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산청군의회, 수해 복구 위해 예산 삭감
경남 산청군의회가 최근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군민들을 돕기 위해 예산 자진 삭감에 나섰다. 삭감된 예산은 의회 운영비 중 일부로, 특히 의원들의 국외연수 경비가 전액 줄었다. 의원들은 수해 현장에서 삶의 터전을 잃은 군민들의 모습을 직접 확인한 뒤 연수를 포기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조치는 군민의...

안천원 산청군의원 폭언 논란에 "머리 숙여 사과"
안 군의원은 1일 열린 산청군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신상 발언을 신청해 "행정간담회에서 부적절한 언행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데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부군수와 집행부 공무원, 동료 의원, 의회사무과 직원 여러분께 깊은 사과 말씀을 드린다. 공인의 책무를...

조균환 산청군의원 "재난 피해 복구비용 현실화"
조균환 산청군의원 산청군의회 조균환 의원(다 선거구, 국민의힘)은 9월 1일 제307회 산청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재난 피해 복구비용 산정기준의 현실화" 필요성을 강하게 제안했다. 조 의원은 "5개월 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대형 산불로 인해 산청 곶감의 주재료인 떫은 감 생산...

안천원 산청군의원 "수해 피해 주민의 삶 회복"
안천원 산청군의원 산청군의회 안천원 의원(라 선거구, 무소속)은 9월 1일 제307회 산청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 7월 말 극한 호우로 큰 피해를 본 주민들을 위한 지원 방안을 제안했다. 안천원 의원은 이번 극한 호우 피해와 관련해 "주택 파손과 농경지 매몰로 군민들의 생계...

산청군의회, 1~8일 임시회…올해 '2차 추경' 등 심의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안건인 ▲산청군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과 군수가 제출한 ▲산청군 하수도 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추경) 등 총 8건의 안건을 심의한다. 또 여름철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 지원과 함께 배수시설 확충...

산청군의회 임시회 개회...예산안 안건 심의
[산청=박영철 기자] 산청군의회(의장 김수한)는 1일부터 8일까지 제307회 임시회를 열고, 군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현안을 심의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안건...

산청군의회, 공무국외연수 취소…군민 아픔 나눈다
산청군의회 김수한 의장은 "삭감된 예산이 침수 및 파손 주택 복구, 피해 농가 지원 등 실질적인 군민 지원에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같은 산청군의회의 행보는 경남도의회의 행보와 비교된다는 말이 나온다. 이달 경남도의회는 중국 상하이로 떠나는 농해양수산위원회를 비롯해 기획행정위원회...
제307회 산청군의회 임시회 개회
산청군의회(의장 김수한)는 2025년 9월 1일부터 8일까지 제307회 임시회를 열고, 군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현안을 심의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안건인 ▲산청군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과 군수가 제출한 ▲산청군 하수도 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경남 브리핑 모음(8월29일)] 진주시, ‘소비쿠폰 찾아가는 신청’ 서비...
이번 행사는 개회를 시작으로 경상남도문화원연합회 김길수회장의 개회사, 함안군 석욱희 부군수의 격려 말씀, 함안군의회 이만호 의장과 경상남도의회... △ 산청군, 제2회 추경 7466억원 편성,제1회 추경보다 611억 원 늘어나 산청군은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하 추경) 7466억 원을 편성해 산청군의회에...

(사)충무공 이순신 백의종군 숭모회, 산청군 수재민 돕기 성금 220만 원...
충무공 이순신 백의종군 숭모회) (사)충무공 이순신 백의종군 숭모회가 율현마을 이장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좌로부터 김종태 숭모회 사무국장, 공창석 회장, 박재호 율현 이장 , 이영국 산청군의회 의원, 율현 주민) (사)충무공 이순신 백의종군 숭모회(회장 공창석)는 27일 지난 7월 집중호우로 마을이...

광장의 시민들...정권교체 넘어 정치 지형 교체까지 간다
의령·함안·남해·함양·산청군의회 비례대표는 1명 선출하는데 모두 국민의힘 소속이다. 양당 지배와 지역 구도에 따라 무투표로 당선되지 않도록 제도를 바꿔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조용한 진보당 경남도당 사무처장은 광역의원과 기초의원 선거구 의원 정수를 3명 이상, 5명 이하로 개정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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