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설동호 교육감 "AI·돌봄·기초학력으로 교육대전환 선도"
대전시교육청이 2026년을 교육대전환의 실질적 원년으로 삼고 미래교육과 책임교육을 축으로 한 주요 정책을 추진한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8일... 학교폭력 예방, 마음건강 지원, 교육활동 보호 등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도 정책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설 교육감은 "교육은 미래를 여는 핵심 기반"이라며...
충청매일 | 기사작성일 : 2026-01-08
“선입금 요구는 사기”…대전도시공사 각별한 주의 요청
[충청헤럴드 박 해 기자] 대전도시공사는 최근 공사 임직원을 사칭한 사기 범죄 시도가 잇따르고 있다며 시민과 협력사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충청헤럴드 | 기사작성일 : 2026-01-08
전교조 대전지부, "유치원 방과후 과정 파행 방치 규탄"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이 공립 유치원 방과후 과정의 파행적 운영 사태와 관련해 대전시교육청을 강력히 규탄하며, 즉각적인 제도 개선과 책임 있는... 최근 대전과 타 지역에서 이어진 파업과 업무 거부 사태는 현 방과후 운영 체계가 이미 붕괴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는 것이다. 전교조...
스트레이트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1-08
대전 초교 신입생 1만 명선 붕괴
사진 = 대전시교육청 학령인구 감소세가 가파른 가운데 2026학년도 초등학교 취학 예정자를 대상으로 한 예비소집이 마무리됐다. 대전지역 전체 대상자 수가 1만 명 선 아래로 떨어졌다. 8일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5~6일 진행된 예비소집에서 취학 예정 아동 8469명이 응소해 응소율 90.2%를 기록했다. 이는...
금강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1-08
‘난개발에 스러진 최상위 포식자’ 보문산서 멸종위기 노란복도리담비...
대전충남녹색연합이 노란목도리담비는 사체 상태를 살펴본 결과 로드킬을 당하거나 민간에서 설치한 덫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대전 보문산... 대전충남녹색연합은 대전시가 멸종위기 야생생물에 대한 보호 의지가 없다고 지적했다. 녹색연합은 “대전시가 보문산 개발 사업에 집중하는 동안 대전...
세계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1-08
설동호 교육감, "교육대전환 시대 선도"… 2026 대전교육 정책 발표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이 2026년을 기점으로 한 대전교육의 정책 방향을 제시하며 교육대전환 시대를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AI·디지털 수업 혁신부터 고교학점제 안착, 유보통합과 돌봄 확대, 학교폭력 대응과 교권 보호까지 교육 전 영역을 아우르는 정책이 본격화되면서, 대전교육의 향후 방향성에...
스트레이트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1-08
설동호 대전교육감 "대전·충남 통합, 가장 중요한 건 교육자치 반영"
설동호 교육감은 8일 대전시교육청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통합 법안에서 교육 자체가 훼손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교육청을 포함한 교육...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 카카오톡 : @노컷뉴스사이트 : https://url.kr/b71afn
노컷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1-08
국민의힘 "졸속·정치 통합은 막겠다"
않겠다"며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말이 아닌 제도로, 속도가 아닌 완성도로, 정치가 아닌 주민의 삶으로 통합 논의에 끝까지 책임 있게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 카카오톡...
노컷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1-08
"대전교육청의 방과후 과정 파행 방치, 무책임 행정 규탄한다"
이미 붕괴했음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주장했다. 이어 "행정적 방관이 계속되는 사이 공립유치원의 취원율은 끝없이 하락하고 있다"며 "저비용·고효율 논리로 공공성을 훼손하는 정책기조를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전교육청의 무대책·무책임 행정 강력 규탄" 전교조대전지부는 또 지난 6일 대전시...
오마이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1-08
보문산에서 노란목도리담비 사체 발견... "보호대책 마련하라"
이들은 또 "보문산은 단순한 관광지가 아니라 수많은 생명체가 연결된 생태계의 보고"라며 "우산종 담비의 죽음은 그 생태계의 붕괴를 알리는 경고 신호"라고 지적했다. 끝으로 대전충남녹색연합은 "대전시는 자연환경보전조례와 야생생물보호계획에 명시된 행정의 책임을 즉각 이행해야 한다"며 "담비의...
오마이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1-08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2026 대전교육' 청사진 발표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이 8일 오전 10시 30분 대전시교육청 801호(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6년도 대전교육 주요 정책'을 발표했다. 설동호... 디지털 성범죄 예방 현장지원 강화, 학생 마음건강 지원 및 Wee 프로젝트 고도화로 위기학생 지원체계를 보강하며, 교육활동 보호와 학교 안전 인프라 강화도 함께...
뉴스프리존 | 기사작성일 : 2026-01-08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2026년 주요 정책 발표
대전시교육청은 8일 시교육청 브리핑룸에서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2026년도 대전교육 주요 정책 설명을 위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학교 정규 교육과정 내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 시간 편성을 적극 권장하고, 포티켓 현장지원단 운영학교를 30교로 확대하여 불법촬영 근절에 힘쓴다....
신아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1-08
檢, '대전 교제 살인' 장재원에 '무기징역' 구형···"유족 엄벌 원해"
8일 검찰은 대전지법 형사11부(박우근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간 등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장재원의 결심... 앞서 장재원은 지난해 7월 29일 오후 12시 8분께 대전시 서구 괴정동 한 길거리에서 전 연인 A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장재원은...
투데이코리아 | 기사작성일 : 2026-01-08
검찰, 대전 교제살인 장재원에 '무기징역' 구형
위반(강간 등 살인) 혐의로 기소된 장 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한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30년, 취업제한 10년, 특정 시간대 외출 제한, 유족 접근 금지 등도 함께 구형했다. 장 씨는 지난해 7월 29일 대전시 서구 괴정동 거리에서 전 여자친구인 A 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 등으로...
더팩트 | 기사작성일 : 2026-01-08
송기섭 진천군수 "충북특별중심도 지정해야"
충청권이라는 것은 충청남도, 대전시, 또 세종시가 있는데, 그러니까 사실 저희가 상당히 작습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지역 지리학 쪽도 이런데 실제... 그래서 충청북도의 도민들이 어떤 사기 앙양이라든가 미래의 충북 발전을 보장받기 위해서는 특별중심도에 대해서 중앙정부에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노컷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1-08
[공뉴스 브리핑] '충청특별시' 명칭 논란…이장우 "대전 지우는 통합, 시...
◇민주당 통합 구상에 대전 반발 확산…"주민투표·공론화가 먼저" 더불어민주당이 대전·충남 통합시 가칭을 '충청특별시'로 제시하자 대전시장과... 김병주 구속영장 청구 홈플러스 수사 9개월만에 ◇한국경제 -빚 못 갚는 中企…은행권, 작년 '털어낸 부실' 10조 넘어 고금리·고환율에 연체율 껑충 부실채권...
불교공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1-08
대전 보문산서 노란목도리담비 사체 발견…"생태보전 정책 시급"
발견됐다"며 "대전시가 보문산 개발 사업에 집중하는 동안 대전 생태계는 뒷전으로 밀려 멸종위기 야생생물들이 위험에 방치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노란목도리담비는 사체 상태로 봤을 때 로드킬을 당하거나 민간에서 설치한 덫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녹색연합은 "노란목도리담비는...
TJB 대전방송 | 기사작성일 : 2026-01-08
[속보]검찰, 대전 전 연인 성폭행·살해한 장재원에 무기징역 구형
장 씨는 지난해 7월29일 오전 6시58분쯤 경북 구미의 한 모텔에서 피해자를 협박해 성폭행한 뒤 낮 12시쯤 대전시 서구 괴정동 한 빌라 인근에서 피해자를... 다음날 대전의 장례식장을 돌며 피해자의 사망 여부를 확인하던 중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 이후 경찰은 장 씨에게 살인과 강간 혐의를 각각 적용해...
프레시안 | 기사작성일 : 2026-01-08
대전 보문산서 노란목도리담비 사체 발견…"생태보전 정책 시급"
발견됐다"며 "대전시가 보문산 개발 사업에 집중하는 동안 대전 생태계는 뒷전으로 밀려 멸종위기 야생생물들이 위험에 방치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노란목도리담비는 사체 상태로 봤을 때 로드킬을 당하거나 민간에서 설치한 덫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녹색연합은 "노란목도리담비는 20km가 넘는...
연합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1-08
전여친 성폭행·불법촬영 후 살해한 장재원, 1심서 무기징역 구형
대전시 서구 괴정동 한 길거리에서 전 연인이었던 30대 여성 A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도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범행 당일 오전 6시 58분쯤에는 경북 구미 한 모텔에서 A씨를 협박해 성폭행한 뒤, 그의 신체를 휴대전화로 촬영한 것으로도 전해졌다. 장재원은 범행 직후 도주했으나 A씨의 사망...
아이뉴스24 | 기사작성일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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