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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2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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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밝히는 이장우 대전시장
이장우 대전시장이 14일 오전 대전시청을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에게 행정통합 관련 의견을 밝히고 있다. 2026.1.14

발언하는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이 14일 오전 대전시청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대전충남 행정통합 관련 정책협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이장우 대전시장 찾은 장동혁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오전 대전시청에서 이장우 시장과 대전충남 행정통합 관련 정책협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14/뉴스1

김총리 "한국 변화 출발이 대전·충남 통합"…명칭 여론조사 검토
논의해 최적의 안을 만들어야 한다"며 "민주당, 국민의힘이 (각각) 내놓은 법안이 동시에 논의돼 가장 좋은 방식으로 채택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김태흠 충남지사가 이 부분에 대해 정략적, 정치적 공세를 하는 것은 대전·충남 통합을 계획한 부분에 대한 훼손"이라고 덧붙였다.

대전·충남 民 "이장우·김태흠, 통합 정략적 이용 말라"
이장우 대전시장 역시 지난 12일 주간업무회의에서 "특례조항이 축소되거나 명칭 변경으로 대전 정체성이 훼손된다면 주민투표에 부치는 방안까지 고려할 수 있다"고 했다. 박 위원장은 "이장우 시장과 김태흠 지사가 행정통합을 처음 이야기했을 때 취지는 '수도권 일극체제에 대응하는 충청권을 만들겠다'는...

김민석 "대전·충남 통합, 내실·속도·결의 다 필요”
박정현 의원은 "발목잡기식 정치공세는 멈춰야 한다.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가 전략적·정치적으로 공세를 하는 것은 원래 대전 충남 통합 기획 취지를 훼손하는 것”이라면서 “오히려 이 같은 발언은 대전 충남 통합을 정략적으로 하려고 했다는 것을 방증한다”고 지적했다.

“‘충청’이란 말 쓰면 용납 안해”…이름 논란으로 비화한 대전·충남...
이장우 “명칭에 ‘대전’ 들어가야” 13일 충청권 지자체 등에 따르면 이장우 대전시장은 지난 7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공론화 과정을 거쳐 대전·충남 민간협의체까지 하고 시도의회 의결을 거쳐 법안을 ‘대전·충남특별시’라고 안을 냈는데 대전은 아예 무시하고 충청시라고 하면 대전시민이...
[6·3지방선거]⑦'민심의 가늠자' 대전…최대 변수는 행정·통합
민주당 장철민·장종태 출마 박범계·박수현·허태정 물망 국힘 이장우·김태흠도 거론. 오는 6월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전광역시장 선거는 중원의 승자를...

[6·3지방선거]⑦'민심의 가늠자' 대전…최대 변수는 행정·통합
민주당 장철민·장종태 출마 박범계·박수현·허태정 물망 국힘 이장우·김태흠도 거론. 오는 6월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전광역시장 선거는 중원의 승자를...

"소송도 불사"…대전·충남 통합 첫 발도 떼기 전에 불협화음
이장우 대전시장과 최민호 세종시장, 김태흠 충남지사, 김영환 충북지사 등 충청권 4개 시도지사 및 시도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12월 1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충청광역연합 출범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대전시 제공) ◇“대전 근무하려고 임용시험 두 번 봐…충남 발령시 소송할 것” 12일...

이장우 시장, 대전·충남 통합, 고도 자치권·정체성 전제 강조
[충청헤럴드 박 해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12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 대전·충남 통합은 고도의 지방자치권 확보와 대전의 정체성 유지가 전제돼야 한다고 강조...

이장우 시장 “대전·충남 통합, 특례 축소·정체성 훼손 시 주민투표 가능”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은 12일 여당이 추진 중인 대전·충남 행정통합 법안과 관련해 고도의 지방자치권 확보와 대전의 정체성이 보장되지...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충남 통합, 고도 자치권과 정체성 전제돼야"
[대전=팍스경제TV] 이장우 대전시장이 대전·충남 통합 논의와 관련해 고도의 지방자치권 보장과 대전의 정체성 유지를 분명한 전제로 제시하며 특례 축소나 명칭 변경...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 정체성 훼손되면 안된다"
[대전시티저널=안희대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충남 통합에 있어 대전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통합과정에서 자칫 흐려질 수 있는 대전의 존재감을 분명히 하고 있는...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충남 통합, 정체성 훼손 시 주민투표 불사”
미래”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이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와 관련해 ‘대전의 정체성 유지’와 ‘실질적 자치권 확보’를 최우선 조건으로 내걸었다. 필요하다면 주민투표를 통해서라도 시민의 뜻을 묻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이장우 시장, 대전·충남 통합, 고도의 자치권 보장이 핵심
이장우 대전시장은 12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 대전·충남 통합은 고도의 지방자치권 확보와 대전의 정체성 유지가 전제임을 분명히 했다.이 시장은“고도의 자치권...

'대전·충남 통합' 명칭부터 갈등…대전·충북서 '충청특별시 반대' 목소...
이와 관련, 이장우 대전시장은 12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 "대전·충남 통합은 고도의 지방자치권 보장과 대전의 정체성 유지가 전제돼야 한다"고 통합시 명칭 수정 반대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정부나 국회 논의 과정에서 (국민의힘 의원 45명이 발의한 '대전충남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수도 조성을 위한...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시민 우습나…특별시에 대전 빼면 주민투표"
이장우 대전시장이 더불어민주당이 제안한 대전·충남 통합 행정구역의 가칭 '충청특별시'에 재차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이장우 시장은 12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 "대전·충남 통합은 고도의 지방자치권 보장과 대전의 정체성 유지가 전제돼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정부나 국회 논의 과정에서...

이장우 대전시장 "연초부터 핵심 현안 차질 없이 추진"
2월까지 내년도 국비 확보 마무리 대전·충남 통합, 특례 축소·정체성 훼손 시 주민투표 준비. 이장우 대전시장이 12일 대전시 주간업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

이장우 대전시장 “행정통합, 대전 위상 약해져선 안돼”
[충청투데이 조사무엘 기자] 대전시가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서 자치권 확보와 도시 정체성 보장을 핵심 전제로 삼고 대응 기조를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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