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오늘의 주요일정]전북(12월24일 수요일)
하얀양옥집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오후 2시, 2026년 위탁형 전문스포츠클럽 수탁기관 선정 위원회, 도교육청 창조나래(별관) 2층 3회의실... 소회의실 ◇남원시 ▲오전 9시, 현안정기점검회의, 부시장실 ▲오전 10시30분, 제579회 조례·규칙 심의회, 부시장실 ▲오전 11시, 남원시시립청소년예술단...

이웃돕기 성금(12/24)
--------------------------------- 영등파랑유치원/어린이집에서 백오십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부안군 위도면 대리마을 주민들이 30만 원, (부안군 위도면 깊은금마을 10만 원, 부안군 위도면 거륜도마을 3만 원) 남원시 노암동 11통 주민들이 10만 원...

[2025 남원시정 총 결산] “도시 체질 바꾸고 미래 100년 설계도 완성했...
게다가 영호남 유일의 제2중앙경찰학교 후보지로 선정된 남원이 향후 최종 유치까지 성공할 경우, 남원은 연간 5천 명의 교육생이 상주하는 ‘경찰... 이로써 서남대 부지를 활용한 국가기관 유치–대학 개교–정주 인프라 확충이 동시에 가능하게 됨에 따라 남원시는 전북대와 함께 2026년 첫 학기 시작, 2027년...

[기획] 남원시, 2025 문화예술 결산…'문화성장도시' 입지 굳혀
서울경제티브이 최영 기자 전북 남원시가 공연·전시·국가유산·국악·미술·공예 등 다양한 문화자산을 바탕으로 생활밀착형 문화정책을 연중 추진하며... 연간 관람객 17만 명을 기록한 미술관은 기획전과 '제1회 김병종 미술상'을 운영했으며, 생태놀이터 '마음은 콩밭' 개관과 수장고 증축으로 전시·교육...

남원시, 도시 체질 바꿨다…'미래 100년 설계도' 완성
남원시는 기획재정부·교육부·전북대와 국·공유재산 교환 협약을 체결하며 2027년 개교 기반을 확보했다. 2028년 개관 예정인 연합형 행복기숙사(250명 규모)와 함께 대학·정주 인프라 조성이 병행된다. ◆역대 최대 국·도비 확보…예산 절감·행정 혁신 성과 남원시는 내년도 국·도비 보조금 4,321억...

남원시의회, 시민 소통과 민생에 집중한 한 해 매듭
수확기 벼 병해충 피해현장을 찾아 적기 방제와 예찰활동의 중요성에 공감했으며, 회기 중에는 상임위원회별로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 조성... 의원 교육과 의정연수 및 연찬회 등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며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갔다. 김영태 남원시의회 의장 ■김영태 의장 "적극적 소통하고 현장...

남원시, 성평등가족부 '결혼이만자 취업지원사업' 공모 선정
전북 남원시가 성평등가족부의 '2026년 결혼이민자 맞춤형 취업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총 9000만원의 예산으로 결혼이민자가 경제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자립·취업 역량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직업 사전교육 후 직업훈련 과정을 거쳐...

전북대·남원시 청렴도 '바닥'.. 지방의회 절반 '하위권'
도내에서는 전북대와 남원시 등 5곳이 최하위 등급을 차지한 가운데, 특히 지방의회 중 절반 이상이 박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허현호... 의원의 청렴의식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계속돼야 한다.)" 전북도와 전북교육청, 전주시는 모두 2등급을 받았습니다. MBC 뉴스, 허현호입니다. 영상취재: 함대영

익산시·남원시 종합청렴도 '최하위'…전북대는 16개 국공립대 중 '꼴찌' 충격
전북자치도 익산시와 남원시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가장 낮은 수준인 '5등급'으로 추락했고 16개 전국 국공립대학 중에서는 전북대학이 유일하게 최하위인 '5등급'...

남원시, '2025년 곤충산업 민관협의체' 성황리 추진
전북 남원시는 지난 19일, '남원시 곤충산업 민관협의체' 제9차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농가와 곤충산업 거점단지를 연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주요 논의 내용으로는 △곤충산업 생산․가공․유통 활성화 방안 △곤충자원의 식품․사료․체험․교육 분야 활용 확대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

전북형 공공의대 ‘서남대 정원 활용’…“원점에서 검토”
[리포트] 이재명 정부의 대표적인 의료 정책 중 하나인 가칭 '공공의료 사관학교'. 전북은 2018년부터 남원의 옛 서남대 의대 정원 49명을 활용한 공공의대... 공공의대 용지의 절반 이상을 매입한 남원시는, 이러한 방침이 달갑지 않습니다. [김영태/남원시의회 의장 : "(공공의대를) 강력히 요구했는데 벌써 8년...

남원시, 산림·녹지 '안전·경관·휴식'…시민 삶의 질 제고
전북 남원시는 올해 산림·녹지 분야에서 '안전–경관–휴식'의 3대 축을 중심으로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고 22일 밝혔다. 기후변화로... 백두대간생태교육장과 허브밸리는 기획전과 계절 경관 조성으로 방문객을 늘렸다. 올해 방문객은 전년 대비 각각 7%, 16% 증가했다. 허브밸리의 계절꽃...

남원시의회, 시민 소통과 민생에 집중한 한 해 매듭
전북 남원시의회가 지난 17일 제275회 정례회를 끝으로 한 해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지난 1년간의 활동을 되돌아보며 주요 성과와 향후 과제를... 또한 연구용역 추진과 선진사례 견학을 통해 연구 범위를 넓혀가는 한편, 전문가와 함께하는 의원 교육과 의정연수 및 연찬회 등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며...

남원시, 지역사회 통합돌봄체계 본격 가동
전북 남원시가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 기조에 발맞춰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통합돌봄... 재활 전문요원이 가정을 방문해 운동재활 지도와 관절 구축 예방 교육 등을 실시하며, 1회당 40분에 5만원을 기준으로 제공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전북대, 글로컬대학30 성과공유로 혁신 동력 모은다
JUIC 트라이앵글로 지역/산업협력 성과 가시화 전북대는 글로컬대학사업을 통해 지자체/산업계/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JUIC 트라이앵글' 협력 모델을... 확대해 대학이 지역민의 학습과 성장을 함께 책임지는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남원시와 협력해 남원지역 폐교를 활용한 외국인 유학생 전용...

남원시, 남원형 농업전략 가속
전북 남원시는 인구 감소와 농촌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남원형 농업 전략과 중장기 계획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스마트농업 기술 확산과 청년농 유입... 미생물배양센터를 통해 농업인과 축산업인에게 주 4회 미생물을 공급했으며, 관련 교육에도 다수의 농업인이 참여했다. 병해충 관리와 환경제어...

남원시, 유학생 1000명 시대 연다
넘어 교육, 주거, 취업, 문화,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적 행정 지원 체계가 논의됐다. 포럼에서는 ▲남원시 대학협력 기본계획 ▲유학생·청년 정주 지원 정책 패키지 ▲기숙사·주거·문화·생활환경을 연계한 통합 모델 ▲지자체 제도화 및 실행 전략 등이 논의됐다. 특히 전북대학교 남원글로컬캠퍼스...

남원시, 국가기관과 공공 인프라 유치서 연속 성과 ‘결실’...“지역의...
기획재정부·교육부·전북대·남원시가 함께 협력하여 이뤄낸 이번 교환은 단순한 부지 확보를 넘어, 국가기관 유치·정주 인프라 확충·대학개교 준비가 동시에 가능한 구조를 만들어냈다. 남원은 이 교환을 통해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 개교 일정(’27년)을 안정적으로 확보했고, 지역의 청년·유학생...

남원시, 국가기관 유치 잇단 성과… 정주 인프라 결합한 구조적 전환 본...
지난 9월 24일 기획재정부와 교육부, 전북대, 남원시가 체결한 MOU를 통해 구 서남대 부지를 활용한 교환이 이뤄졌으며 이를 통해 국가기관 유치와 정주 인프라 확충, 대학 개교 준비를 동시에 추진할 구조가 마련됐다.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는 오는 2027년 개교를 목표로 안정적인 추진 기반을 확보했다. 정주...

전북형 공공의대 ‘서남대 정원 활용’…“원점에서 검토”
[리포트] 이재명 정부의 대표적인 의료 정책 중 하나인 가칭 '공공의료 사관학교'. 전북은 2018년부터 남원의 옛 서남대 의대 정원 49명을 활용한 공공의대... 공공의대 용지의 절반 이상을 매입한 남원시는, 이러한 방침이 달갑지 않습니다. [김영태/남원시의회 의장 : "(공공의대를) 강력히 요구했는데 벌써 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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