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2026년 1월 25일 (일)

헤드라인 뉴스
지난 뉴스

'5선' 이상민 국힘 대전시당위원장, 자택서 심정지로 별세
5선 국회의원을 지낸 이상민 국민의힘 대전시당위원장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이 위원장은 15일 오전 9시33분께 대전 유성구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대전의 한 대학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경찰은 사망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이상민 국민의힘 대전시당위원장 사망
이 위원장은 응급처치를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습니다. 5선 국회의원을 지낸 이 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해 지난해 국민의힘에 입당한 뒤 같은 해 대전시당위원장으로 선출됐습니다. (사진=이상민 의원실 제공, 연합뉴스)

낡은 개발주의가 낳은 비극, 다시 보는 대전 3대 하천 정책
이장우 대전시장이 추진하는 '3대하천 푸른물길 그랜드플랜'은 얼핏 듣기에는 그럴듯한 이름을 달고 있지만, 실상은 1970년대식 토건 개발을 되풀이 하는... 하지만 이장우 시장은 거버넌스를 붕괴시키고, 권위주의 시대에나 볼법한 밀실행정을 펼치며 개발독재시대로 회귀시켰다. 공무원들은 편해졌을지...

[속보] 이상민 국민의힘 대전시당위원장 '심정지'로 사망
[굿모닝충청 이동우 기자] 이상민 국민의힘 대전시당 위원장이 15일 심정지로 사망했다.이 위원장은 이날 오전 9시 30분 경 대전 유성구의 한 아파트에서 심정지 상태...

대전시 서구,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4대 폭력 예방 교육 진행
대전시 서구는 구청 구봉산홀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5급 이상 간부공무원 4대 폭력 예방 통합교육'을 진행했다.

양궁 강채영, 세계선수권 이어 월드컵 파이널 '金' 쏜다
임시현(한국체대), 이가현(대전시체육회)도 출전권이 있지만, 출전을 포기했다. 남자부 김우진(청주시청)과 김제덕(예천군청) 역시 출전권을...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 카카오톡 : @노컷뉴스사이트 : https://url.kr/b71afn

[기고] 공교육 포럼의 정치화, 교육 본질을 흔들다
오석진 행복교육이음공동체 대표(전 대전시교육청 교육국장) 14일 충남대학교에서 RISE 사업단과 사범대학이 공동 주최한 ‘공교육 발전 포럼’이 열렸다.... 지금 학교 현장에서 가장 시급한 문제는 교원의 사기 저하, 학력 격차, 돌봄과 교육의 불균형, 인공지능 시대의 교육 혁신 등이다. 이런 문제는 정치적...
천안법원, 싸움 말리는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 20대 남성 징역형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4단독은 싸움 말리는 경찰관을 폭행해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A(25)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는 2025년 6월 15일 행인과 시비가 붙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들로부터 분리 조치를 당하자 사건 경위에 관해 진술하기를 거부하고, 약...

[2025년 10월 15일 사회 주요일정]국회 법사위, 대법원 현장 국정감사 外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개소식(14:00 광화문) ▲행안부, 주한 중국대사 접견(15:00 서울) ▲성평등가족부, 종로새일센터 현장방문(14:00 서울)... 더클래식호텔) ◇대전충남 ▲대전시 '꿈돌이·쫀득이' 굿즈 상품개발 업무협약(10:30 대전시청) ▲태안국제원유치유박람회 준비상황 보고회(15:00...

대전시,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본격 추진
제도 개선, 민원 해결, 예산 절감 등 적극적인 업무 노력에 대해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누적 점수에 따라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작지만 즉각적인 보상을 통해 일선 공무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활력 넘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시상식에서 “이번에 선정된...

박정현 의원, "안전보다 효율 우선하는 행안부"… 국감서 강도 높은 질...
박 의원은 최근 사회적 파장을 일으킨 '캄보디아 내 한국인 납치 사건'을 언급하며, "지난 정부 당시 외교부가 요청한 경찰 주재관 추가 배치를 행안부가... 이어 인천시, 경기도, 서울시, 대전시 등 지방자치단체와 지방경찰청을 대상으로 후속 감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

도로 누워 행패 부린 20대, 경찰까지 폭행…테이저건으로 제압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을 밀치며 폭행까지 했는데, 결국 테이저건을 동원한 뒤에야 제압됐습니다. 김영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대전의 한 유흥가에 경찰차가 멈춰 서 있고, 한쪽에는 경찰관들과 남성들이 몰려 있습니다. "술에 취한 남성이 도로에 누워 차량 통행을 막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된 겁니다. ▶ 스탠딩...

‘제9회 세계 학교폭력 추방의 날’ 기념식 및 포럼 2026년 2월 개최
2025년 2월 19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제8회 세계학교폭력 추방의 날 기념식에 이어 진행된 제10회 KOREA AWARDS 시상식에서 수상자 및 세계청년리더...

[대전] "긴 추석 두려웠다"⋯가정폭력 지난해보다 40% 증가
대전문화방송 이혜현 기자입니다. (기자) 추석 당일, 당진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남편이 아내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가정불화로 말다툼을 벌이다 폭행까지 이어졌고, 남편은 특수상해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명절에는 재산 문제 등 경제적 갈등과 음주도 겹치면서 평소보다 가정폭력이 늘어납니다....

경찰관 밀치고 넘어뜨린 20대 2명 검찰 송치
대전둔산경찰서는 음주소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폭력을 행사한 20대 남성 두 명을 공무집행방해와 경범죄 처벌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친구 사이인 이들은 지난 8월 13일 새벽, 대전시 둔산동의 한 번화가에서 술에 취해 소란을 피우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밀치거나 넘어뜨리고...

박정현 의원, 경찰 주재관 증원과 승강기 점검기준 재검토 촉구...KLID 외...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의 박정현 의원은 이날 최근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는 캄보디아 내 한국인 납치 사태에 대한 질의로 감사를 시작했으며, 지난... 17일에는 경찰청을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실시하고, 차주부터는 인천시·경기도·서울시·대전시와 지방경찰청을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국민의힘 대전시당, 캄보디아 20대 대학생 참변 강한 우려 표명
국민의힘 대전시당이 캄보디아 20대 대학생 참변과 관련하여 강한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 / 뉴스티앤티 DB 국민의힘 대전시당(이하 시당)이 캄보디아... 시당은 "캄보디아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학생 고문 사망 사건 이후 전국적으로 실종 피해 신고가 잇따르고 있다"고 운을 뗀 후 "최근에는 대전에서도 관련...

LH·대전시, 전세사기 피해자 주거지원 업무협약 체결
LH 대전충남지역본부 제공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본부장 양치훈)는 대전시(시장 이장우)와 전세사기 피해자 주거지원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술 취해 경찰 폭행하며 난동 20대, 테이저건에 제압
대전 도심에서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리고 경찰을 폭행한 20대 남성이테이저건 전기 충격으로 제압됐습니다. 대전경찰청은 지난 8월 13일 새벽, 둔산동 상점가에서 도로에 누워 차량 통행을 막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욕설을 하고 밀쳐 넘어뜨린 20대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당시...

수능이 코앞인데…둔산여고 학교 급식 차질
[대전시교육청 관계자 :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중단된 것으로 학부모 의견에 반해서 교육청에서 결정할 수도 없고…."] 급식에 대한 학부모 신뢰가 추락한 상황에서, 공백을 최소화 해야 하는 책임은 오롯이 학교가 떠안고 있습니다. [우원재/대전 둔산여고 교장 : "교섭권이 있는 대전시교육청에서...
상기 뉴스 정보는 지능형 빅데이터분석에 의해 약 99%의 정확도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