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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건 기쁨주는 분이었다"…화마로 짧은생 마감한 두소방관
" 1일 경북 문경시 육가공 제조업체 화재로 순직한 박수훈(35) 소방사의 페이스북에는 그가 '허잇챠'라고 외치며 춤을 추다가 발차기하는 동영상이... 구미가 연고지인 그는 20대 초반부터 경북도소방본부에 몸담았다. 젊은 세대답게 비번인 날엔 서울 맛집에도 다니며 짧은 인생을 누렸다. 지난해에는...
연합뉴스 | 기사작성일 : 2024-02-01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7:30
경북도소방본부는 1일 오전 4시 14분께 경북 문경시 신기동 신기제2일반산업단지 한 육가공공장에서 화재 진화 도중 고립됐다가 숨진 구조대원...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40201007300072 ■ 술대신 맛집, 주니어보드, 휴가확대…MZ공무원 퇴직 막기 안간힘 주니어보드, 소통간담회, 4대...
연합뉴스 | 기사작성일 :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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