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주민통신원] '목조전망대 조성' 논란 속 의회 통과
전춘성 진안군수의 역점사업으로 산림과가 주관하는 '진안고원 친환경 목조전망대 조성 사업'에 대한 승인 요청이 그것인데요. 지난 시간에도 보도해 드린 대로 목조전망대 건설사업은 건립에만 130억 원이 소요되고 목조건축물의 특성상 향후 28년간 관리와 보수에 드는 비용도 171억 원이 추가로 투입되는...

진안군 원월평마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선정…20억원 투입
전춘성 진안군수[사진=뉴스핌DB]2025.07.08 gojongwin@newspim.com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전국 시군 지역 중 지자체가 공모에 참여해 서면과 대면 평가를 거쳐 대상지를 뽑는 방식이다. 이 사업은 주민 안전 강화, 생활·위생 인프라 확충, 주택 정비, 소득 창출 기반 마련 등으로 기본적인 삶의 질 향상과...

한국여성농업인 진안군연합회, 한마음대회 개최
행사에는 전춘성 진안군수, 동창옥 진안군의장, 노미성 전북연합회장, 유관기관단체장과 회원 등 220여 명이 참석했다. 회원들은 화장지 판매 수익금의 일부인 100만 원을 진안사랑장학재단에 기탁하기도 했다. 이효순 진안군연합회장은 대회사에서 "앞으로도 실질적 교육, 복지 확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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