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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 특화 ‘전문 직업학교’ 신설, 훈련프로그램 확대…서울 장애인 일...
市 4대 분야 5개년 지원책 발표 주거·돌봄 등 12개 과제에 2조 투입 일자리 2030년 1만2000개로 확대 최첨단 보행 보조기기 500대 보급 시내 모든 노선에 저상버스 도입 오 시장 “장벽 허물고 문턱 없앨 것” 서울시가 장애인 공공일자리를 2030년 1만2000개까지 확대하는 등 일자리, 주거, 이동권, 인권 4대...
세계일보 | 기사작성일 : 2025-09-17
서울시 '2조 원' 투입…'장애인 일상 활력' 프로젝트 발표
중증 맞춤형 직업학교를 새로 세워 민간취업으로 이어지는 사다리를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또 20년 거주 가능한 장애인 지원주택과 공동생활가정을 확대하고, 마을버스는 2030년까지, 시내버스는 2032년까지 100% 저상버스를 도입해 대중교통 이동권을 보장합니다. [화면제공 : 서울시] 영상편집 : 이두헌
SK브로드밴드 | 기사작성일 : 2025-09-16
엄마 눈물에 서울시 나섰다… 은둔청년 마음 여는 ‘치트키’는?
취업 실패와 좌절로 방 안에 갇힌 청년들 서울시, 진단-상담-일 경험까지 통합 지원 #1. 60대 이정미씨의 아들은 10년 가까이 방에서 나오지 않았다. 한때는 다정한 아들이었지만 대학 진학에 실패하자 스스로 방문을 걸어 잠갔다. 아들의 은둔 생활이 길어지면서 집안에서는 웃음이 사라졌다. 이씨는 문을 부숴...
세계일보 | 기사작성일 : 2025-09-16
서울 장애인 공공 일자리 5년간 1.2만개로 늘린다
서울 장애인 공공 일자리 5년간 1.2만개로 늘린다, 吳 시장 경제적 자립기반 확대 발달·중증장애인 직업학교 신설.
한국경제 | 기사작성일 : 2025-09-16
서울시 장애인 공공일자리↑…장애인 지원 계획에 2조 투입
서울시가 장애인 공공 일자리를 연간 만2000개로 확대하고, 장애인 대상 암 조기 검진을 전국 최초로 지원합니다. 서울시는 오늘(16일) 이 같은 내용의 5개년 계획을...
TBS | 기사작성일 : 2025-09-16
서울시 장애인 일자리 늘리고, 2032년까지 100% 저상버스 전환
서울시가 장애인들이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활력 있는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일자리·주거·이동권·인권 등 4대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지원책을 내놨다.
한겨레 | 기사작성일 : 2025-09-16
서울시, 5년간 2조 들여 장애인 공공일자리 2배 확대
최근 '아주 보통의 하루'(아보하) 트렌드가 확산하는 가운데 장애인들도 사회 구성원으로서 아보하의 삶을 누릴 수 있게 서울시가 전폭적인 지원에 나선다.
문화일보 | 기사작성일 : 2025-09-16
서울시, 장애인 공공 일자리 2배 이상 늘린다…저상버스 100% 도입
서울시가 현재 5000개 수준인 장애인 공공 일자리를 2030년까지 2배 이상으로 늘리기로 했다. 중증 장애인을 위한 직업 학교도 세워 로봇이나 3D 디자인 등을 가르친다...
조선일보 | 기사작성일 : 2025-09-16
“장애인 일자리 연 1만2000개”...서울시, 중증 장애인 전문 직업학교 만든다
서울시가 장애인도 사회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게 지원에 나섰다. 오는 2030년까지 장애인 공공일자리를 연간 1만2000개로 늘리고, 중증 장애인도 직업을 가질 수...
중앙일보 | 기사작성일 : 2025-09-16
서울시, 일자리·주거·이동·인권 촘촘한 지원... "장애인 일상 활력"
서울에 사는 장애인들의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 생활을 지원하는 공공일자리가 2배 이...
YTN | 기사작성일 : 2025-09-16
'장애인 보통의 하루' 지원…서울시, 일자리·주거·이동·인권에 2조 투입
(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서울시는 16일 장애인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아주 보통의 하루'를 누릴 수 있도록 하는 '2530 장애인 일상활력 프로젝트' 5개년 종합...
뉴스1 | 기사작성일 : 2025-09-16
서울시, 일자리·주거·이동·인권에 2조 투입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오전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2530 장애인 일상활력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있다. 서울시는 일자리, 주거·돌봄, 이동·접근, 인권·여가 등 4대 분야 12개 과제에 총 2조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2025.9.16/뉴스1
뉴스1 | 기사작성일 : 2025-09-16
서울시, 장애인 공공일자리 2배 늘리고 인권침해 '원스트라이크 아웃'(...
중증장애인 대상 조사 결과 응답자 45%가 가장 필요한 지원으로 '소득과 일자리'를 꼽았다. 서울시는 먼저 장애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소득 보장'으로 경제적 자립을 지원한다. 장애인 공공일자리를 현재 연간 5000개 수준에서 2027년 7000개, 2030년 1만2000개로 늘린다.이를 지원하기 위해...
머니투데이 | 기사작성일 : 2025-09-16
서울시 장애인 일자리 1만2천개로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서울시청에서 '2530 장애인 일상 활력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있다. 이번 계획에는 든든한 일자리와 소득, 편안한 주거와 돌봄, 자유로운 이동권과 접근권, 존중받는 인권과 여가 등 4대 분야 12개 과제를 담았다. 투입 예산은 2조원이다. 2025.9.16
연합뉴스 | 기사작성일 : 2025-09-16
교육사다리 '서울런' 4주년…3만6천명이 공정한 학습기회 누렸다
경북 예천군과 플랫폼 공동활용 MOU…6개 협력 지자체와 '전국런' 기념식 사교육비 월 34만원↓·작년 대입 합격률 67.8%…오세훈 "인생 설계 지원" 서울시... 단순 학습 지원을 넘어 진로 탐색과 심화 체험을 거쳐 취업까지 이어지는 경로를 제시하고, 미래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 플랫폼으로 한 단계 발전시킬...
연합뉴스 | 기사작성일 : 2025-09-16
서울시, 장애인 공공일자리 1만2천개로 늘린다…중증 특화 직업학교도 ...
서울시 등록 장애인 수는 총 38만5000명이다. 장애인의 85%는 만성질환을 앓고 있으며 74%는 가족 돌봄에 의존하고 있다. 15세 이상 취업률은 63%인 반면 장애인 취업률은 37%다. 중증장애인 대상 조사 결과 응답자 45%가 가장 필요한 지원으로 '소득과 일자리'를 꼽았다. 시는 장애인 공공 일자리를 현재 연간...
뉴시스 | 기사작성일 : 2025-09-16
강진군, 병영시장서 청년창업 팝업스토어 운영
참여 기업은 강진군과 서울시가 지난 2020년부터 추진해온 청년창업 지원사업 '넥스트 로컬' 출신이다. 뉴 트랩(쌀 귀리 유아 간식), 하입룸(강진쌀 클렌저), 파리키트(쌀귀리 스프레드), 우리예술(강진쌀 전통주) 등이 대표적이다. 병영면 청년마을만들기 사업과 연계한 청년 창작자 15명의 아이디어 제품도...
아시아경제 | 기사작성일 : 2025-09-16
서울시, 장애인 공공일자리 1만2000개로 확대…저상버스 100% 전환 추진
오세훈 시장, 16일 ‘장애인 일상활력 프로젝트’ 발표 일자리·주거·이동권·인권 4대 분야에 2조원 투입 서울시가 오는 2030년까지 장애인 공공... 서울형 개인예산제는 대상자가 자기 개발, 취·창업, 주거환경 개선 등에서 직접 필요한 분야를 골라 사용할 수 있는 예산이다. 저소득 중증장애인 생활...
조선비즈 | 기사작성일 : 2025-09-16
서울시, 장애인 공공일자리 1만 2천 개로‥2030년까지 2조 원 투입
서울시가 장애인 공공일자리를 늘리는 내용을 골자로 한 '2530 장애인 일상활력 프로젝트' 5개년 종합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서울시는 장애인 공공일자리, 주거·돌봄 지원 확대, 이동권 확보 등을 위해 2030년까지 2조 원의 예산을 투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5천 개 수준인 공공일자리를 2030년까지...
MBC | 기사작성일 : 2025-09-16
서울시 장애인 일자리 1만2천개로↑…암 조기검진 최초 지원
장애인 지원 5개년 계획에 2조원 투입…전문 직업학교 2030년 신설 20년 거주 '장애인 지원주택' 500곳으로…저상버스 100% 도입 추진 인권침해 무관용…오세훈 "장애인, 복지 수혜자 아닌 사회의 주체"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가 장애인 공공 일자리를 연간 1만2천개로 확대하고, 전국 최초로...
연합뉴스 | 기사작성일 :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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