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이장우 대전시장 “특별법에 재정 명문화해야”
이장우 대전시장이 16일, 김민석 국무총리의 대전·충남특별시 통합 관련 지원책 발표에 대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이 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 기자...
대전투데이 | 기사작성일 : 2026-01-16
대전 뷰티산업, 종합 컨트롤 타워 출범
16일 대전테크노파크 어울림플라자에서 대전뷰티산업진흥원 개원식이 열린 가운데 이장우 대전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시 제공) 대전뷰티산업진흥원 설립은 2022년 7월 설립 검토를 시작으로 3년 6개월간의 준비를 거쳐 설립됐다. 그간 대전시는 설립 근거 마련, 민간위탁에 대한 시의회 동의...
이데일리 | 기사작성일 : 2026-01-16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충남특별시 특별법안, 자치권·재정권 등 미흡"
[대전 뉴스밴드 = 이준희 기자]이장우 대전시장은 16일 정부가 발표한 행정통합 인센티브안에 대해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지방소멸에 대응하기에는 내용이...
뉴스밴드 | 기사작성일 : 2026-01-16
광주·전남 ‘환영’, 대전·충남 ‘실망’… 지방정부 통합 인센티브 ...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는 정부의 인센티브에 대해 ‘환영한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반면, 국민의힘 소속인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는 조직 관리와 재정 권한 이양이 미흡하고, 재정지원도 부족하다며 ‘실망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16일...
조선비즈 | 기사작성일 : 2026-01-16
‘준서울·20조’ 발표에 이장우·김태흠 “정부의 ‘행정통합 인센티브...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정부가 16일 발표한 ‘광역지방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안’에 대해 일제히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두 단체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그동안 약속했던 과감한 권한 이양과 지원에 비해 매우 미흡한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이장우 시장은 이날 대전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경향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1-16
정부, 행정통합 20조원 지원에 이장우 대전시장 "상당히 미흡"
▲ 이장우 대전시장(자료사진). ⓒ 대전시 김민석 국무총리가 16일 대전·충남 및 광주·전남 등 행정통합으로 출범하게 되는 '통합특별시'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을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 지원방안을 발표하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매우 미흡"하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이 시장은 이날...
오마이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1-16
긴급 브리핑하는 이장우 대전시장
이장우 대전시장이 16일 오전 시청 브리핑룸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관련 긴급 브리핑을 하고 있다. 정부는 행정 통합을 촉진하기 위해 통합특별시에 각각 연간 최대 5조 원씩, 4년간 최대 20조 원 수준의 파격적인 재정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통합특별시에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지위도...
뉴스1 | 기사작성일 : 2026-01-16
이장우 대전시장 “정부 행정통합 지원 방안 실망”
이장우 대전시장이 16일 정부가 내놓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원 관련 브리핑에 대해 '미흡하고 실망스럽다'고 밝혔다. 이날 이 시장은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내놓은 행정통합 지원 내용은 대통령의 과감한 권한 이양과 지원 약속에 비해 미흡하다”며 실망감을 나타냈다. 이 시장은 “포괄적으로...
전자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1-16
이장우 대전시장 “통합 인센티브 발표, 대통령 지원 약속에 못 미쳐”
(대전=뉴스1) 박종명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은 16일 정부의 행정통합 인센티브 발표와 관련, "대통령의 과감한 권한 이양과 지원 약속 기대에 못 미친다"고 밝혔다.
뉴스1 | 기사작성일 : 2026-01-16
이장우 대전시장 "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 대통령 의지에 비해 상당히 미흡하다"
4년간 20조 재정 지원에 대해 "구체적 내용 없고, 한시적 우려"... 중장기 계획위한 특례 법안에 담아야 민주당 법안 나와야 확실한 평가 가능.
Daum | 기사작성일 : 2026-01-16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충남특별시 관련 총리 발표, 기대에 상당히 못...
"무엇보다도 재정 지원에 대해 특별법에 명문화해야" "고도의 자치권을 실행하려면 이번이 기회다" 이장우 대전시장이 16일 김민석 국무총리의 대전·충남특별시 관련(시·도 통합특별시 인센티브) 지원 내용 발표 관련 "기대에 상당히 못 미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장우 시장은 같은 날 오전 시청에서...
천지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1-16
이장우·김태흠, 행정통합 인센티브 불만족…"크게 미흡"
정부가 16일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따른 지원(인센티브) 방안을 내놓은 것과 관련해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기대에 미치지 못한 방안이라고 평가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이 약속했던 기대에 못미치는 방안이라며 대통령 의지에 걸맞는 자치권한을 내놓을...
뉴시스 | 기사작성일 : 2026-01-16
이장우 대전시장 “정부 인센티브안, 지역 기대 못 미친다”
[충청투데이 조사무엘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16일 “정부가 발표한 행정통합 인센티브안은 대통령의 지방분권 의지에 비해 지나치게 축소됐고 지역의 기대에도 못...
충청투데이 | 기사작성일 : 2026-01-16
"공천놀이 끝내라"…이장우 시장, 대전 보수 권력층에 '선전포고'
한눈에 보는 오늘 : 정치 - 뉴스 :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이 국민의힘 대전 조직의 '세대교체'를 강조하는 초강수 발언을 쏟아내자 지역 보수...
네이트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1-14
당정, 대전충남 통합법에 ‘공공기관 이전 우선권’ 명시 추진
반면 장 대표는 대전시청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을 만나 “그냥 행정구역만 합치는 것, 시장과 도지사를 합쳐서 한 명의 시장을 내는 것만으로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평가절하했다. 그러면서 “지선이 얼마 안 남았으니 일단 한 명 뽑아 놓고 생각하는 식의, 지금까지 민주당이 해온 방식에 의하면 그것은...
동아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1-14
[단독] 대전·충남 통합 특별법에 공공기관 이전 우대 담는다
장 대표는 이날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를 연이어 만났다. 장 대표는 “대통령이든 민주당이든 진정성을 가지고 추진하려는 의지가 있다면 (국민의힘 발의안의) 257개 특례뿐 아니라 260개, 270개 더 많은 특례를 담아야 할 것”이라며 “지금까지 민주당이 해온 방식에 의하면 그것은 정치공학적...
조선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1-14
이장우-장동혁 “대전·충남 통합법안 특례 훼손되면 물리적 결합 불과”
[세종포스트 황해동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대전·충남 통합에 대해 기존 국민의힘 발의 특별법안의 특례조항이 그대로 포함돼야 할...
세종포스트 | 기사작성일 : 2026-01-14
이장우 대전시장 만난 장동혁 대표
14일 대전시청을 방문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장우 시장을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성희 기자 token77@
중도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1-14
이장우 대전시장, “조직권·재정권 넘겨야 진짜 통합”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둘러싼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이장우 대전시장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진정한 지방분권을 통합의 절대 조건으로 못 박았다.
스트레이트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1-14
장동혁, 김태흠·이장우 만나 "무늬만 통합 안돼…더 많은 특례 담아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당 소속인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를 연달아 만나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해 논의했다. 이들은 단순히 행정구역만 합치는 수준의 '무늬만 통합'은 의미 없고 진정한 지방분권을 위해서는 중앙정부의 권한 이양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장 대표는 14일 대전시청을...
머니투데이 | 기사작성일 :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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