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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서울 성북구 화재..."돌곶이로 통제"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화재, 큰불, 119소방대원, 소방차 자료사진 (사진=국제뉴스DB) 서울 성북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8일 구는 재난문자를 통해 "화재 발생으로 돌곶이로(돌곶이역 7번출구 ~ 래미안아트리치 앞) 통제중"이라고 알렸다. 이어 "인근 거주자들은 우회 바란다"고 안내했다.
국제뉴스 | 기사작성일 : 2025-08-28
서울 성북구 음식점서 불…2명 자력대피
오늘(28일) 저녁 6시 반쯤 서울 성북구 석관동의 2층짜리 건물 1층 음식점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식당 안에 2명이 있었지만, 스스로 직접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성북구는 저녁 7시 50분쯤 '도로 통제는 해제했으며 화재 수습 중이니, 서행하시길 바란다'는 내용의 안전안내...
KBS | 기사작성일 : 2025-08-28
성북구 석관동 음식점서 불…인명피해 없어
28일 오후 6시 28분께 서울 성북구 석관동의 2층짜리 건물 1층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음식점이 전부 타는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인원 82명과 장비 22대를 동원해 화재 발생 1시간여 만인 오후 7시33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한때 돌곶이로 일부가 통제되기도 했다....
연합뉴스 | 기사작성일 : 2025-08-28
또 ‘일본 변호사’···폭발물 협박 팩스에 서울 고교 6곳 긴급대피
경찰은 이날 오전 8시30분쯤 서대문구 한 고교에 ‘폭발물 설치’ 협박 팩스가 접수돼 경찰에 신고됐다고 밝혔다. 이와 유사한 팩스는 서울 서초구, 강남구, 동작구, 성북구, 중구 등에 있는 고교들에도 보내졌다. 이 팩스에는 최근 반복돼 전송된 팩스에서처럼 ‘일본 변호사’ 이름 등이 적혀 있던 것으로...
경향신문 | 기사작성일 : 2025-08-28
서울 고교 곳곳 또 '일본발 테러' 협박 팩스…일부 학생 귀가 조치
이외 서울 강남구 삼성동, 서초구 서초동, 성북구 정릉동, 동작구 대방동 등에 있는 고등학교들에도 폭발물 설치 협박 팩스가 접수됐다. 해당 팩스는 최근 일본 변호사를 사칭해 폭발물 테러를 하겠다는 협박 팩스와 동일한 내용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위험 수위가 낮다고 보고 일대 순찰을 강화했다....
노컷뉴스 | 기사작성일 : 2025-08-28
서울 고교 6곳에 또 일본 변호사 사칭 테러 협박…일부 학교 귀가 조처
삼성동 외에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대문구 현저동, 동작구 대방동, 성북구 정릉동, 중구 정동에 있는 고등학교 등 최소 6곳이 이날 오전 협박 팩스를... 소방 당국과 경찰이 이날 신고가 접수된 고등학교들에 대해 현장 수색을 진행한 결과 폭발물이 발견되지는 않았다고 한다. 경찰은 이번 협박 또한 허위일...
한겨레 | 기사작성일 : 2025-08-28
[단독] 서울 성북구 대일외고에 폭발물 협박 팩스…또 일본 변호사 명의
서울 성북구에 있는 대일외국어고등학교에 "폭발물을 설치하겠다"는 내용의 협박 팩스가 수신돼 경찰이 확인에 나섰습니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오늘(28일) 오전 9시쯤 대일외고 측으로부터 관련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팩스는 일본 변호사 명의로 발송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학교 측과...
MBN | 기사작성일 : 2025-08-28
[Who Is ?] 김지용 국민대학교 이사장
쌍용그룹의 오너일가 3세로 학교법인 구암학원의 이사장과 성곡언론화재단 이사도 맡고 있다. 1973년 10월1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고등학교와... 규모는 36억 4천만원으로 서울 캠퍼스타운을 중심으로 한 학생·교원 창업기업과 성북구를 중심으로 한 서울지역의 유망 스타트업에 투자키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 기사작성일 :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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