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인천소방브리핑] 겨울철 등산객 증가… 안전 수칙 '준수'
[정선미 / 인천소방본부 언론홍보조정관] 네, 안녕하십니까. [앵커] 지난 한 주간 주요 사건 사고 소식 전해주시죠. [기사내용] 네. 먼저 화재 사고 소식입니다. 12월 31일 오전 9시 11분 강화군 교동면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가스 토치 사용 부주의로 발화한 것으로 추정되며 자세한 원인은 조사 중입니다....
SK브로드밴드 | 기사작성일 : 2026-01-08
인천 강화군 식품제조가공업체 화재...인명피해 없어
기호일보, KIHOILBO 인천 강화군의 한 식품제조가공업체에서 불이 났다. 6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40분께 강화군 길상면의 한... 불이 난 지 2시간 9분만인 오전 7시49분께 불을 껐다. 소방 관계자는 "공장 내부에서 발화한 것으로 추정되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사고경위는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기호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1-06
강화군 길상면 공장에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6일 새벽 5시 40분쯤 강화군 길상면에 있는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천소방본부는 가용 인력 67명과 장비 27대 등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고 불은 발생 2시간.
SK BroadBand | 기사작성일 : 2026-01-06
인천 강화군 식품 제조 공장 화재… 1동 전소, 인명피해 없어
[FPN 정재우 기자] = 6일 오전 5시 40분께 인천 강화군 길상면에 위치한 식품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은 인원 71명과 장비 27대를 투입해 2시간여 만인...
소방방재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1-06
강화군 양사면, 읍·면 평가 시상금 전액 화재 피해 교회 복구 성금 기탁
[연합시민의소리] 강화군 양사면(면장 이지영)은 '2025년 읍·면 평가'에서 우수 읍·면으로 선정돼 받은 시상금 150만 원 전액을 최근 화재 피해를 입은 교산교회의...
연합시민의소리 | 기사작성일 : 2026-01-06
강화 양사면, 교산교회 복구 성금
인천 강화군 양사면 직원들은 최근 화재로 건물이 전소되는 피해를 입은 교산교회의 조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15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2025년 읍·...
인천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1-06
"겨울방학, 어떻게 보낼까"…굿모닝 대한민국, 체험·살림·건강→아침...
화재, 지진, 각종 사고 상황을 직접 체험하며 대처 방법을 익히는 공간에서 아이와 부모는 함께 몸으로 배운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긴다. 겨울 방학을... 미식 투어 먹을 만한 한 끼에서는 인천광역시 강화군으로 향한다. 추운 계절, 오래된 밥상의 기억을 끌어올리는 메뉴로 젓국갈비가 소개된다. 강화에서 나는...
톱스타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1-06
1월 6일 오늘의 안전 상황
2. 인천 강화군, 길가에서 쓰러진 채 발견(남, 60대) - 조치사항:(행안부)한파‧건조‧풍랑‧대조기*관련상황관리철저(NDMS), 풍랑예비특보 발표에 따른 어선‧낚시어선‧여객선 등 안전관리 철저(공문, 1.5.) * 최대 해수위 ‘주의’ 단계(1.6.): 남해안 2개소(마산11:07, 성산포12:07) - 화재·교통...
소방방재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1-06
인천 강화 양사면, 우수 읍·면 시상금 전액 화재피해 성금 기탁
기호일보, KIHOILBO 강화군 양사면은 '2025년 읍·면 평가'에서 우수 읍·면으로 선정되어 받은 시상금 전액 150만 원을 최근 화재로 피해를 입은 교산교회의 조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으로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읍·면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받은 시상금 전액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양사면...
기호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1-06
인천 식품 제조 공장에서 불...창고 1개 동 전소
오늘(6일) 새벽 5시 40분쯤 인천 강화군 길상면에 있는 식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 10분여 만에 꺼졌습니다. 당시 공장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창고 1개 동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 기사작성일 : 2026-01-06
인천 강화 식품제조업체서 불…인명피해 없어
5시40분께 인천 강화군 길상면 한 식품제조업체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공장건물 108㎡와 내부 식품제조설비 및 냉동창고 등이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소방관 등 인력 71명과 펌프차 등 장비 27대를 투입, 불이 난 지 2시간 9분인 오전 7시49분께 불을 껐다. 소방 관계자는 “화재원인...
경기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1-06
강화 길상면 식품제조가공업 공장 화재, 2시간여만에 완진
인천투데이=장호영 기자|인천 강화군 길상면에 소재한 한 식품제조가공업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이 2시간여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인천소방본부는 6일 오전 5시 40분께 길상면 소재 A식품제조가공업 공장에서 화재가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진화를 했다고 밝혔다. 선착대 도착 당시...
인천투데이 | 기사작성일 : 2026-01-06
인천 강화도 식품공장서 불…2시간여 만에 진화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오늘(6일) 아침 5시 40분쯤 강화군 길상면에 위치한 한 식품제조가공업체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아침 6시 52분쯤 큰 불길을 잡은 뒤, 화재 발생 약 2시간 만인 아침 7시 49분쯤 완전히 불을 껐습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경인방송 | 기사작성일 : 2026-01-06
[6일 인천 강화군] 점심시간 주·정차 단속 유예 2시간으로 확대 등
양사면 직원들, 교산교회 화재 피해 복구 성금 150만원 기탁 인천 강화군 양사면은 ‘2025년 읍·면 평가’에서 우수 읍·면으로 선정됨에 따라 받은 시상금 전액 150만원을 최근 화재로 피해를 입은 교산교회의 조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으로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읍·면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아시아타임즈 | 기사작성일 : 2026-01-06
인천시 강화군 길상면 적십자부녀봉사회, 이웃 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인천 강화군 길상면(면장 서광석)이 지난 26일, 길상면 적십자부녀봉사회(회장 염순덕)에서 이웃 돕기 성금 1백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길상면 적십자부녀봉사회는 매년 성금뿐만 아니라 구호 물품 전달, 화재 피해 가구 청소 봉사, 위기가구 긴급 지원 등의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는 단체이다. 염순덕 회장은...
시민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1-03
양사면, 교산교회 화재 피해에 지역공동체 1070만 원 기탁
인천시 강화군 양사면은 최근 발생한 교산교회 화재 피해를 돕기 위해 양사면 각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에서 성금 107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금에는 양사면 이장단을 비롯해 양사면 노인회분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농업경영인회, 새마을부녀회, 체육진흥후원회...
신아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1-02
가스 토치 부주의 화재 발생...주택 전소
사진=인천소방본부 가스 토치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발생, 주택 1동이 전소됐다.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31일 오전 9시11분쯤 인천시 강화군 교동면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택 1동이 전소되면서 냉장고와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는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거주자 A씨(70대) 등 2명은 불니 나자...
국제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1-01
인천 강화도 주택 화재로 거주자 대피…인명피해 없어
지난 31일 오전 9시 10분쯤 인천 강화군 교동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력 51명과 굴삭기 등 장비를 투입해 1시간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주택 1동이 불에 탔고, 70대 남성 등 거주자 2명이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주택 내 가스 토치를 사용하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TV조선 | 기사작성일 : 2026-01-01
인천 강화도서 가스 토치 부주의로 주택 전소
1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11분쯤 인천 강화군 교동면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택 1동이 전소되면서 냉장고와 가재도구 등이... 뒤인 오전 10시 24분쯤 불을 모두 껐다. 소방은 주택 내 가스 토치 부주의로 화재가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뉴스1 | 기사작성일 : 2026-01-01
인천 강화군 주택 화재로 전소..."가스 토치 부주의"
어제(31일) 오전 9시 10분쯤 인천 강화군 교동면에 있는 1층짜리 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집 안에 있던 70대 남성이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택 건물 한 동이 완전히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이 남성이 주방에서 가스 토치를 사용하다 실수로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YTN | 기사작성일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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