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

2026년 4월 3일 (금)

헤드라인 뉴스
지난 뉴스

붉은 말의 해 병오년 힘찬 출발…대전·세종·충남 시무식(종합)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직원 300여명과 함께 시무식을 한 최민호 세종시장은 흔들림 없는 시정을 당부했다. 그는 "지방선거가 6개월 정도 남았지만 이 기간 흔들림 없이 시정을 추진해야 한다"며 "행정수도, 한글문화도시, 정원도시, 박물관도시, 스마트도시 등 세종시 5대 비전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더세종] 최민호 시장 "월파출해 정신으로 나아가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올해의 사자성어로 ‘월파출해(越波出海)’를 발표하고 “파도를 넘어 바다로 나아가듯 역경과 난관을 극복해 더 넓고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자”고 강조했습니다. 최민호 시장은 2일 시청 여민실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지난해 여러 어려움을 이겨내고 맞이한 병오년(丙午年)은 개인은...

행정수도 장점 앞세운 세종…국내 첫 '공공 마이스 도시' 노린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세종시는 공무원과 연구 인력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상주하는 도시로 정책 연구와 교육 관련 회의 개최에 최적화된 곳”이라며 “공공 분야에 집중된 마이스 수요를 기업 등 민간으로 확장하기 위한 전략과 계획도 구상 중”이라고 밝혔다. 행정수도 외에 세종시의 또 다른 장점 중...

최민호 세종시장 "대한민국 새로운 100년 세종서 시작될 것"
최민호 세종시장은 2일 "현실의 어려운 파도를 넘어 세종의 역량을 한층 더 키워가는 해가 될 것"이라며 새해 시정 방향을 제시했다. 최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희망찬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민의 가정과 일터에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며 "지난해 세종시는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6.3 지방선거-세종시] 최민호시장 재선 도전 ... 누가 대항마로 나설까?
[세종포스트 변상섭 기자] 내년 6.3 전국동시 지방선거에서 세종시장 선거 최대 관전포인트는 '양자구도', 또는 '3자 구도냐'와 대전. 충남 행정통합에 따른 여론의...

최민호 세종시장
최민호 세종시장은 새해의 사자성어를 '파도를 넘어 바다로 나아간다'는 의미로'월파출해(越波出海)'로 정했다. 2026년은 현실의 어려운 파도를 넘어 세종시의 역량을...

[리포트]'행정수도 완성' 세종시장⋯예측불허 3파전
강준현 /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위원장 "정책을 설명하는 능력보다 예산과 권한을 끌어오고, 중앙정부와 국회를 설득할 수 있는 힘이 더 중요합니다." 국민의힘에서는 최민호 세종시장의 재선 도전이 유력합니다. 최민호 시장은 지난 3년 동안 세종시가 행정수도를 넘어 미래 전략 수도로 도약했다고 자평하며...

[신년사] 세종특별자치시장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 최민호 안녕하십니까, 세종특별자치시장 최민호입니다. 희망찬 2026년이 밝았습니다. 새해의 첫 아침이 주는 위로와 따뜻함이 여러분의 가정에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세종시는 변화하는 시대에서 흔들림...

[세종시장 선거 판세 분석] 국힘 최민호 재선 도전 민주당 공천 경쟁 가열
[충청타임즈] 6월3일 치러질 세종시장선거에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세종시는 광역 지위 도시에선 자치구청장과 임명 구청장이 없는 단층형 도시로,...

‘유애’(遺愛)로 모셔야 할 이장우 대전시장과 최민호 세종시장
어쩌면 그렇게도 닮았을까? 이장우 대전 시장과 최민호 세종시장의 언행 모두가.창작 뮤지컬 '신이 나를 만들 때'는 신이 인간을 한 명, 한 명 만들면서 각자에게 능력...

[2026년 신년사] 최민호 세종시장 “대한민국 100년은 세종에서 시작”
다음은 최민호 세종시장 신년사 전문 안녕하십니까, 세종특별자치시장 최민호입니다. 희망찬 2026년이 밝았습니다. 새해의 첫 아침이 주는 위로와 따뜻함이 여러분의 가정에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세종시는 변화하는 시대에서 흔들림 없이 나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지역경제의...

세종시민, 2026년 병오년 일출보며 새 희망 품었다
특히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세종시지구협의회에서 준비한 따뜻한 떡국과 음료, 어묵 등이 무료로 제공돼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새해에는 소망하시는 모든 꿈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며 "우리 시는 이제 행정의 도시를 넘어 국가 운영의 심장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년사] 최민호 세종시장
안녕하십니까, 세종특별자치시장 최민호입니다. 희망찬 2026년이 밝았습니다. 새해의 첫 아침이 주는 위로와 따뜻함이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신년사] 최민호 세종시장 "세종, 대한민국 미래 100년의 시작점"
존경하는 세종시민 여러분.2026년 병오년 새해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는 숱한 도전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전진하며 소중한 성과...

최민호 세종시장 재선 도전… 가로막을 민주당 후보 누구?
1월 1일로 6·3지방선거일이 153일 남은 가운데,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등 각 정당의 세종시장 후보는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현재로선 국민의힘 세종시.

최민호 세종시장 "세종시, 행정의 도시 넘어 국가 운영의 심장으로"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새해 각오를 밝혔다.최 시장은 이날 신년 인사에서 올해의 사자성어로 '월파출해(越波出海)'를 제시했다.

최민호 시장, "행정수도 기틀 닦은 한 해 기본과 근본 세워"
사진=세종시 제공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올 한 해를 돌아보며 다가오는 2026년을 대한민국 유일무이 미래전략수도이자 한글문화도시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최민호 시장은 31일 시청 여민실에서 열린 2025년 종무식을 통해 올해 시정 현안업무 추진에 힘쓴 직원들을 격려하고 다가오는 새해 새로운 출발을...

최민호 시장, '행정수도 기틀 닦은 한 해 기본과 근본 세워'
[세종=데일리한국 이영호 기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올 한 해를 돌아보며 다가오는 2026년을 대한민국 유일무이 미래전략수도이자 한글문화도시로의 도약을...

대전세종충남 단체장 지방선거…국힘 수성 vs 민주 탈환
지난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은 이장우 대전시장과 최민호 세종시장, 김태흠 충남지사가 모두 승리하면서 중원지방정권을 싹쓸이 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민주당은 내란과 탄핵정국을 거치면서 정권을 쥔 여세를 몰아 설욕을 벼르고 있다. 현역 프리미엄을 업고 수성전략 짜기에 골몰하고 있는 국민의힘...

[신년사] 최민호 세종시장 "파도 넘어 바다로 나아가는 해"
최민호 세종시장은 1일 "2026년은 현실의 어려운 파도를 넘어 우리의 역량을 한층 더 깊이 키워나가는 해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최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저 스스로 '월파출해(越波出海)'를 올해의 사자성어로 정했다"며 "파도를 넘어 바다로 나아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세종시는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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