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망설임 없이 뛰어들었다” 사고현장서 생명 구한 10명의 시민, 올해 ‘...
6월14일 부산 연제구 연산동에서는 기록적인 폭우로 물이 역류하면서 맨홀 뚜껑이 열렸다. 이를 미처 발견하지 못한 한 여성이 맨홀 안으로 추락했다. 사고 상황을 보게 된 인근 가게 상인 임지훈씨(45)는 막대 등을 이용해 깊이 2m가 넘는 맨홀 안으로 직접 들어가 여성을 구조했다. 임씨는 손가락 골절 등...
경향신문 | 기사작성일 : 2025-12-02
생명을 살린 일상의 용기... '119의인' 10명은 평범한 시민
임지훈(45)씨는 6월 14일 부산시 연제구 연산동에서 폭우로 개방된 길 한복판의 맨홀뚜껑에 지나가던 여성이 추락하자 맨홀 속으로 뛰어 들어가 여성을 구조했다. 그러다가 본인의 손가락 골절 부상을 입었다. 장복수(48)씨는 8월 1일 강원도 횡성군 강림면 부곡리 한 계곡에서 물놀이 배 전복으로 깊은 물에...
공생공사닷컴 | 기사작성일 : 2025-12-02
대형 산불 속 노인 20여명 대피시킨 시민…소방청 '119의인상’ 주인공...
같은 달 부산 연제구에서는 폭우로 맨홀 뚜껑이 열리면서 사고가 발생했다. 임지훈씨는 추락한 여성을 발견하자 지체 없이 맨홀 속으로 들어가 구조했다. 이 과정에서 손가락 골절 부상을 입었지만 구조 활동을 멈추지 않았다. 계곡과 도로 붕괴 현장에서도 의로운 행동은 이어졌다. 장복수씨는 지난 8월...
파이낸셜뉴스 | 기사작성일 : 2025-12-02
[소방청]희망브리지, 2025년 119의인상 수여식 개최
임지훈(80生)씨는 ’25년 6월 14일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에서 폭우로 길 한복판의 맨홀뚜껑이 개방되었고, 지나가던 여성이 추락하자 맨홀 속으로 뛰어 들어가 여성을 구조하였고, 이 과정에서 본인의 손가락이 골절되는 부상을 당했다. 장복수(77生)씨는 ’25년 8월 1일 강원도 횡성군 강림면 부곡리에...
스포츠서울 | 기사작성일 : 2025-12-02
소방청, 소중한 생명 살린 시민 영웅 10명에 '119의인상'
임지훈 씨는 지난 6월 14일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에서 폭우로 길 한복판의 맨홀뚜껑이 개방됐고, 지나가던 여성이 추락하자 맨홀 속으로 뛰어 들어가 여성을 구조했고 이 과정에서 본인의 손가락이 골절되는 부상을 당했다. 김근우 씨는 지난 3월 경북 대형 산불 발생 당시 화재가 급속히 확산해 영덕읍...
뉴스1 | 기사작성일 : 2025-12-02
여성 구하러 맨홀 뛰어들고, 산불 속 어르신 끌어안고 대피…10명 '의인...
임지훈(45)씨는 지난 6월 14일 부산 연제구 연산동에서 폭우로 길 한복판의 맨홀 뚜껑이 열려 지나가던 여성이 추락하자 맨홀 속으로 뛰어 들어가 여성을 구조했다. 임씨는 이 과정에서 손가락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기도 했다. 장복수(48)씨는 지난 8월 1일 강원 횡성군 강림면 부곡리에 위치한 계곡에서...
뉴시스 | 기사작성일 : 2025-12-02
"소설 쓰고 앉아 있네"... 주진우 필리버스터 1년 전, 윤석열이 한 일들...
ⓒ 연합뉴스 "만약에 이게 사망 사고가 아니라 여러 명이, 예를 들어 군 장비를 실수로 파손한 사건이 일어났다고 가정해 봅시다. 군 장비를 파손했는데... 김희정(부산 연제구) 나 나경원(서울 동작구을) 바 박대출(경남 진주시갑), 박덕흠(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박상웅(경남...
오마이뉴스 | 기사작성일 : 2025-11-30
길거리서 만취해 잠든 행인 깨우는 척... 1천만원 금팔찌 훔친 60대 男
지난 27일 부산 연제경찰서는 60대 남성 A씨를 절도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2일 오전 5시 20분경 부산 연제구 연산동 거리에서 술에 취해 잠들어 있던 30대 남성 B씨를 깨우는 척하며 접근해 시가 1천만원 상당의 금팔찌를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인사이트 | 기사작성일 : 2025-11-28
해수부 임시청사 인근 '힐스테이트 가야', 부동산 규제 시대 투자처로 ...
'힐스테이트 가야'의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연제구 월드컵대로 185 일원에서 운영중이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 카카오톡 : @노컷뉴스사이트 : https://url.kr/b71afn
노컷뉴스 | 기사작성일 : 2025-11-28
길거리 잠든 취객 귀금속 훔친 60대 구속
부산MBC)연제경찰서는길거리에서 잠든 취객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60대 남성을 구속해 검찰에 넘겼습니다.이 남성은 지난달 12일 새벽,연제구 한 거리에서 만취해 잠든 30대 남성에게 접근해,시가 1천만원 상당의 금팔찌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부산MBC | 기사작성일 : 2025-11-28
만취한 시민 부축하는 척 하며 금팔찌 훔친 60대 구속
부산 연제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구속 수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2월 새벽시간 연제구 연산동의 한 거리에서 술에 취해 잠든 B(30대)씨를 부축하는 척 접근해 B씨가 차고 있던 금팔찌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가 착용하고 있던 금팔찌는 시가 1000만원 이상의 물품인...
아이뉴스24 | 기사작성일 : 2025-11-27
길거리서 잠든 만취 행인 깨우는 척…1천만원 금팔찌 훔친 60대
27일 부산 연제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2일 오전 5시20분 부산 연제구 연산동 한 거리에서 술에 취해 잠이 든 30대 남성 B씨를 깨우는 척 접근해 시가 1000만 원 상당의 금팔찌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B씨 신고를 받고 수사에...
이데일리 | 기사작성일 : 2025-11-27
"괜찮아요?" 부축해준 친절 시민(?)...'1000만원' 금팔찌 훔쳐 갔다
27일 뉴시스에 따르면 부산 연제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이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2일 오전 5시 20분쯤 연제구 한 길거리에서 술에 취해 잠든 30대 남성 B씨에게 다가가 부축하는 척을 하며 B씨가 차고 있던 시가 1000만원 상당의 금팔찌를 훔친 혐의를...
머니투데이 | 기사작성일 : 2025-11-27
취객 깨우는 척 슬그머니 접근…1천만 원 금팔찌 훔친 60대
부산 연제경찰서는 술에 취해 잠든 30대 남성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절도)로 60대 남성을 구속 송치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달 12일 오전 5시 20분쯤 연제구 한 거리에서 만취해 잠든 30대 남성을 깨우는 척 접근했다가 그가 착용한 시가 1천만원 상당의 금팔찌를 훔친 혐의를 받습니다....
연합뉴스TV | 기사작성일 : 2025-11-27
부산연제서, '부축빼기' 수법으로 금팔찌 절취 60대 구속 송치
부산연제경찰서는 일명 '부축빼기' 수법으로 금팔찌를 절취한 피의자 A씨(60대남)를 지난 11월 20일 절도 혐의로 검거해 11월 26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0월 12일 오전 5시 20분경 부산 연제구 연산동 한 거리 노상에서 술에 취해 잠든 B씨(30대·남)를 꺠우는 척 접근해 B씨가 착용한...
로이슈 | 기사작성일 : 2025-11-27
만취 행인 깨우는 척…1천만원 금팔찌 훔친 60대 구속 송치
A씨는 지난달 12일 오전 5시 20분쯤 부산 연제구 연산동의 한 거리에서 술에 취해 잠든 B(30대·남)씨를 깨우는 척 접근해 B씨가 착용하고 있던...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 카카오톡 : @노컷뉴스사이트 : https://url.kr/b71afn
노컷뉴스 | 기사작성일 : 2025-11-27
길거리서 잠든 만취男 깨우는 척 하더니…60대 남성이 한 짓
부산 연제경찰서는 27일 술에 취해 잠든 30대 남성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60대 남성을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지난달 12일 오전 5시20분께 연제구 한 거리에서 만취해 잠든 30대 남성을 깨우는 척 접근했다가 그가 착용한 시가 1000만원 상당의 금팔찌를 훔친 혐의를 받는다. 동종 전과가 있는...
매일경제 | 기사작성일 : 2025-11-27
만취한 사람 깨우는 척 1000만원짜리 금팔찌 훔친 60대 구속
부산 연제경찰서는 26일 절도 혐의로 A 씨(60대)를 구속 송치했다고 27일 밝혔다. A 씨는 지난달 12일 오전 5시 20분쯤 연제구 연산동 한 길거리에서 술에 취해 잠들어 있는 B 씨(30대)를 깨우는 척 접근해 시가 1000만 원이 넘는 금팔찌를 훔친 혐의를 받는다. B 씨의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선 경찰은 폐쇄회로...
뉴스1 | 기사작성일 : 2025-11-27
잠든 취객 깨우는 척 1천만 원 금팔찌 훔친 60대 구속
부산 연제경찰서가 술에 취해 잠든 30대 남성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절도)로 60대 남성을 구속 송치했다고 부산 연제경찰서가 오늘(27일)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달 12일 오전 5시 20분쯤 연제구 한 거리에서 만취해 잠든 30대 남성을 깨우는 척 접근했다가, 그가 착용한 시가 1천만 원 상당의 금팔찌를...
MBN | 기사작성일 : 2025-11-27
만취 행인 부축하는 척 1000만 원대 팔찌 훔친 60대 남성 구속
술에 취한 행인을 상대로 이른바 ‘부축빼기’ 수법으로 1000만 원대 귀금속을 훔친 60대 남성이 구속됐다. 부산 연제경찰서는 연제구 한 거리에서 만취한 행인을 부축하는 척하며 팔찌를 훔친 혐의(절도)로 60대 남성 A 씨를 구속 수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10월 중순께 새벽...
부산일보 | 기사작성일 :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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