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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공장 화재 진압 중 블록담 붕괴 아찔…인명피해 없어
(양주=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 지난 14일 오후 8시 4분께 양주시 백석읍 유양동에 위치한 제화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4시간 20분 만에 진화됐다.
국제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2-15
2월 15일 오늘의 안전 상황
20:04경/경기 양주시 유양동/구두·운동화 생산공장(1/0, 231㎡)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완진 2.15.00:31) / 인명피해 없음, 공장 5개동(인근공장포함)... 이송 ▲ (추락사고) 제주 제주시『○○공항 출국장 인근』 - 14:44~15:08, 게이트 인근 고가도로에서 원인 미상으로 추락한 사고, 사망 1명, 응급처치...
소방방재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2-15
검찰, '중대재해법 1호' 삼표 정도원 회장 무죄에 항소
검찰이 경기 양주시 채석장 사망 사고와 관련해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정도원 삼표그룹 회장에게 무죄를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14일 의정부지법은 정 회장 측이 전날 항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앞서 검찰은 정 회장이 그룹 전반의 안전보건 관련 보고를 받고 지시한 점 등을...
TV조선 | 기사작성일 : 2026-02-14
검찰, ‘중처법 1호’ 정도원 삼표 회장 무죄에 항소 결정
경기 양주시 채석장 붕괴 사고와 관련해 정도원 삼표그룹 회장에게 무죄를 선고한 1심 판결에 대해 검찰이 불복하고 항소했다. 재판에 출석하는 정도원 삼표그룹 회장.(사진=연합뉴스) 의정부지검은 13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정 회장 사건 1심 판결에 대해 항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항소심은...
이데일리 | 기사작성일 : 2026-02-13
검찰, '중처법 1호' 정도원 삼표회장 1심 무죄에 항소
검찰이 경기 양주시 채석장 사망 사고와 관련 정도원 삼표그룹 회장에게 무죄를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의정부지법은 13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정 회장에게 무죄를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했다. 항소심은 의정부지법에서 열릴 예정이다. 앞서 검찰은 정 회장이...
뉴시스 | 기사작성일 : 2026-02-13
검찰, '중처법 1호' 정도원 삼표그룹 회장 무죄 판결에 '항소'
검찰이 경기 양주 채석장 붕괴 사망사고로 기소된 정도원 삼표그룹 회장에게 무죄를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의정부지방검찰청은 13일 정... 정 회장과 전현직 임직원 6명은 2022년 1월 29일 삼표산업이 운영하는 양주시 은현면 도하리 골재채취장에서 석재 발파를 위해 구멍을 뚫던 중 토사가...
뉴스1 | 기사작성일 : 2026-02-13
[진단] LPG 대형 폭발 사고 지속 발생
그 결과 오전 10시 55분경 2층 주거시설에서 70대 구조 대상자인 업주를 발견했으나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폭발 원인 미상 · LPG용기 밸브 개방 상태... 다음달인 9월에는 경기 양주시 장흥면 소재 숯가마 찜질방에서 LPG 대형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찜질방 이용객과 직원 등 28명이 부상당했고...
투데이에너지 | 기사작성일 : 2026-02-12
중처법 1호, 삼표 회장 ‘무죄’ 선고…“중처법상 경영책임자 아냐”
법원 "정 회장 경영책임자 아냐…중처법 무죄" 2022년 1월 경기도 양주시 삼표산업 양주사업소 채석장에서 20m 높이의 토사가 무너져 일하던 근로자 세 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틀 후 발생해 검찰은 정 회장을 중대재해처벌법상 ▲유해ㆍ위험 요인 등 확인ㆍ개선 절차 마련...
월간노동법률 | 기사작성일 : 2026-02-12
[사설]중처법 1호 피의자 무죄...무리한 입법의 예정된 결과
정 회장은 4년 전 경기 양주시 채석장에서 골재 작업 중 발생한 근로자 3명의 매몰 사망 사고와 관련해 안전 의무 미준수 혐의로 기소됐다. 법원은 오너 회장에 대해 이 법이 규정하는 경영책임자로 인정할 수 없다는 취지로 무죄 판결을 한 것이다. 재판부는 사고 발생과 최고경영자 사이의 인과관계, 구체적 지배...
이데일리 | 기사작성일 : 2026-02-12
'중대재해' 회장님은 피해 갔다‥1심서 '무죄'
◀ 리포트 ▶ 지난 2022년 1월 경기 양주시 삼표산업 채석장에서 노동자 3명이 토사에 매몰돼 숨졌습니다. 현장에는 토사 붕괴를 막아줄 방호망도, 안전관리책임자도 없었습니다. 사업주나 경영책임자에게 안전사고의 책임을 묻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틀 만에 벌어진 사고라 윗선 어디까지 처벌 대상에 오를지...
MBC | 기사작성일 : 2026-02-11
‘중대재해 1호 사고’ 정도원 삼표그룹 회장, 무죄
이 사건은 2022년 1월 29일 경기 양주시 삼표산업 양주사업소 채석장에서 토사가 붕괴돼 작업 중이던 근로자 3명이 숨진 사고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틀 만에 발생했다. 이 판사는 “피고인이 그룹 부문별 정례 보고에 참석하고 대표자나 담당 임원으로부터 보고를 받거나 지시한 사실은 인정된다”면서도...
내일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2-11
'중처법 1호' 삼표회장 무죄
정 회장은 2022년 1월29일 삼표산업이 운영하는 경기 양주시 은현면 도하리 골재채취장에서 석재발파를 위해 구멍을 뚫던 중 토사가 붕괴해 작업자 3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 안전의무를 준수하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한편 이종신 전 삼표산업 대표이사에게도 무죄를 선고했다.
머니투데이 | 기사작성일 : 2026-02-11
[사설]‘첫 기소’ 삼표 회장 무죄 판결, 중대재해법 취지 알고 있나
경기 양주시 채석장 붕괴 사고로 노동자 3명이 숨진 중대재해법 사건 1심 재판에서 정도원 삼표그룹 회장이 무죄를 선고받았다. 의정부지법 형사3단독 이영은 판사는 10일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정 회장에게 “피고인이 중대재해처벌법 의무를 실질적으로 이행할 수 있는...
경향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2-11
[출근길 브리핑-2월 11일] 의대 증원·다주택자 양도세 유예 보완·쿠팡...
작년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조정대상지역에 새로 편입된 지역(서울 21개구·경기 12개 지역)에 대해서는 양도세 중과 종료 가능성을 예측하기... 이들은 2022년 1월 29일 삼표산업이 운영하는 양주시 은현면 도하리 골재 채취장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 3명이 토사에 매몰돼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안전...
뉴스웍스 | 기사작성일 : 2026-02-11
[사설] 중대재해처벌법 도입취지 무력화시킨 법원
10일 의정부지법 형사3단독 이영은 판사는 이른바 중처법 1호 사고로 일컬어지는 경기도 양주시 채석장 붕괴 사고로 3명의 노동자가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안전의무를 준수하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도원 삼표그룹 회장과 이종신 전 삼표산업 대표이사에게 무죄를 선고했다.이 사건이 발생한 이후...
민중의소리 | 기사작성일 : 2026-02-11
'삼표그룹 3명 숨져도 회장 무죄' 시행 4년 중대재해법, 이재명 정부 실...
구조당국이 2022년 2월2일 경기 양주시 은현면 도하리 삼표산업 채석장 붕괴·매몰사고 현장에서 중장비를 동원해 실종자를 수색하고 있다. <연합뉴스... 앞서 2022년 1월 삼표산업 양주사업소에서 작업을 하던 노동자 3명이 토사에 매몰돼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고, 검찰은 정도원 삼표그룹 회장을...
비즈니스포스트 | 기사작성일 : 2026-02-11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김어준·유시민 '합당' 밀었지만 청와대 뜻은 달...
정도원과 이종신 전 삼표산업 대표이사는 2022년 1월 29일 경기 양주시 채석장에서 작업 중이던 노동자 3명이 토사에 매몰돼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기소됐다. 검찰은 지난해 12월 결심 공판에서 정도원에게 징역 4년과 벌금 5억원을, 이종신에게는 징역 3년을 각각 구형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정도원에 대해...
오마이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2-11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1호’ 삼표그룹 회장 1심 무죄
검찰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틀 만인 2022년 1월 29일 경기 양주시의 삼표산업 채석장에서 작업자 3명이 발파 작업 중 토사에 매몰돼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정 회장이 실질적 최종적 결정권을 행사한 경영책임자라고 보고 그를 기소했다. 그러나 이 판사는 “이 회장이 중대재해처벌법에서 규정하는 경영책임자...
동아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2-11
‘중처법 1호 사고’ 삼표그룹 회장 1심 무죄
재판부 “경영책임자 인정 어려워” 前 대표이사·법인 모두 무죄 판결 양대노총 “법 취지 무력화” 반발 2022년 경기 양주시 채석장 붕괴 사고로 기소된... 정 회장 등은 2022년 1월 29일 삼표산업 양주 사업소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 3명이 토사에 매몰돼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안전 의무를 준수하지 않은 혐의로...
세계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2-11
[이슈+] 3명 사망에도 삼표 회장·대표 모두 '무죄'‥"책임자 아니다"?
경기도 양주시의 석재 채취장에서 노동자 3명이 사망했는데요. 비탈면에 구멍을 뚫는 작업을 하던 중 돌산 정상에서 갑자기 산사태가 일어난 듯 거대한 흙더미가 무너졌고요. 그 아래에서 작업하던 노동자 3명이 매몰돼 숨졌습니다. 쏟아진 토사량은 약 60만여 톤에 이르는 어마어마한 양이었는데요. 숨진...
MBC | 기사작성일 :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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