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

2026년 1월 10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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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시장 "해수부 이전, 의구심 있지만…설명 없이 졸속"
[세종=뉴시스]송승화 기자 = 최민호 세종시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문에서 단식 농성 중인 해양수산부 노조 천막을 찾았다. 이날 최 시장은 국민이 목숨을...

“강경일변도 해수부 부산 이전, 민주주의 아냐” 최민호 세종시장
최민호 세종시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단식 중인 해양수산부 노조 농성 천막을 찾아갔다.최민호 시장은 이날 국가공무원노조 해양수산부지부...

최민호 세종시장, 해수부 이전 반대 범시민 궐기대회 18일 개최
최민호 세종시장은 11일 "해양수산부(해수부)의 부산 이전 결정에 강력히 반대하며, 오는 7월 18일 오후 7시 나성동 나무그늘 광장에서 행정수도 완성 및 해수부 이전 반대 충청권 범시민 궐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수부 직원가족의 편지 낭독에 상기된 최민호 세종시장 최 시장은 이번 이전이 단순한...

홍나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세종시, 배부른 도시 아니다"
최민호 세종시장의 1인 시위에 이어, 7일 김동빈 부의장, 최원석 의원, 8일 윤지성 의원, 김학서 의원, 9일 홍나영 원내대표, 10일 김충식 의원, 11일 김광운 의원으로 이어지고 있다. 홍나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의원은 "1인 시위는 시민의 민심을 대변하고, 국가균형발전과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국가적 대의를...

최민호 "해수부 이전, 정부 논리에 국민은 의구심 가져"
최민호 세종시장이 국가공무원노조 해양수산부 지부 윤병철 노조위원장을 12일 방문한 자리에서 "무더위 속에서 이어지는 단식으로 건강을 잃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윤 위원장은 지난 9일부터 정부의 해수부 부산 이전 추진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단식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연일 30도가 넘는 폭염 속에서...

최민호 시장, "강경일변도 해수부 이전 추진 민주주의 아냐"
사진=세종시 제공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12일 국회의사당 정문에서 단식 농성 중인 해수부 노조 천막을 찾아 국민이 목숨을 걸고 호소하게 된 점에 안타까움을 표하고 정부가 이제라도 대화에 나서줄 것을 촉구했다. 최민호 시장은 이날 국가공무원노조 해수부지부 윤병철 노조위원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최민호 세종시장, 단식농성 해수부 노조 격려방문 한다
최민호 세종시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단식농성 중인 해양수산부 윤병철 노조위원장을 격려방문 할 예정이다. 세종시에 따르면 최민호 시장은 토요일인 12일 오전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문 앞 삼거리에서 천막을 치고 단식농성에 돌입한 윤병철 해수부 노조위원장 등 노조 집행부를 격려할...

한국전쟁 세종 개미고개 격전지 미군전사자 추모제
무공수훈자회 세종지부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 최민호 세종시장, 미 2전투항공여단 3-2항공대대장, 참전유공자, 유가족, 군인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전쟁 당시 위험을 무릅쓰며 후방에 남겨진 미 육군 제24보병사단 소속 킬패트릭 상사의 생환을 도왔던 임창수 옹도 행사장을 찾았다. 국방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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