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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강제북송 두려워 신분증 없앴는데… 더 가혹한 삶이 기다리고 ...
지난 1일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자택에서 만난 B(51)씨도 처지가 비슷했다. 그도 살기가 팍팍하기는 마찬가지다. 2010년부터 일용직을 하며 80대 어머니를... 이달 안에는 일자리를 마련해야 하는데 큰일"이라며 한숨을 내쉬었다.B씨는 강제 북송이 두려워 중국에서 위조 신분증을 만든 것을 후회한다고 했다....
아시아투데이 | 기사작성일 :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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