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경기도, 26개 지방하천 건설현장 대상 해빙기 안전점검
해빙기 안전 점검은 도내 15개 시군(남양주시, 고양시, 양주시, 파주시, 포천시, 김포시, 가평군, 양평군, 수원시, 용인시, 안양시, 안성시, 의왕시, 의정부시... 박현진 경기도 하천과장은 "해빙기 하천 건설현장은 지반 약화로 인한 사면 붕괴 등 중대재해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시기"라며 "특히 붕괴나 전도 등...

수원 ‘특이민원 전문관제’ 효과 톡톡
경찰 출신 채용… 악성 민원 대응 폭행 등 피해 공무원에 40건 도움 경기 수원시의 ‘특이민원 전문관제’가 궤도에 오르며 안팎의 이목을 끌고 있다. 시는 지난해 1월 ‘베테랑’ 경찰 출신 전문직원을 채용해 폭언·협박 등으로 고통받는 공무원을 보호하는 제도를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김동연 "3·1정신, '국민주권' 실현, 평화·번영으로 더 크게 이어갈 것...
▲ 1일 오전 수원시 경기아트센터에서 개최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및 참석자들이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 [경기도 제공] 김... 이어 김 지사는 "일제의 탄압과 폭력에도 굴하지 않고 '국민이 주인인 나라'의 가치를 지켜낸 선열들의 헌신을 기억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 지사는 이날...

김동연 “3·1 정신 훼손 용납 못 해…내란 추종 세력 발본색원”
김 지사는 “선조들은 일제의 야만적 폭력에 절대 굴하지 않았다. 스스로 역사의 주인이 된 청년, 여성, 노동자, 농민, 상인들은 수많은 독립단체와 비밀결사를 조직해 대한민국임시정부를 지원하며 자유와 독립의 불씨를 키워갔다”고 강조했다. 1일 오전 수원시 경기아트센터에서 개최된 제107주년 3·1절...

서울 경매 낙찰가율 97.2%…올해 첫 100% 붕괴
경기도는 물건 증가 영향으로 낙찰률이 41.4%로 전주(44.0%) 대비 2.6%포인트 하락했다. 다만 낙찰가율은 91.1%로 전주(89.8%)보다 1.3%포인트 상승했다. 광명시가 115.7%로 가장 높은 낙찰가율을 기록했고, 수원시 장안구(112.7%), 성남시 분당구(112.4%)가 뒤를 이었다. 개별 물건 가운데서는 서울 강동구 강일동...

서울 낙찰가율 100% 붕괴⋯수도권 경매시장 온도차
경기 아파트 낙찰률은 41.4%로 전주(44.0%) 대비 2.6%p 낮아졌다. 낙찰가율은 91.1%로 전주(89.8%)보다 1.3%p 상승했다. 광명시가 115.7%로 가장 높은 낙찰가율을 기록했다. 수원시 장안구 112.7%와 성남시 분당구 112.4%가 뒤를 이었다. 평균 응찰자 수는 7.7명으로 전주와 유사했다. 개별 물건 기준으로는 서울...

[27일 화성시] 합계출산율 1.09명…경기도 1위 등
같은 기간 도내 인구 100만 이상 지자체의 출생아 수는 수원시 7000명, 용인시 5800명, 고양시 5400명으로 집계됐다. 화성특례시의 합계출산율은 경기도... 주요 점검 사항은 △구조적 안전성 △균열 및 지반침하 여부 △토사유실 및 붕괴 위험요소 △배수시설 상태 △주변 안전관리 실태 등이다. 특히...
전세사기 피해 회복 형평성 높이는 '최소보장제' 도입 전망
국회 염태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전세사기 피해대책 특별위원회 간사, 경기 수원시무) 은 26일 열린 당정협의에서 전세사기 피해자 구제 방안에 합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따라 정부와 여당은 3월 중 전세사기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해 최소보장제 및 선지급 - 후정산 제도를 법제화할 계획이며 , 세부 지원...

[사설] 노후교량, 못 믿을 등급에 위험한 행정
지나가던 시민 2명이 사망했다. 장면이 폐쇄회로(CC)TV에 그대로 담겼다. 지켜본 국민들이 충격에 빠졌다. 교량에 대한 전수조사가 시작됐다. 경기도의... 수원시 영화동 방화교가 있다. 안전등급이 2022년 상반기 B, 2022년 하반기 C, 2023년 다시 B다. 그 사이 바뀐 기준은 없다. 업체가 바뀌었을 뿐이다. 안산시...

맹수석·유은혜 교육감 후보, '교육 바로세우기' 정책공조
맹 예비후보는 25일 경기도 수원시 유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을 방문, 정책회동을 가지고 양지역 교육비전과 정책방향 등을 공유했다. 맹 후보는 "소통과... 아울러 교사와 학생이 서로 존중받는 학교문화 조성,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협력체계 구축, 학교폭력 및 위기 대응 시스템의 실효성 강화...

속내 털어놓기 좋은 ‘공감왕’ 챗봇… “과한 의존은 경계해야” [심층...
지난해 9월 경기 수원시가 고립 청소년을 발굴하기 위해 12억원을 들여 만든 AI 상담 서비스 ‘점프 프렌즈’는 실효성 논란에 휩싸였다. 실제 상담 연계 건수가 극히 드문 데다 학교폭력 고민을 입력하자 “부적절한 입력을 하지 말라”며 대화를 거부하기도 했다. 전문가들도 AI에 대한 과한 의존은 경계해야...

30대男 숨지게 한 수원 미용의원 ‘프로포폴 과다’ 정황
지난해 경기 지역의 한 미용의원에서 30대 남성이 수면마취 상태로 시술을 받던 중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의료진을 검찰에 넘겼다. 경기남부경찰청... A 씨 등은 지난해 1월 25일 수원시 팔달구 소재 미용의원에서 30대 남성 B 씨에게 수면마취제를 투여한 뒤 시술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업무상 과실로 사망에...

올해 설 연휴 일평균 구급출동 작년비 5.6% ↑
대전의 건설 현장에선 추락한 70대 중증외상 환자를 소방헬기에 싣고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에 자리한 아주대병원으로 소방헬기로 옮겨 무사히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왔다.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은 "이번 긴 설 연휴 기간에도 지자체와 유관기관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으로 대응했다"며...

도로 CCTV 사각지대만 노렸다…'마약 드라퍼' 시청 공무원 기소
▲ 구자현 대검찰청 차장검사(검찰총장 직무대행)가 지난해 11월 21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검찰청에서 열린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 2명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B 씨 등은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약 한 달간 필로폰 6g을 6곳에 은닉하거나 수거하는 등 마약 드라퍼 역할을 한 혐의를 받습니다....

'만취' 20대 중국인, 고속도로 30km 역주행... 1명 사망·하반신 마비
만취 상태에서 고속도로를 역주행해 1명을 사망에 이르게 하고 5명에게 중상을 입힌 20대 중국인에게 중형이 확정됐습니다. 지난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조사 결과 A씨는 수원시 팔달구에서부터 약 30㎞를 음주운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주희 판사는 양형 이유를 설명하며 "범행 수법 등이 매우...

미용시술 받던 30대男, 수면 마취 중 사망…프로포폴 많이 투여한 의사...
25일 경찰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업무상 과실치사와 의료법 및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의사 A 씨를 최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A 씨 등은 지난해 1월 25일 수원시 팔달구의 한 의원에서 30대 남성 B 씨를 대상으로 수면 마취를 진행하던 중 업무상 과실로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고...

수면마취 상태서 미용 시술받던 30대男 사망…프로포폴 과다 투여
경기남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업무상 과실치사와 의료법 및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의사 A씨를 이달 중순 불구속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은... A씨 등은 지난해 1월 25일 수원시 팔달구의 한 의원에서 30대 남성 B씨를 대상으로 수면 마취를 진행하던 중 업무상 과실로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는다....

음주 역주행 차량에 1명 사망·하반신 마비도… 20대 중국인 운전자 결...
이 사고로 B씨의 차 안에 타고 있던 40대 남성 1명이 사망했고, 5명은 중상을 입었다. 부상자 중 1명은 하반신 마비에 이른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57%로, 면허취소 기준(0.08%)의 두 배에 육박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는 수원시 팔달구에서부터 30㎞ 가량을 운전한 것으로...

‘수면 마취’ 시술 받다 사망한 환자…1년 만에 과실 의료진 송치
수면마취 사망 사건과 관련해 의료진의 과실 혐의를 찾아 사건을 검찰로 넘겼다. 수사 착수 이후 약 1년 만이다. 24일 경기남부경찰청 형사기동대에... A씨 등은 지난해 1월 25일 수원시 팔달구의 한 미용의원에서 30대 남성 B씨에게 수면마취를 시행하는 과정에서 주의 의무를 다하지 않아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한국서 ‘간 큰 행동’ 중국인…고속도로서 역주행 6명 사상, 징역 7년
서해안고속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역주행 사고를 일으켜 사망자를 낸 20대 중국인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조사 결과 A 씨의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157%로 면허취소 수준이었으며, 수원시 팔달구에서부터 약 30㎞를 운전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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