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2026년 3월 13일 (금)

헤드라인 뉴스
지난 뉴스

대전농업기술센터, 학교4-H 스마트팜 탐방·영농봉사 행사
대상으로 학교4-H 스마트팜 탐방·영농봉사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전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미래세대의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청소년의 사회참여와 나눔 실천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서구 산직동 소재 엽채류 수경재배 스마트팜을 방문해 스마트농업 기술과 현장 운영...

대전시, 산하기관 징계 솜방망이…"감사위 약발 안 받나"
국민의힘 이병철(서구4) 대전시의원은 7일 행정자치위원회의 대전시 감사위원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산하기관 감사에서 복무관리 등이 반복적으로... 관대하게 보는 문화가 있는 것 같다. 산하기관 감사 관계자들과 워크샵을 통해 사례가 반복적으로 발생하지 않도록 교육을 하겠다"고 말했다.

기성초–길헌분교, '초대의 날'로 교육공동체 가치 빛내
[동양일보 도복희 기자] 대전 서구 기성동의 유일한 초등학교인 기성초가 지난 5일 '2025 길헌분교 초대의 날'을 열어 농촌 소규모 학교가 지닌 공동체의 힘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전교생 6명에 불과한 길헌분교 학생들이 직접 기획과 진행을 맡아 본교 학생과 병설유치원 원아 등 50여 명을 분교로 초청한...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진행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모습. 사진=대전시 의회 제공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이금선)는 7일 제291회 정례회 제2차 의사일정에 따라 대전광역시... 김진오 의원(국민의힘, 서구1)은 대전시의 청년참여위원회 지정 비율이 전국 최하위 수준이며 관련 현황도 공개되고 있지 않음을 지적하고 각종 위원회에...

대전 서구 ‘2025년 서람이 자치대학’ 성황리 종료
대전 서구는 7일 구청 구봉산홀에서 '2025년 서람이 자치대학' 마지막 강의를 열고 올해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구에 따르면 서람이 자치대학은 6월26일...

비영리단체 바라보는 대전시의원 '극명한' 시각차
이중호(국민의힘, 서구) 의원은 7일 열린 대전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보조금 예산 구조를 언급하며 사업 폐지... 필요하느냐"며 "학교와 가정에서 충분히 교육하고 있는데 세금 들여 할 일인지, 올해 예산 조정이 필요할 것 같다"고 밝혔다. 안경자 "NGO·NPO 구분해야...

대전 서구,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51명 위촉
대전 서구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위촉식과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했다고 7일 전했다. 신규 및 재위촉된 서포터즈 51명은 2년 임기로 오는 2027년까지 여성친화도시의 비전과 정책을 알리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역할을 맡는다....
대전 서구,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 ‘함께하는 기쁨, 사랑 가득 김장 나눔’ 진행
대전 서구 6일 둔산동 샘머리공원에서 열린 서구 자원봉사센터 주최 '함께하는 기쁨, 사랑 가득 김장 나눔' 행사에 배재대학교 유학생인 정부 초청 외국인 장학생 30여...

대전 서구‘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위촉식 및 역량 강화 교육 진행
대전 서구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위촉식과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에 신규 및 재위촉된...

서다운 대전 서구의원, '디지털 포용' 정책토론회 개최
이날 토론회에는 박범계 국회의원(대전 서구을)을 비롯한 구의원, 시민단체 활동가 등 3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발제를 맡은 맹수석 충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디지털 포용법은 모든 국민이 차별 없이 디지털 혜택을 누릴 권리를 보장하는 기본법"이라며, 지방정부가 디지털 시민성...

"급식 갈등 하나 못 풀어... 무능의 대전교육 12년 끝내겠다"
지난 5일 대전 서구 한 카페에서 만난 성광진 대전교육연구소장은 "실패의 경험에서 배운 능력으로 성공하는 대전교육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대전 서구,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운영위원회 개최
대전 서구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2025년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위원장을 포함해 아동·여성... 특히 디지털 학교폭력, 데이트폭력 등 신종 폭력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 차원의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토의했다. 서철모 청장은 "아동과 여성이...

대전 인구정책, 총량에서 '정주·균형'으로… "패러다임 전환 시급"
김 교수는 특히 대전 내부의 인구 흐름에 주목했다. 서구에서 유성구로, 다시 세종으로 이어지는 이동을 "빠져나간 인구"로만 볼 것이 아니라, 사람이... 그러면서 "대전의 유학생 규모는 도시의 중요한 자산"이라며, 기업·대학·지자체 협력을 통한 대전형 인재정착 모델을 정착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대전 서구 소리새여성합창단, 8일 목원대서 정기연주회 개최
대전 서구 소리새여성합창단이 오는 8일 오후 7시 목원대학교 콘서트홀에서 제34회 정기연주회 '가을의 서정'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구병래 전임지휘자의 지휘 아래...

서다운 대전 서구의원, '디지털 포용 시대, 지방정부의 책임과 기회' 정...
서다운 대전 서구의회 의원(민주당, 용문동, 탄방동, 갈마1동·2동)이 6일 의회 간담회장에서 '디지털 포용 시대, 지방정부의 책임과 기회'라는 주제로... 발제를 맡은 맹수석 충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디지털 포용법은 모든 국민이 차별 없이 디지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보장하는 기본법"이라며...

대전 서구의회 서다운 의원, '디지털 포용 시대' 정책토론회 개최
서다운 대전 서구의원이 6일 서구의회 간담회장에서 열린 '디지털 포용 시대, 지방정부의 책임과 기회' 정책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서구의회... 역량 교육을 강화하고, 지역 내 격차를 줄이기 위한 정책적 지원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토론에는 조강숙 시민기자, 민순옥...

대전 인구 '유성 독주' 속 원도심은 비어간다
박진경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대전은 2000년 이후 인구 총량이 3.9% 증가하며 겉보기엔 안정적으로 보이지만, 서구 인구가 유성구로... 그는 "대전은 체류 외국인 중 유학생 비율이 압도적이지만, 졸업 후 정주율은 낮다"며 "분산된 행정체계를 묶어 '인구활력·청년대학·외국인공동체팀'으로 구성된...

대전 서구,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운영위원회 개최
대전 서구가 구청 장태산실에서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구 제공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예방 교육 등을 다뤘다. 특히 디지털 학교폭력, 데이트폭력 등 신종 폭력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 차원의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토의했다. 서철모...

대전 서구, 외국인 유학생 등 500명 모여 1만4천㎏ 김장
서구청장은 "외국인 장학생들에게 다양한 한국 문화를 경험할 기회를 계속 제공하겠다"며 "이들이 각국에서 우호와 교류의 가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는 GKS는 세계 각국 우수 인재를 초청해 한국에서 수학 기회를 제공하는 국제 장학사업입니다. (사진=대전 서구)

"급식 갈등 하나 못 풀어... 무능의 대전교육 12년 끝내겠다"
ⓒ 오마이뉴스 장재완 지난 5일 대전 서구 한 카페에서 만난 성광진 대전교육연구소장은 "실패의 경험에서 배운 능력으로 성공하는 대전교육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2018년과 2022년 두 차례의 대전교육감 선거에서 낙선했다. 하지만 그 이후 8년간의 성찰과 현장 경험을 토대로 "대전교육의 근본적 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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