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2026년 1월 22일 (목)

헤드라인 뉴스
지난 뉴스

대전충남 행정통합 광역의회 구성 과제… 67명 의원들 어디로
대전시의회 의원 21명, 충남도의회 의원 46명 등 기존 의석수를 크게 건들이지 않는 선에서 여야가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하면서 가칭... 무엇보다 기존에 충청지역 4개 시·도 의원들로 구성된 '충청광역연합의회'와의 역할 분담 필요성도 제기됐다. 광역연합의회라는 공통점이 있는 만큼, 사무영역 구분을 분명히...

통합 특별시 명칭 논란 확산…“대전 빼면 주민투표?”
[리포트] 대전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 16명 중 절반인 8명이 모였습니다. 민주당이 '충청특별시' 명칭을 거론한 건 경제과학도시를 목표로 하는 대전을 무시한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이 만든 원안과 완전히 다른 법안이 나온다면 주민 동의절차도 다시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중호/대전시의원...

대전.충남 통합 진통본격화..주민 반대등 난관 속출
국회, 대전시, 충남도, 지역 정치권 등에 따르면 최근 대전시의회 게시판에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반대한다’는... 권영식 홍성군의원에 따르면 "본청사가 대전에 있게 되면 내포신도시의 공동화가 지속될 것" 내포시에...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오직 유성' 출판기념회 진행
(사진제공= 조원휘 의장)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이 오는 24일 오후 3시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 2층 그랜드볼룸에서 저서 '조원휘의 오직 유성'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날 본 행사에 앞서 저자 사인회는 오후 2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유성의 미래와 발전 방향에 대한 저자의 고민과...

대전시의회 이금선의원 "청소년 중독문제 심각"
대전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국민의힘, 유성구4)이 청소년 중독문제 관련 시민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지난 7일 결과를 대전시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조사전문기관을 통해 22개 문항에 대해 대전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2025년 11월 28일부터 12월 12일까지...

국힘 대전시의회 의원 "민주당, 특별법 원안 존중하라"
대전·충남 행정통합특별법 원안 존중 촉구 기자회견 개최 [충청투데이 권오선 기자] 국민의힘 대전시의회 의원들은 12일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충남 행정통합특별법 원안 존중을 촉구했다.시의원들은 "지방선거 일정에 맞춰 급조하는 특별법안을 중단하고 기존 특별법을 존중해야 한다"며 "통합의...

장종태 "통합시 명칭 충북까지 확장 고려해야"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국회의원(대전서구갑)은 12일, 대전·충남 행정통합 시 명칭에 대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향후 충북까지 아우르는 중부권 광역체제로... 한편 이날 현장에는 대전시의회 김민숙 의원을 비롯해 대전 서구의회 조규식 의장, 최지연 의원, 전명자 의원, 주정봉 대전시당 부위원장, 김종천 전...
장종태 "37년 전 대전과 충남은 하나"
특성을 반영한 비전을 먼저 정리해 제시하는 것이 순서라고 판단했다"며 "대전에 대해서도 별도의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현장에는 대전시의회 김민숙 의원을 비롯해 대전 서구의회 조규식 의장, 최지연 의원, 전명자 의원, 주정봉 대전시당 부위원장, 김종천 전 시의장 등이 함께했다.

대전 충남 통합, 주민 투표로 결정할 수 있나? [취재진담]
그래서 2025년 7월에는 민관협의체가 시·도지사에게 최종 법률안 제안하고 이를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홍성현 충청남도의회 의장에게 공식적으로 전달했다. 이를 반영해 2025년 10월 2일 성일종 국회의원(국민의힘, 서산시태안군)을 비롯한 45명의 국회의원은 '대전충남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수도 조성을...

[신년맞이 파워인터뷰]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충청신문=대전] 최일 기자 = “말보다 행동으로, 계획보다 결과로 시민의 삶을 지키는 책임 있는 의정을 이어가겠습니다.”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은 2026년의 사자...

[신년인터뷰 -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Best One, First One"
제9대 대전시의회 후반기의 핵심이자 조원휘 의장이 항상 강조하는 'Best One, First One'이다. 지난해 의회의 성과도 'Best One, First One'으로 정리할 수 있다.... 위한 대전-충남행정통합특별위원회도 지난해 출범하며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지역 균형발전의 핵심 축이 될 수 있도록 시·도민의...

대전시의회, 우주항공산업진흥원 설립 건의안 채택
대전시의회는 15일 제291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우주항공산업진흥원 설립 건의안'을 채택했다. 김영삼 의원이 대표발의한 건의안은 실증 연구와 사업화...

김민숙 대전시의원, '청소년에게 힘이 되어준 올해의 인물' 선정
대전시의회 김민숙 의원이 '2025년 청소년에게 힘이 되어준 올해의 인물'에 선정됐다. 김 의원은 청소년의 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대전시청소년수련시설협회장으로부터 선정서와 트로피를 받았다. 청소년 전문가로 활동해 온 김 의원은 지역사회 내 청소년 시설의 발전에 기여하고,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오석진 전 대전교육청 교육국장 출판기념회 성료
대전 시민, 교육 관계자 등이 행사장을 가득 메워 후보 출정식을 방불케 한 이날 오석진 전 교육국장 출판기념회는 장종태 국회의원(민주당, 대전서갑)과 이명수 전 국회의원(국민의힘), 대전시의회 의원 등 여·야를 망라한 정치권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세를 과시했다. 사전행사 축하공연과, 저자 사인회, 1부...

김종천, 대전 서구청장 행보 본격화…'자치권' 화두 던져
이런 가운데 김종천 전 대전시의회 의장이 통합 국면을 바라보는 자치구의 관점을 전면에 내세우며 서구청장 선거를 향한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김 전 의장은 11일 <굿모닝충청>과의 통화에서 "대전과 충남이 통합되는 과정에서 우리 서구가 재정권과 자치권을 얼마나 확보하느냐가 가장 중요하다"며 "이...

대전시의회 김민숙 의원 ‘2025년 청소년에게 힘이 돼준 올해의 인물’ 선정…“현장 목소리 반영하겠다”
대전광역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비례대표 김민숙 의원이 '2025년 청소년에게 힘이 돼준 올해의 인물'로 선정됐다. 김 의원은 청소년 권익 보호와 현장 중심 의정...

이한영 “시민 삶 바꾸는 의정, 현장에서 답 찾았다”
[로컬투데이=지상현 기자]대전시의회에서 지난 4년간 의정활동을 펼쳐온 이한영 시의원(운영위원장, 국민의힘, 서구6)이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답을 찾기 위한 여정을.

"이혜원 사퇴하라""훈식이형 붙자" 與 장철민의 나홀로 도발 [스팟인터뷰]
한눈에 보는 오늘 : 정치 - 뉴스 : 장철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대전 동구)이 지난해 7월 16일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 “주먹질보다 더한 폭력입니다.

김민숙 대전시의원 '2025년 청소년에게 힘이 되어준 올해의 인물' 선정
김민숙 대전시의회 의원(민주당, 비례대표)은 청소년들의 권익 증진과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로 '2025년 청소년에게 힘이 되어준 올해의 인물'에 선정돼 지난 8일 대전시청소년수련시설협회장으로부터 선정서와 트로피를 전달받았다고 9일 밝혔다. 청소년 전문가로 활동해 온 김 의원은 지역사회 내...

김민숙 대전시의원, “2025년 청소년에게 힘이 되어준 올해의 인물”
대전시의회 김민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청소년들의 권익 증진과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로 2025년 청소년에게 힘이 되어준 올해의 인물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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