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오늘의 인천소사] 인천 인구 대구를 넘어서다
한편, 2025년 7월 기준 인천시 인구는 304만1215명이다. 서구가 64만5541명으로 가장 많고 부평구 49만3043명, 남동구 48만2128명, 미추홀구... 2023년을 기준으로 인천 지역내총생산(GRDP)은 116조8630억원으로, 부산 114조1650억원을 추월했다. '경제활동인구'도 2025년 1월 기준 처음으로...

"내년에 문연다더니"…연수소방서2028년으로 개청 연기
하지만 내년에 인천소방본부 자체가 미추홀구 도화동 종합건설본부 사옥으로 이전을 앞두고 있어 연수소방서 사업의 우선순위가 더 밀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사업 지연에 따라 총사업비도 증가했다. 물가 상승과 부지 매입비 반영 등으로 인해 당초 279억 원에서 329억 원으로 50억 원이 늘어났다....

겁나는 채솟값, 장바구니 든 소비자들 걱정 태산
사진은 인천시 미추홀구 신기시장의 한 채소가게. "배춧값이 일주일 만에 엄청 올랐어요. 갑자기 판매가격을 올리자니 손님이 끊길까 걱정이고... 주요 채소 품목 대부분이 일주일 새 수천 원씩 오르자 인천지역 전통시장을 찾은 소비자들과 골목 반찬가게 등 소상공인의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 3일...

실업률이 떨어졌다고요?… 청년들에겐 별세상 이야기
이번에도 연락이 없었어요. 사실 별 기대를 하지는 않았지만, 그냥 계속 보내고는 있어요.”인천시 미추홀구에 사는 김도현(28)씨. 올해 취업을 위해 보낸 이력서만 10...

실업률이 떨어졌다고요?… 청년들에겐 별세상 이야기
사실 별 기대를 하지는 않았지만, 그냥 계속 보내고는 있어요." 인천시 미추홀구에 사는 김도현(28)씨. 올해 취업을 위해 보낸 이력서만 10통이 넘는다.... 전국 평균(6.7%)보다 1.0%p 높고 전체 인천 실업률(3.3%)의 두 배를 넘는 수치다. 전체 실업률은 전년 동월보다 0.5%p 낮아졌지만 청년층의 체감 구직난은...

고물가 속 가공식품 한시적 할인…소비자 '방긋'
" 정부와 식품·유통업계가 함께 추진하는 가공식품 할인 행사가 이달부터 시작되자, 인천 시민들도 높은 체감 물가에 숨통이 트였다는 반응이다. 28일... 미추홀구에 거주하는 전업주부 김미희(52)는 "할인 행사로 그나마 이번 주는 좀 싸게 살 수 있어서 다행"이라면서도 "반짝 행사가 끝나면 또 다시 오를까...

두 손 가득 장바구니… '소비쿠폰' 덕에 전통시장 싱글벙글
기호일보 - 아침을 여는 신문, KIHOILBO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후 첫 주말인 27일 인천시 미추홀구 용현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이진우 기자... 바로 인천e음으로 신청했다"며 "과일값이 올라 망설였는데 오늘은 복숭아랑 수박까지 다 샀다"고 말했다. 인근에 사는 이주현(29)씨도 "요즘 물가 걱정을...

"소외계층·청년·경력단절 예산 우선 검토" [이슈앤피플]김종배 인천시...
인천시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그리고 미추홀구를 지역구로 둔 김종배 시의원입니다. 반갑습니다. ◆이도형 : 미추홀구 사선거구 지역이시죠? 어느 동네를... 중기지방재정계획에 연동된 물가나 인건비 상승 등으로 계속사업 예산이 늘어나는 건 가능하지만, 중기계획이 없는 신규사업은 현미경 심사가...

인천 민주당-항만업계 '해수부 부산 이전' 대응 논의 분권은 빠져
간담회에는 민주당 고남석 인천시당위원장, 김교흥(서구갑)·유동수(계양구갑)·허종식(동구·미추홀구갑) 국회의원, 조택상 민주당 중구·강화·옹진군... 이에 따라 국가 물류비가 상승하고 소비자 물가에도 영향을 미치는 상황이다. 인천항이 지역경제의 33%를 차지하고 있으나 항만 인프라 확충이 더욱...

[인터뷰] 김종배 인천시의원 "예산 투명·효율성 확보…'삶의 질' 높이겠...
" 제9대 인천시의회에서 마지막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 선출된 김종배(국민의힘·미추홀구4) 의원은 16일 인천일보와 인터뷰에서 "인천시의 효율적 예산... 우선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예산 편성이 이뤄지는 데 역량을 집중해 시민 일상에 실질적 변화를...

일거리 찾아… 인천 전문건설업체, 줄줄이 경기도 行
또 미추홀구의 구조물해체 등을 하는 B업체는 최근 안양시로 옮겼다. 인천의 건설 경기가 워낙 좋지 않고 일감도 마땅치 않은 탓이다. B업체 대표는... 지역 안팎에서는 이 같은 인천의 전문건설업체 이탈이 지역 고용률 악화로 이어질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오태희 인천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는 “지역...

무거운 물가…가벼운 장바구니
미추홀구에서 반찬가게를 운영하는 김모(52)씨는 "배춧값이 오르면서 겉절이 같은 배추 반찬 가격도 올려야 하는데, 그러면 손님들이 부담스러워한다"며 "재료비가 올라 마진이 줄고, 장사가 예전만 못하다"고 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이날 기준 인천지역 수박 평균 소매가격은 1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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