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2026년 3월 17일 (화)

헤드라인 뉴스
지난 뉴스

대전시 의사과학자 양성 논의 본격화
대전시는 23일 충남대학교 의과대학에서 2025 기초의사과학자(MD-PhD) 연합 심포지엄을 열었다. 의사과학자는 의사이면서 과학·공학 분야 연구역량을 동시에 갖춘 인력으로 임상 경험의 기초 연구성과를 실제 의료 현장에 신속히 연결하는 중개 역할을 수행한다. 이들의 역할 확대와 함께 지역...

대전시, 전국 최초 ‘유아목재놀이교육’ 공공IP 확보
전국 목재문화체험장 가운데 유일하게 프로그램의 공공성 강화와 지식재산 보호를 위해 상표권․저작권․특허를 출원해 상표권 등록, 저작권 취득을 완료했다.

[포토] 충남교육청, 사립유치원회계 기본지침 연수 시행
충남교육청은 사립유치원회계 운영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23일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아산)에서 도내 사립유치원 원장과 회계업무 담당자 120명을...

"특혜 바라지 않는다. 정당한 대우 해 달라"...유치원방과후전담사의 외침
[굿모닝충청 이동우 기자]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학비노조) 대전지부는 23일, 대전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치원방과후전담사에 대한 처우 개선을 촉구했다...

[대전 24시] 대전시 트램 2호선 12공구, 서대전 육교·테미고개 지하화 ...
◇ 대전교육청,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 성과공유회 성료 대전시교육청은 '2025년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22일 한남대학교 무어아트홀에서 진행된 성과공유회는 대전교육청 혁신정책과 주관으로 대덕구청과 연계로 운영됐으며, 2025년...

대전시, 대전 빛낸 경제과학인 6인 선정
농업 부문 수상자인 노만호 회장은 (사)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장을 역임하며 농업 현장의 노동력 및 생산비 절감을 극대화하기 위한 전문 농업기술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했으며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과 탄소중립 영농기술 교육 등을 통해 농업 기술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장우 대전시장...

[인사] 대전시교육청
혁신정책과(대전시 파견) 김지연 과학기술 4급 정년퇴직 ▲ 시설과 이승진 과학기술 4급 퇴직준비교육 ▲ 대전학생해양수련원장 이병민 과학기술 4급 승진 ▲ 대전교육연수원 총무부장 정해일 교육행정 5급 퇴직준비교육 ▲ 대전평생학습관 학부모지원부장 한영환 교육행정 5급 전보 ▲ 감사관 박미순 배봉수...
방과후전담사 파업 장기화…방학 중 돌봄 공백 우려
유치원 방과후과정전담사 무기한 파업이 19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대전지부가 23일 대전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방학기간 운영 공백...

대전시교육청, 초·중·고 학부모 코칭 교육 실시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3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강당에서 대전지역 학부모 600명을 대상으로 '자녀의 성장 시크릿과 의사소통 레시피'를 주제로... 강연은 상담심리 및 대상관계이론 전문가인 권경인 광운대학교 상담복지정책대학원 교수가 맡아 자녀 이해를 바탕으로 한 효과적인 대화법, 갈등...

조원휘 대전시의장 "늘봄학교 운영 조례 등 입법 역할 입증"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3일 의정결산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전국 최초 조례 6건을 발굴했다"며 "특히 하늘이 사건에 대응한 '늘봄학교 운영 조례'는 지역 위기...

조원휘 대전시의장 “늘봄학교 운영 조례, 시민 삶 지키는 입법”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3일 "올해 전국 최초 조례 6건을 발굴했다"며 "하늘이 사건에 대응한 '늘봄학교 운영 조례'는 지역 위기에서 시민 삶을 지키는 입법 역할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조 의장은 이날 오전 의정결산 기자회견을 갖고 올해 성과로 Best One, First One을 이끈 입법 성과, 변화와 혁신의 의회상...

"대전시, 학교급식 친환경 기준 하향 조정 즉각 철회하라"
운동본부는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의 공약인 '5무(無) 친환경 급식(GMO·방사능·잔류농약·합성첨가물·항생제 없는 급식)'도 무색해졌다고 지적하면서 "이장우 시장의 공약 파기와 설동호 교육감의 무능이 맞물려 학생들의 밥상이 위태로워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대전시는 2026년 급식 공동구매 품질...

[기획] AI부터 체험까지…대전 영양·식생활교육, 학교 현장을 바꾸다
이에 <더팩트>는 총 10회에 걸쳐 대전시교육청의 학교 급식 정책과 우수 영양·식생활교육 운영학교 사례를 소개하고자 한다. 올해 마지막 순서는 대전시교육청이 주최한 2025년 영양·식생활교육 성과공유회를 찾아 올 한해 성과를 들여다봤다. [편집자 주] 학교 급식은 더 이상 '밥을 먹는 시간'에 머물지...

대전시교육청, 원어민 보조교사 재계약으로 글로벌 소통 역량 강화
대전시교육청은 원어민 보조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매년 정기적인 재계약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런 체계적 운영은 지역 학생들의 외국어 활용 능력 향상과 글로벌 소통 역량 강화의 기반이 되고 있다. 특히 이들은 한국인 협력 교사와의 공동 수업 디자인을 통해 학생들에게...

대전시, 전국 최초 '유아목재놀이교육' 지식재산권 확보
대전시는 전국 최초로 유아목재놀이교육 지식재산권을 확보했습니다. 상상놀이 속 나무 이야기 상표와 저작권을 취득해 공공교육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며,...

대전시 권익위 종합청렴도 평가 4등급…시의회 3등급
대전시의회는 지난해보다 1등급 하락한 3등급을 받았다. 청렴체감도는 4등급, 청렴노력도는 3등급으로 각각 1등급 떨어졌다. 대전교육청은 청렴체감도 3등급, 청렴노력도 2등급으로 종합청렴도는 전년보다 1등급 내려간 3등급을 받았다. 5개 자치구 중 서구·유성구·중구가 종합청렴도 2등급을 받은 반면...

대전교육청, '수업 성장‧공감 나눔 공모전' 우수작 20편 선정
대전시교육청이 23일 '수업 성장‧공감 나눔 공모전'의 우수작으로 선정한 대전고 수업 모습. 사진=대전시교육청 제공 대전시교육청은 23일 교원의 자율적 수업 성찰과 협력적 수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한 '수업 성장‧공감 나눔 공모전'의 우수작 20편(개인 16편, 학교 4편)을 선정·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대전·충남도교육청, 행정통합 논의에 "교육자치 반드시 반영돼야"
대전시교육청과 충남도교육청은 최근 더불어민주당이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발전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내년 1월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를 예고한 것과 관련해 통합 논의 전 과정에 교육자치 기본원리인 교육 자주성과 전문성·정치적 중립성을 보장하고 교육계를 포함한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대전시 오월드 재창조 본격 추진
이장우 대전시장은 23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보물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오월드 재창조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2031년까지 3,300억 원을... 이 시장은 킬러 콘텐츠 도입으로 수도권의 대학생, 청소년까지도 타겟으로 한 국내 최고의 테마파크를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현 조이랜드는 패밀리...

[2026 정시] 대전·충청 1등 사립 한남대 '지역과 함께 세계로 대전환'
모집단위별 입시계열에 따라 필수, 선택영역이 구분된다. 인문계열의 경우 국어영역을 필수 반영하며 수학, 영어, 탐구영역(상위1과목) 중 백분위 상위... 정부 기관과 자치단체(대전시·대덕구)·LH 등은 502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3만 342㎡ 규모의 산업단지를 조성하며, 건축면적 4400㎡의 허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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