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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1일 오늘의 안전 상황
추정 화재, 주택 일부 및 집기류 소실 ◇ 구조/구급 ▲ (수난사고) 강원 양양군『○○해수욕장』 - 09:58~10:14, 익수자 구조 접근 중 파도 휩쓸림 사고, 사망 1명 ▲ (안전사고) 충남 천안시『○○공사현장』 - 13:53~14:10, 아스콘 포장 작업 중 작업자 깔림 사고, 사망 1명 ▲ (교통사고) 경남 김해시...
소방방재신문 | 기사작성일 : 2025-08-31
[기획5] 전남형 빈집 재생모델, 전국으로 확산할 수 있을까
▲KPI(성과 목표) → ▲위험 빈집 70% 철거 (화재·붕괴 위험 주택의 우선 해소) ▲활용 200동 전환 (주거·창업·문화공간 등으로 재생) ▲주민 체감 개선... 경남 김해시는 1년 이상 방치된 빈집을 매입한 사람에게 수리비를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해 주는 제도를 운영 중이다. 귀촌인, 다자녀가구, 청년 창업자...
AI타임스 | 기사작성일 : 2025-08-28
하마터면 대형참사날 뻔…술취해 다세대건물 방화 50대 징역 2년
창원지법 형사2부(김성환 부장판사)는 현주조건물방화 혐의로 기소된 50대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2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4월 20일 오후 7시 15분께 술에 취해 경남 김해시 자신의 주거지 주방과 거실 등에 불을 질러 11세대가 거주하는 다세대 건물 일부를 태웠다. 이 불은 초기에 진화돼 다행히 대형...
연합뉴스 | 기사작성일 : 2025-08-27
술 취해 다세대주택 불 지른 50대 징역 2년
A 씨는 지난 4월 20일 오후 7시 15분쯤 자신이 살던 경남 김해시 4층짜리 다세대주택 3층 주거지에서 라이터로 휴지 등에 불을 붙여 방화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다행히 화재는 초기에 발견돼 조기 진화됐다.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A 씨는 술에 취해 이유 없이 불을 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뉴스1 | 기사작성일 : 2025-08-27
거제소방서,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예방 안전수칙 준수 당부
경남에서도 지난 2022년 9월 김해시의 한 다가구주택에서 보조배터리 충전 중 폭발을 동반한 화재(인명피해 3명, 재산피해 2천7백여만 원)’가 발생하는 등 유사 사례가 지속되고 있다. 최근 5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개인형 이동장치(PM) 배터리 화재는 총 45건이다. 사고 기종은 전기자전거(20건, 44.4...
소방방재신문 | 기사작성일 :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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