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2026년 3월 18일 (수)

헤드라인 뉴스
지난 뉴스

이한영 의원, 현장에서 완성되는 의정의 온기
대전시 서구 월평동에서 포착된 대전시의회 이한영 운영위원장(국민의힘, 서구6)의 행보는 그런 장면에 가까웠다. ▲ 연말연시를 맞아... 운영위원장으로서 이한영 의원의 강점은 조정과 연결에 있다. 현장의 요구를 민원으로 소비하지 않고, 의회 운영과 정책 설계의 언어로 옮겨 담는 방식이다. 복지관에서 오간...

'청렴'과 '연대'로 빛난 대전시의회
◇ 청렴 가치로 국제적 인정 받은 의정 활동 김민숙 대전광역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UN국제부패방지의 날(12월 9일)을 기념해 수여되는 '국제청렴인상'을 수상했다. '국제청렴인상'은 부패방지 사회시민단체연합과 UN국제부패방지의 날 조직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상으로, 국가 청렴도와 사회...

[신년사] 조원휘 대전광역시의회 의장
조원휘 대전광역시의회 의장. 사랑하고 존경하는 144만 대전광역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역동적인 말의 기상으로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올해 대전광역시의회는 민의중행(民意重行)의 자세로 새해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시민의...

충청광역의회, "CTX 조속 추진 위해 충청권 힘 모아야" 강조
대전시의회. 충청광역연합의회 김광운 의원(국민의힘)은 30일 열린 제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한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충청권 4개 시·도의 공동 대응과 정책 공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CTX는 지난 11월 민자적격성...

대전NGO "대전·충남 통합안, 시의회에서도 여론조사 없이 통과"
실제 지난해 7월 15일 '대전시와 충남도 행정구역 통합에 관한 의견 청취의 건' 대전시의회 회의록을 보면 이병철 의원이 '시·도민들의 의견수렴은 해봤느냐'고 묻자 시는 "대전 5개, 충남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했고, 현재 여론조사를 실시 중인데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고 답했다. 안경자...

민경배 대전시의원, 국민의힘 탈당... "시민 기준 고민 결과"
그는 "앞으로도 대전 중구의 발전과 시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고 의정활동에 전념하겠다"며 "향후 정치적 진로는 충분한 숙고와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민 의원의 탈당으로 대전시의회의 정당별 의석 분포는 국민의힘 16석, 더불어민주당 2석, 무소속 3석으로 재편됐다.

[대전 24시] 동구, 주민이 선택한 '올해 10대 뉴스' 발표...'대전역세권...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유성복합터미널 건립, 교통·경제 관문 역할 기대" 대전도시공사, 근로자지원프로그램 운영 대전 동구는 '대전역세권 개발'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동구GPT 분석을 통해 선정한 '2025년 동구 10대 뉴스'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투표는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신년사] 조원휘 대전시의장 "충남과 통합으로 글로컬 도시 발돋움"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은 30일 "대전·충남 통합으로 지역소멸의 위기를 넘어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조 의장은 이날 새해를 앞두고 미리 발표한 신년사에서 "대전시의회는 행정통합특별위원회를 구성해 특별법 통과를 위한 제도적 논의와 공론화에 집중하고 있다"며 "대전이...

민경배 대전시의원, 국민의힘 탈당… "시민 위한 책임 정치 실천"
“당적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위치에서 지역 발전 전념할 것” 중구 문화·유천·산성동 숙원사업 해결 및 생활 인프라 확충 약속 대전광역시의회 민경배 의원(중구3, 국민의힘)이 30일 국민의힘 탈당을 공식 선언했다. 민 의원은...

학교급식과 돌봄, 정상화 해법 찾는다
대전광역시의회(의장 조원휘, 이하 대전시의회)가 학교급식 조리사와 유치원 방과후과정 전담사 파업으로 발생한 학교급식,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교원단체와 학부모, 교육청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대전시의회는 지난 24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이금선 의원(국민의힘)과 이중호 의원(국민의힘) 주재로...

대전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 ‘공약이행 최우수 의원’ 다시 입증
대전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이금선 위원장이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공약이행분야... 그는 지난 2021년 제8대 유성구의회 의장 시절에도 ‘2021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공약이행분야 최우수상’을 받은 바...

[신년사] 조원휘 대전시의장 "글로컬 도시 위해 책임 다할 것"
올해 대전광역시의회는 민의중행(民意重行)의 자세로 새해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시민의 소중한 뜻을 단순히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목소리를 무겁게... 제9대 의회는 ‘Best One, First One’의 슬로건 아래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해 왔습니다. 전국 최초 조례 16건을 제정해 역대 최대 성과를 기록했으며 의장...

“지방선거 겨냥한 졸속 추진 안돼”…대전·충남 통합 반발 확산
대전시의회 홈페이지에는 지난 21일부터 29일까지 ‘통합 반대’ ‘주민투표 실시’ 등 진정이 430여건이나 접수됐다. 대전·충남 시민사회단체도 정치권... 이와 함께 민주당 장종태 국회의원(대전 서구갑)은 “정부의 속도에 맞춰 달리다 보면 실질적 주인인 시민의 목소리가 빠질 수 있다”며 “명칭부터 청사...

조원휘 대전시의장,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굿모닝충청 신성재 기자] 대전시의회 조원휘(국민·유성구3) 의장이 우수한 조례 입법 활동을 인정받아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을 수상했다.조 의장은 사단법인 한국...

대전·세종 광역의원 단 3명, ‘2025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대전·세종 지역 지방의원 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시상식에서 이금선 대전시의회 교육위원장은 공약이행...

다가오는 통합 협의에… '대전충남특별시?' 명칭 향방 촉각
실제 대전시의회에는 약칭에 대한 우려감을 나타내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 한 민원인은 "대전광역시, 충남도 이름은 각자의 위상과 정체성을 지키는... 박정현 대전·충남 통합 충청발전특위 공동위원장(민주당 대덕구 국회의원)은 "명칭 결정은 지역 정체성을 담아내는 일이기에 향후 논의 과정에서 결정할 문제...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유성복합터미널, ‘대전 서북부 미래를 여는 든든한 힘’…”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이 29일 유성복합터미널 건립사업 준공식에 참석했다. 이날 준공 축하와 함께 지역 경제와 교통의 새로운 관문으로 거듭나길 바라는 뜻을...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대전 서북부 미래를 여는 든든한 힘”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9일 유성복합터미널 건립사업 준공식에 참석해 준공을 축하하며, 지역이 교통과 경제 관문으로 거듭나길 기원했다.

유성복합터미널 준공…조원휘 의장 "대전 서북부 미래 여는 교통 관문"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은 이날 열린 유성복합터미널 건립사업 준공식에 참석해 사업 완공을 축하했다. / 대전시의회 제공 대전 서북부 지역의 숙원 사업인 유성복합터미널이 29일 준공됐다. 수차례 무산과 장기 표류 끝에 완공되면서 대전 서북부 교통 환경에 변화가 예상된다.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은 이날...

조원휘 대전시의장, “유성복합터미널, 충청권 교통·경제 혁신의 관문...
29일 준공식 참석… 민선 8기 ‘공영개발 전환’을 통한 3년 만의 쾌속 성과 높이 평가 “내년 1월 본격 가동, 서북부 미래 성장 축 여는 힘… 시의회 차원의 전폭적 지원” 약속 조원휘 대전광역시의회 의장은 29일 유성구 구암역...
상기 뉴스 정보는 지능형 빅데이터분석에 의해 약 99%의 정확도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