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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충남 아산·광주 북구 등 36곳 특별재난지역 추가선포
(서울=연합뉴스) 황윤기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 36곳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다.

[생생뉴스]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복구 상황은?
◇ 박지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정됐기 때문에 우선적인 복구가 더 가능해질 걸로 보이는데요. 이 추가 선정 이외에 정부나 충청남도에 추가로 필요한 지원들, 요청하실 부분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 이용록: 저희는 응급복구는 마쳤지만, 앞으로 항구적인 복구를 위해서는 정밀한 설계와 충분한...

아산시, 특별재난지역 지정… 신속한 복구·재발 방지 '총력'
이에 시는 지방재정만으로는 감당이 어렵다고 판단, 충청남도와 함께 피해 직후부터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지속 요청해왔다. 이번 지정으로 전파 주택에는 최대 3950만 원, 반파 2000만 원, 침수 주택에는 350만 원까지 재난지원금이 지급된다. 임차 세대는 보증금·임대료의 최대 80%를 국비로 지원받을...

천안시, 특별재난지역 지정…수해 피해 복구 지원 본격화
피해 주민들에게는 재난지원금 외에도 국세·지방세 납부 유예, 공공요금 감면, 건강보험료 경감 등 다양한 간접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충청남도 차원의 특별지원금도 추가로 지급될 예정이다. 천안시는 정부 지원과 별도로 도비 등을 포함해 총 13억 1200만 원을 투입해 주택 92세대, 농작물 침수...

정부, 7~8월 호우 피해지역에 재난특교세 65억 지원
특별교부세가 지원되는 곳은 △광주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경기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전라남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총 8개 시·도 지역이다. 이번 지원은 호우피해 지역의 신속한 응급 복구 지원을 위해 결정됐으며, 교부된 재난특교세는 이재민 구호, 피해시설 응급복구 및 2차 피해를...

[속보] 충남 청양서 산사태…주민 2명 매몰 추정
충남 전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17일 충남 서산 운산면 용현계곡이 범람하고 있다. 연합뉴스 '양양 다녀온 애인 믿고 걸러라?'…발길 끊기자 결국'40대인데 막내...

李대통령, 충남 아산·광주 북구 등 36곳 호우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 - 조선비즈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지난달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남 아산시·광주 북구 등 36개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다. 폭우와 산사태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군...

[기고] 금산 삼계탕 축제, 누구를 위한 행사인가
고현대 / 충청남도 농정발전위원 지난 7월, 전국적으로 기록적인 집중호우가 이어지며 다수의 인명 피해와 이재민이 발생했다. 금산군 인근의 대전, 세종... 같은 시각, 군은 군민들에게 호우주의보와 산사태 경보를 여러 차례 문자로 발송하고 있었다. 이처럼 앞뒤가 맞지 않는 이중적 행정은 정책의 일관성을...

충남교육청, 식재료 납품업체 대상 위생 교육 실시... 폭염 속 학교급식 안전 비상
충청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로 인한 식중독 위험을 막기 위해 학교급식 식재료 납품업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특별 위생안전 교육을 실시...

대한노인회 충남 서산시지회, 혹서기 폭염 속 ‘노인일자리 안전대책’ 총력 대응
[백세시대=박아영 기자] 대한노인회 충남 서산시지회(지회장 우종재)는 어르신일자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혹서기 폭염 안전 예방 대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날씨] 대전/충남, 오늘 80mm 이상 소나기→폭염 일시 정지
예상 강수량(7일)은 대전시, 세종시, 충청남도에 20~60mm(많은 곳 대전.충남남부 80mm 이상) 등이다. 또, 오늘(7일) 좁은 지역에 매우 강한 비가 내리면서 같은 지역 내에서도 강수구역과 강수량의 차이가 크겠고,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겠으니, 실시간 기상레이더 영상과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현대제철, 폭염 속 근로자 안전 강화 나서다
현대제철이 폭염으로 인한 근로자 온열질환 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현대제철은 7일 충청남도 당진제철소에서 현대로템, 동아오츠카와 함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업들은 근로자 건강 보호와 안전한 근무환경...

충남소방가족 일동, ‘폭우 피해 지원 성금 기탁’
지이코노미 정길종 기자 |충남도는 충남소방가족 일동으로부터 폭우피해 지원 성금 50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6일 밝혔다.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성호선 소방본부장,...

충남소방가족, 폭우 피해 도민 위해 성금 5천만원 기탁
[농수축산신문=박나라 기자]충남도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이 최근 폭우로 피해를 입은 도민들을 위해 성금 5000만 원을 기탁했다.충남도는 6일 충남소방가족...

전국ㆍ서울의용소방대연합회, 폭우 피해입은 충남에 1천만원 성금 기탁
[FPN 박준호 기자] = 전국의용소방대연합회(회장 김미경)와 서울의용소방대연합회가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충남 지역 주민을 위해 각 500만원씩 총 1...

충남소방가족, 폭우 피해 지원 성금 5천만 원 기탁
충남소방가족 일동이 충남도에 폭우피해 지원 성금 5000만 원을 기탁했다. 6일 도청 외부접견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성호선 소방본부장, 이효진 충청남도의용소방대연합회장, 안연식 충청남도의용소방대여성회장, 유병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기탁받은...

"인재였다" 서산 폭우 사망자 유족, 충남도지사·서산시장등 고소
당시 서산시 관계자는 "200년에 한 번 내릴 기록적인 폭우에 안타깝게도 예견치 못한 사태가 벌어졌다"며 "재발 방지대책을 마련하는 한편 중단된 청지천 정비사업을 신속하게 재개할 것을 충남도에 요청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충청남도 감사위원회는 사망사고 당시 서산시의 대응이 적절했는지에 대해...

아산시 ‘특별재난지역’ 지정으로 폭우 피해 복구 속도...
아산시는 지난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평균 388.8mm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주택과 농경지 침수, 공공시설 파손 등 피해액만 408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아산시는 지방재정만으로 복구가 어렵다고 판단, 충청남도와 함께...

아산시, "기록적인 폭우 피해에 정부 특별재난지역 지정"
아산시는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평균 388.8mm의 폭우가 쏟아졌으며, 이로 인한 피해액은 408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에 시는 지방재정만으로는 감당이 어렵다고 판단해, 충청남도와 함께 피해 직후부터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지속 요청해왔다. 이번 지정으로 전파 주택에는...

충남소방가족, 폭우 피해 지원 성금 5000만원 기탁
사진=충남도 제공 충남도는 충남소방가족 일동으로부터 폭우피해 지원 성금 50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도청 외부접견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성호선 소방본부장, 이효진 충청남도의용소방대연합회장, 안연식 충청남도의용소방대여성회장, 유병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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