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신현국 진주시의원 "특색 있는 가로수 전정사업 필요"
진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신현국 의원은 지난 2일 열린 환경산림국 공원녹지과 시정 주요업무 보고 자리에서 "진주시만의 특색 있는 가로수 전정사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진주시는 현재 '정원도시 진주'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면서 "도시의 인상을 결정하는 가로수 전정 방식의 혁신적인 디자인이...

진주시의회, '군 복무 청년 다치면 지원' 상해보험 조례안 발의
경남 진주시의회는 더불어민주당 최지원 의원이 '진주시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조례는 군 복무 중에 발생하는 사고나 질병에 대비해 지자체 차원의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는 내용을 담았다. 현행 군 보상 체계는 사망이나 중상 위주로 설계돼 있어 골절·인대...

정용학 진주시의원, AI기반 행정 구현 조례안 상임위 통과
최근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인공지능(AI)기반행정 전환이 가속화 되고 있는 가운데 정용학 진주시의원(국민의힘·사진)이 대표 발의한 '진주시 인공지능기반행정 구현에 관한 조례안'이 최근 진주시의회 기획문화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인공지능을 공공행정에 체계적으로 도입해 빠르고...

진주시의회, 함께하는 청렴결의 선언문 낭독·서약식
이번 서약식에는 백승흥 진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전원이 참여해 공직자로서 책임과 역할을 되새기며 자발적인 청렴 실천을 다짐했다. 시의원들은 청렴서약서에 서명하고 선언문을 함께 낭독하며 △금품·향응 등 부당한 이익 수수 금지 △갑질 없는 상호 존중의 조직문화 조성...

양해영 진주시의원, 지속가능한 생태관광 도시 기반 구축 나서
환경적 보전 가치가 뛰어난 진주시 관광자원을 국가 차원의 생태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해 양해영 진주시의원이 대표 발의한 '진주시 생태관광 활성화 및... 위한 전문인력 양성, 생태관광센터 조성, 체험·교육 프로그램 개발, 민·관 협력 사업 추진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된다. [신아일보] 진주시의회

진주시 생태관광 조례안 상임위 통과
진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지난 1월 30일 양해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진주시 생태관광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을 심사해 원안 가결했다. 환경부는 2025년 기준 전국 40곳을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해 관리·운영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경남도에서는 우포늪과 앵강만, 사자평습지, 화포천습지, 주남저수지...

최민국 진주시의원, "어린이집 폐원 잇따라, 보육 정책 실효성 높여야"
진주시의회 최민국 의원은 29일 열린 제271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보육 현장을 가장 어렵게 만드는 구조적 요인은 보육교사 인건비 문제"라며,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지원을 강조했다. 진주시 어린이집은 지난 2021년 241개소에서 2025년 168개소로 4년 만에 73곳이 줄었고, 같은 기간 아동 정원은 1만...
인공지능으로 시민 체감 스마트 행정 혁신 시동
최근 챗GPT와 초거대 인공지능기술의 확산으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인공지능기반행정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정용학 진주시의회 의원이 대표 발의한...

양해영 진주시의원, 지속가능한 생태관광 도시 기반 내실 도모
양해영 진주시의원이 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사진/진주시의회 환경적 보전 가치가 뛰어난 진주시 관광자원을 국가 차원의 생태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해 양해영 진주시의원이 대표 발의한 '진주시 생태관광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이 지난 1월 30일 도시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환경부는 2025년...

오경훈 진주시의원, 지역상품 구매 촉진 조례 발의
진주시의회 오경훈 의원이 지역 종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공공부문에서 지역상품 구매를 촉진하는 조례를 발의했습니다. 오 의원은 전국 79개 자치단체와 7개 시·도교육청이 관련 조례를 도입했으며, 이들 지역에서 지역상품 구매율이 오르는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진주 중앙중 부지, 평거동 학교부지 활용방안 마련해야"
[앵커]진주시의회가 올해 첫 임시회를 열었습니다. 임시회 첫날 의원들은 5분 발언에 나서 중앙중학교 이전 후 남게 될 기존 부지와 14년간 비어있는 평거동 학교부.

진주시의회, 지방의회 독립⋅우주항공 거점화 '정부 결단' 촉구
진주시의회는 29일 개회한 제27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실질적인 지방분권 강화를 위한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과, 국가 전략산업인 우주항공산업 육성을 위한 우주항공산업진흥원의 서부경남 설립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각각 의결했다. 먼저 강진철 의원이 발의한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건의안'에서는...

진주시의회 우주항공진흥원 경남 설립 촉구
우주항공산업진흥원의 서부경남 설립을 촉구하는 대정부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진주시의회 김형석 의원은 서부경남은 국내 우주항공산업 매출의 75% 이상을 차지하는 최대집적지이자 우주항공청*대학*기업 등 핵심인프라가 밀집된 곳으로 우주항공산업 육성을 위한 진흥원 설립 최적지라고 강조했습니다.

진주시의회, 국가균형발전 관련 대정부 건의안 2건 채택
향후 우주항공산업진흥원이 서부경남에 설립될 경우 연구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연계되는 완결형 산업 생태계가 구축되고, 지역인재의 정착과 창업 활성화, 고용 창출을 통해 국가균형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김 의원은 기대했다. 진주시의회는 두 건의 건의안을 통해 지방의회의 제도적 독립과 국가...

진주시의회, 청렴한 의정 실천 위한 서약식 전원 참여
이날 서약식에는 백승흥 진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전원이 참여해 공직자로서 책임과 역할을 되새기며 자발적인 청렴 실천을 다짐했다. 시의원들은 청렴서약서에 서명하고 선언문을 함께 낭독하며 ▲금품·향응 등 부당한 이익 수수 금지 ▲갑질 없는 상호 존중의 조직문화 조성...

최민국 진주시의원 "보육 정책 구조와 인력 지원 방향 재설계해야"
(진주=국제뉴스) 구정욱 기자 = 진주시 공공보육 및 지원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는 개선 요구가 진주시의회에서 제기됐다.최민국 진주시의원은 29일 열린 제271...

최민국 진주시의원 "아이들, 균등한 보육환경 누려야 "
진주시의회 최민국 의원은 29일 열린 제271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보육 현장을 가장 어렵게 만드는 구조적 요인은 보육교사 인건비 문제이다"며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지원을 강조했다. 진주시 어린이집은 2021년 241개소에서 2025년 168개소로 4년 만에 73곳이 줄었고 같은 기간 아동 정원은 1만...

진주시의회 어린이집 폐원 잇따라... 최민국 의원 보육정책 보완 촉구
[웹이코노미 김영섭 기자] 진주시의회 최민국 의원이 보육 정책의 실효성 강화를 촉구했다.최 의원은 보육교사 인건비 부담이 보육 현장의 가장 큰 어려움이라고 지적...

진주시의회 오경훈 의원, 원도심 공동화 해소 위해 중앙중 부지 활용안 제시
[웹이코노미 김영섭 기자] 오경훈 진주시의원은 제271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하대동 중앙중학교 이전 부지의 활용 방안을 제안했다.오 의원은 과거 중앙중 이전 부지가.

진주시의회 5분 자유발언, 지역 현안 제안 쏟아져
[경남뉴스 | 류광현 기자] 진주시의회 의원들이 29일 열린 제271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지역 현안과 관련해 다양한 제안을 내놨다.최민국 의원은 어린이집 폐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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