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전주시 소상공인 정책, 키워놓고 뺏기는 구조"…외지기업 57% 지원
이국 전주시의회 의원은 25일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 "전주시가 소상공인을 지원한다면서 정작 외지 기업을 더 챙기고 대형 플랫폼 대책은 없고, 지원으로 키운 기업은 전주를 떠나는 구조를 되풀이하고 있다"고 질타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전주시가 건물과 인프라까지 제공하며 지원한 참여기업 503개 중...

전주시의회 도마에 오른 '드론축구월드컵' …"50억 혈세로 치른 가짜 국...
먼저 김세혁 전주시의회의원은 "전주드론축구월드컵은 참가 규모 부풀리기, 국가대표 자격 검증 부재, 국제대회 명칭 사용 기준 실종 등 전 과정이 허술했다"고 지적했다. 전주시 홍보자료에서는 32개국 2700명 참가라고 강조했지만 실제 규모는 33개국 1600명에 그쳤으며 이 가운데 국내 참가자만 758명으로...

전주시 '제21회 자원봉사자 대회' 개최
행사에서는 지역 사회 곳곳에서 헌신적인 봉사 활동을 펼친 우수 자원봉사자 145명과 14개 단체 및 기관에 전주시장 표창, 전주시의회 의장 표창 등 유공자 표창이 수여됐다. 최이천 전주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땀 흘려준 자원봉사자들 덕분에 전주가 '천사의 도시'로 불릴 수...

"전주시 일자리 통계 부풀려져"..기준 세분화해야
전주시의회 최명권 의원은 복지 성격이 강한 노인일자리와 단기 근로 등이 실적에 포함되면서, '전주형 일자리 5만 개 창출'이라는 우범기 시장의 공약 취지와는 무관하게 성과가 부풀려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청년층 유출이 심각한데도 청년 고용 통계는 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있다며, 일자리를 유형별로...

전주시 자원봉사자대회 열려
축하공연에 이어 자원봉사자와 단체, 활동처에 각각 전주시장과 전주시의회 의장 표창, 국회의원 표창 등이 수여됐다. 또한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장, 전북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전주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표창이 각각 전달됐다. 이날 자원봉사자 145명과 자원봉사 수요처 및...

최서연 의원 "100억 투입한 전주시 메타버스 사업은 '국비 따기용·보여주기용'"
전북 전주시가 지난 수년간 추진해 온 메타버스 관련 사업이 수백억 원 예산을 투입하고도 성과와 사후관리가 부실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최서연 전주시의회 의원은...

전주시의회 행감, 첨단벤처단지 위탁 특혜 의혹 질타
25일 전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경제산업국을 대상으로 주요 정책의 진행 상황과 계획을 질의했다. 이날 이국 의원(덕진동, 팔복동, 송천2동)은 전주시가 첨단벤처단지 수탁기관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공정성과 전문성을 훼손해 특혜 의혹을 불러왔다고 질타했다. 전주시는 지난해 11월 수탁기관...

"소비쿠폰 미신청자 1만8천명…전주시, 실태조사 나서야"
온혜정 의원은 25일 전주시의회에 열린 경제산업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2차 소비쿠폰 미신청자가 1만 800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라도 미신청자 중 사회적 약자는 몇 명인지, 신청하지 못한 사유는 무엇인지 세부적으로 분석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전주시의회 “전주드론축구월드컵 총체적 부실”
김성규 전주시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전주시는 드론협회를 고발하고 세계드론축구연맹은 시 집행부를 문제 삼는 등 공방이 이어지는 상황이라며, 참가 규모 부풀리기와 행사비 집행 불투명, 공인구 특허 독점까지 드러난 실패한 행사였다고 비판했습니다. 김세혁 시의원도 국가대표전으로 홍보했지만 정식...

전주시의회, 8개월 끌다 10명 윤리특위 회부…"셀프 징계 쇼" 지적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이 ‘보안 문제’와 ‘언론 노출’ 등을 이유로 일정을 보류하면서다. 이에 전북민언련은 “전주시의회가 민간 기구인 윤리자문위의 독립성을 훼손하고, 윤리 통제를 포기했다”며 의장 책임론을 제기했다. 여론이 악화하자 민주당 소속 징계 대상 의원 9명은 지난 20일 공동 성명문을...

‘흙수저’ 이남호, 진짜배기 전북교육포럼 출범
또한 민주당 이원택 의원과 우범기 전주시장,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 등 자치단체장과 시도의원, 전북일보 윤석정 사장, 시민사회대표, 이석 황손 등 지역사회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하는 등 포럼 출범의 높은 관심을 보였다. 게다가 정재석 전북교사노조 위원장, 오준영 전북교원단체총연합회장, 김지숙...

전주시의회, 10명 윤리특위 회부…‘표적 징계’ 논란 확산
전북 전주시의회가 소속 시의원 10명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하기로 하면서 지역 정치권과 시민사회로부터 ‘다수당의 권력 남용이자 소수정당에 대한... 시의회 차원의 추가 조치도 잇따라 미뤄져 왔다. 윤리심사자문위원회가 지난 13일 ‘윤리특위 회부’를 권고했음에도 남관우 의장이 17일 본회의 상정을...

전주시의회, 의원 10명 윤리특위 회부
【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전북 전주시의회는 24일 각종 물의를 일으킨 시의원 10명에 대한 윤리특별위원회 회부안을 상정했다. 시의원 7명은 지난 3월 윤석열...

전주시의회 여론 떠밀린 '뒷북 징계' 논란… 자정 기능 상실
이에 대해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은 "윤리심사자문위 결과는 보안 사항인데 예상치 못하게 유출돼 부득이 보류했던 것"이라며 "일부 의원은 수사 결과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었고, 다 같이 한꺼번에 자문위 판단을 받자는 의견이 있어서 그에 따라 진행한 것"이라고 말했다.

전주시의회, 10명 시의원 윤리특위 회부에 "제 식구 감싸기" "표적 징계...
진보당 전주시 갑·을·병 지역위원회는 20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주시의회와 남관우 의장이 윤리적 책임을 외면하고 의원들의 비위를 덮기 위해 권한을 남용하고 있다"며 "특히 윤리심사자문위원회가 윤리특위 회부를 권고했는데도 독단적으로 안건 상정을 보류한 남 의장은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해당 혐의...

전주시의회, 10명 시의원 윤리특위 회부에 ”제 식구 감싸기" "표적 징계" "자정 기능 상실” 비판 고조...왜?
전주시의회가 각종 물의를 빚은 시의원 10명에 대한 징계안을 윤리특별위원회(윤리특위)에 회부했지만 '제 식구 감싸기'에 이어 '표적 징계' 논란이 이는가 하면 '자정...

전주시의회, 물의 빚은 시의원 10명 윤리특위 회부안 상정
전북 전주시의회는 24일 각종 물의를 일으킨 시의원 10명에 대한 윤리특별위원회 회부안을 상정했다. 이들 중 7명은 지난 3월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정국과 산불로 전국이 몸살을 앓을 때 관광성 연수를 다녀와 물의를 빚었다. 다른 한 시의원은 노인회 전주시지회장 선거를 앞두고 특정 후보를 지지해달라는...

전주시의회, 윤리특위 회부 논란 속 24일 본회의 개최…운영위원회도 같...
전주시의회가 최근 비위·일탈 의혹으로 윤리특별위원회 회부 대상에 오른 시의원 10명과 관련해 24일 본회의를 열고 관련 안건을 처리했다. 시의회는 지난 23일 "윤리심사자문위원회가 회부를 권고한 의원 10명에 대한 윤리특위 회부 안건을 논의하기 위해 24일 오전 본회의를 개의한다"고 밝혔다. 일정에...

"내년 지방선거 때문에? 전북도 정무직 간부 줄줄이 사직…행정 공백·...
전북도민일보는 24일 <프로구장이라더니…신축 야구장 알고 보니 생활야구 전용>이란 제목의 기사에서 "전주시의회 장병익(완산동, 중화산1·2동)의원은 20일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 '시가 줄곧 프로구장급이라 설명한 신축 야구장은 규격과 좌석 규모 모두 프로야구 기준에 한참 못 미치는 생활야구 전용 수준...

"도영 대종사 포교 원력 이어가겠습니다"
11월 22일에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 김윤덕 국토부 장관, 김관영 전북지사, 이성윤 의원 등이 조문을 마쳤고 23일에는 주호영 국회부의장, 안호영 국회의원, 정헌율 익산시장, 조남호 전주시의회 의장 등이 분향소를 찾아 큰스님의 원적을 애도했다. 금산당 도영 대종사의 영결식은 11월 24일 오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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