했다. 이는 소비자의 알 권리와 국민 건강을 침해할...

시도의회 의장단도 나섰다…'담배 피해, 회사가 책임져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6차 임시회에서 ‘담배 제조물의 결함 인정 및 사회적 책임 촉구 결의안’이 만장일치로 원안 가결됐다.(사진=국민건강보험공단) 이번 결의안은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채성 의장이 제출한 것으로, 담배는 흡연자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1급 발암물질임에도 불구하고...

‘담배 제조물 결함 인정 및 사회적 책임 촉구안’ 만장일치 가결
이번 결의안은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채성 의장이 제출한 것으로, 담배는 흡연자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1급 발암물질임에도 불구하고, 담배회사가 담배의 유해 성분과 흡연의 위해성을 충분히 고지하지 않아 ‘제조물 표시상의 결함’을 초래했다고 지적했다. 이는 소비자의 알 권리와 국민 건강을...

전국 시도의회, '담배 제조물 결함 인정 및 책임 촉구' 결의안 가결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채성 의장이 제출한 이 결의안은 담배가 1급 발암물질임에도 불구하고 담배회사가 유해 성분과 흡연의 위해성을 충분히 고지하지 않아 소비자의 알 권리와 국민 건강을 침해했다고 강조했다. 결의안은 이로 인해 최근 5년간(2019~2023) 약 17조3758억 원에 달하는 흡연 관련 건강보험 진료비...

세종시의회, 신규임용·전입직원 18명 ‘교육·탐방 실시’
직원들은 마을기록문화관에서 지역의 역사와 마을 이야기를 담은 기록물을 열람하며 세종시의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문화적 흐름을 체감했다. 임채성 의장은 “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 조직 규모가 확대되면서 신규 인력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며 “세종시는 국가균형발전의 상징이자 행정수도인 만큼...

세종시의회 유인호 의원, "도시 안전, 부서별 사업 아닌 통합 시스템 설...
세종시의회 유인호 의원은 31일 청주 오스코 중회의실에서 열린 '한국셉테드 30년, 갈림길에서 길을 묻다' 토론회에서"지방자치단체가 중심이 되는 CPTED(범죄예방환경설계) 추진체계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는 CPTED 도입 30년을 맞아 제도의 성과를 점검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세종시, 한솔동 고분군 국가사적 지정 기념행사
행사에는 최민호 시장과 이종훈 국가유산청 역사유적정책관,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국가사적 지정을 기념했다. 기념식은 한솔동 고분군 영상 상영과 관리단체 지정서 전달, 기념사·축사,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활 공선전, 백제문화 그리기 대회 등...

한솔동 고분군 국가사적 지정 기념행사
행사에는 최민호 시장과 이종훈 국가유산청 역사유적정책관,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국가사적 지정을 기념했다. 최민호 시장은 "국가사적으로 지정된 이 유서 깊은 공간을 시민이 함께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열린 역사문화 공간으로 만들겠다"며 "세종시가 한솔동...

세종시의회, 신규 직원과 함께 세종의 역사적 가치 공유
임채성 의장은 "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 조직 규모가 확대되면서 새롭게 합류하는 직원이 늘고 있다"며 "세종시는 국가균형성장의 상징이자 행정수도이므로, 세종의 역사적 가치와 존재 의미를 깊이 이해하는 것이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 지원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세종시의회 모든 구성원이 이러한...

세종시의회 유인호 의원 “도시 안전, ‘통합 시스템’으로 재설계해야…” 부서별 분산 추진 문제 지적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유인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보람동)은 31일 청주 오스코 중회의실에서 열린 '한국셉테드 30년, 갈림길에서 길을 묻다' 토론회에 참석해 지방자치...

임채성 의장,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참석
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장이 충북 청주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6차 임시회에 참석해 주요 현안 보고를 청취하고, 전국 시도의회의 협력 강화 방안을...

도심 범죄 방지 위한 세종 셉테드… "통합 시스템 설계를"
더불어민주당 유인호 세종시의회 의원(보람동)은 "지방자치단체가 중심이 되는 CPTED(범죄예방환경설계) 추진체계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유인호 의원은 지난 31일 충북 청주 오스코 중회의실에서 열린 '한국셉테드 30년, 갈림길에서 길을 묻다'라는 토론회에 참석해 "세종시는 2007년부터 CPTED...

세종 유인호 의원, "도시안전, 통합시스템으로 설계해야"
유인호 의원이 지난 달 31일 청주 오스코 중회의실에서 열린 '한국셉테드 30년, 갈림길에서 길을 묻다' 토론회에 참석해 한국셉테드 발전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제공=유인호 의원실) 세종시의회 유인호 의원은 지난달 31일 청주 오스코 중회의실에서 열린 '한국셉테드 30년, 갈림길에서 길을 묻다...

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장,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임시회 참석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채성 의장은 지난 30일 충북 청주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이하 의장협의회) 제6차 임시회에 참석해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방의회 공동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건, '담배 제조물 책임 촉구 결의안...

세종시의회, 신규 및 전입 직원 대상 교육 및 현장 탐방' 실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는 31일, 신규 임용 및 전입 직원 18명을 대상으로 '세종시의 역사와 가치, 정체성을 되새겨보는 교육 및 현장 탐방'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 김덕중 의회사무처장의 특별 강연 이날 직원들은 김덕중 의회사무처장의 특별 강연을 통해 세종시의 탄생 배경과 추진 과정, 행정수도...

세종시의회, 범죄예방환경설계 통합 추진체계로 추진 제안
청주 오스코 중회의실에서 열린 '한국셉테드 30년, 갈림길에서 길을 묻다' 토론회에서 지방자치단체 중심의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추진체계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세종시의회 매일일보 = 이현승 기자 | 세종시의회 유인호 의원은 31일 청주 오스코 중회의실에서 열린 '한국셉테드 30년, 갈림길에서...

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장,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6차 임시회 참석
[에이티엔뉴스=이기종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는 지난 30일 충북 청주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이하 의장협의회) 제6차 임시회에 참석...

'밑천' 1600억 다 써버린 세종시… 친환경종합타운 "괜찮나?"
세종시와 더불어민주당 김재형 세종시의회 의원(고운동을)에 따르면 세종시의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예치금 잔액은 고작 33억원이다. 2020년부터 5년간 통합재정안정화기금에 예치된 금액은 누적 7231억원이었고, 이 가운데 같은 5년간 7198억원이 지출됐다. 이에 따라 10월 현재 남은 잔액은 33억원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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