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 성금 2억 4000만원 기탁
기탁식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와 이명식 대한노인회 충북도연합회장, 이민성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을 비롯해 시·군 지회장들이 참석했다. 김영환 지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에서도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김영환 충북지사, 김응용 전 감독 ‘돔구장 자문’ 당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야구계 원로인 김응용 전 감독을 만나 돔구장 유치를 위한 자문 역할을 당부했다. 충북도는 9일 야구계 원로인 김응용 전 감독과 충북야구협회 임원진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가칭)충북형 다목적 돔구장’ 건립 구상을 공유하고, 자문·협력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 간담회에는...

충북도, 다목적 돔구장 건설 자문협력 체계 구축 추진
김영환 충청북도지사는 "돔구장 건립은 프로야구는 물론 국제 스포츠 행사, 대형 공연, MICE 기능까지 아우르는 충청권 대표 복합문화·스포츠 인프라로써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야구계의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자문.협력이 중요하다"며 김 전 감독에게 자문위원장...

충청북도, 고병원성 AI 방역 대책 회의
충청북도와 각 시·군이 어제, 고병원성 AI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 대책 회의를 열었습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와 각 시·군 부단체장들은 감염 상황을 점검하고 확산 방지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김 지사는 이어 진천의 거점소독시설을 찾아 방역 관리 실태를 살폈습니다.

충북 경로당 어르신들, '사랑의 저금통'으로 2억 4600만 원 기탁
이날 기탁식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와 이명식 대한노인회 충북도연합회장, 이민성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성금은 지난해 도내 경로당 어르신들이 '사랑의 저금통'을 통해 정성껏 모은 금액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생계와...

“통합명칭 충청특별시 안 돼”… 충청권 단체장들 반발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8일 도청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전·충남 행정통합의 이름을 충청특별시로 쓰는 것은 절대 불가하다”며 “충청이라는 말의 어원은 충주와 청주의 앞 글씨를 따온 말인데 충청특별시로 쓰는 것은 충북에 대한 모욕”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충청특별시는 충북과 세종, 대전을 모두...

수도권 생활폐기물이 충북으로?…“행정력으로 막을 것”
[김영환/충청북도지사 : "행정력으로 막을 수 있는, 또 우리 도나 청주시나 충북 시·군이 막을 수 있는 데까지 최대한 노력할 것이고요."] 지역 정치권과 시민사회단체는 수도권의 쓰레기 처리 부담을 비수도권으로 떠넘기는 처사라면서 강하게 규탄하는 상황. 수도권 직매립 금지 조치가 6월 지방선거 쟁점화와...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고병원성 AI 방역 상황 점검
김영환 충청북도지사가 어제(8일)) 충북 진천군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 방역 대응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김 지사는 방역관리 실태를 확인한 뒤 "진천군은 추가 발생 우려가 큰 만큼, 주변 농장으로의 확산을 막기 위해 차단 방역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충청특별시 명칭 절대 인정할 수 없다"
더불어민주당이 대전·충남 통합 행정구역 명칭을 가칭 충청특별시로 제안한 것과 관련해 김영환 충청북도지사가 "절대 인정할 수 없다"며 강력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김 지사는 어제(8일) 기자 간담회에서 "충청은 충주와 청주의 줄임말인데 충북이 통합에서 빠진 상황에서 충청이라는 명칭을 쓰는 건 적절치...

충북도 "수도권쓰레기 반입 강력 대응"…제도 개선도 총력
김영환 충청북도지사는 "수도권 쓰레기의 비수도권 반입은 절대로 불가한 일인데다 논리적으로도 성립이 되지 않는다"며 "행정력을 동원해 강력히 대응하는 동시에 법적으로 미비한 부분에 대해서는 지역 정치권과 힘을 합쳐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김영환 충북지사 "충청특별시 명칭, 충북도민 모욕"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더불어민주당이 대전·충남 통합 행정구역의 가칭으로 제안한 '충청특별시'에 대해 강력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김 지사는 8일 기자들과 만나...

김영환 충북지사 "대전·충남 통합시 명칭 '충청특별시'는 절대 불가"
더불어민주당이 대전 충남 통합 행정구역의 명칭을 가칭 '충청특별시'로 검토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김영환 충청북도지사가 "절대 불가하다"는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김 지사는 8일 출입기자들과 만나 "통합시 명칭을 충청특별시로 하는 것은 절대 인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역사적으로 볼 때...

김영환 충북도지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긴급 방역 점검
충북도가 도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을 막기 위한 긴급 방역 점검에 나섰다.김영환 충북도지사는 8일 오전 AI 관련 긴급 방역 영상회의를 주재하고,...

김영환 충북도지사 조류인플루엔자 (AI) 긴급 방역 점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 총력 당부 -.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8일(목) 오전 8시 30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 방역 영상회의를...

김영환 충북도지사 "민주당 제안 '충청특별시' 충북도민 모욕하는 일"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더불어민주당이 제안한 대전·충남 통합 행정구역 '충청특별시' 명칭을 강력히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김 지사는 오늘(8일) 기자간담회를...

김영환 충북지사, 진천군 AI 방역 대응 현장 점검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8일 진천군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진천군에선 지난해 12월 21일 메추리농장에 이어, 12월 29일 종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잇따라 발생한 지역이다. 김 지사는 이날 방역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진천군은 추가 발생...

김영환 충북도지사 “‘충청특별시’ 명칭 절대 인정할 수 없다”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더불어민주당이 대전·충남 통합 행정구역 명칭을 가칭 ‘충청특별시’에 반대했다. 김 지사는 8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대전·충남 통합시의 이름을 충청특별시로 쓰는 것은 절대 인정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역사적으로 볼 때 충청도는 충주와 청주를 줄인 말인데 충북이...

김영환 충북지사 "수도권 생활쓰레기 반입 반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수도권 생활쓰레기의 도내 유입을 반대하며 감시 강화와 제도 개선 노력을 강조했다. 8일 김 지사는 "수도권 생활쓰레기 정책 변화의 영향이 이미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 도민의 환경과 생활보호를 최우선으로 중앙정부에 적극 건의하고 필요한 제도개선을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역...

충북도, 도민 체감도 높이기 위한 소통 강화 추진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도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김 지사는 “충북도가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많은 성과를 내고 있지만, 도민들이 이를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실국장을 중심으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도민과 소통할...

'AI 확산 차단' 총력 점검 나선 김영환 지사
충북도내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잇따라 발생하자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긴급 방역 점검에 나서며, 현장 중심의 차단 방역과 신속 대응 체계... 도 관계자들은 현장 대응의 속도와 정확성이 향후 확산 차단의 핵심이라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 진천 거점소독시설 현장 점검 김 지사는 이날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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