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

2026년 3월 3일 (화)

헤드라인 뉴스
지난 뉴스

세종시, 자율방재단 재난 대응역량 강화 교육 및 연수 실시
(세종=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는 4일 충북 괴산군 일원에서 자율방재단원들의 자연재난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연수회를...

충북도 '일하는 밥퍼' 일 3000명 돌파…5000명 추진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월평균 참여 인원이 17~20%씩 증가했으나, 폭염기인 8월에 참여봉사자의 안전을 위한 조치로 축소 운영되면서 일 참여인원이... 지난 4월 '서울형 일하는 밥퍼 봉사단'과 9월 '세종시 싱싱은빛어울손'이 진행되고 있으며, 특히 지난달 27일에는 경남 진주시의회의원이 시의회에서 '일하는...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재난안전연구센터, 정책 연구와 기술 융합 통한 도민 안전 강화 기대”
(중부시사신문)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는 4일 차세대융합기술원에서 열린 '경기도 재난안전연구센터 현판식'에 참석해 센터 개소를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제33·34대 회장 이·취임식
이날 행사에는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 이상호 세종시 자치행정국장,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서철모 서구청장 등 주요 내외빈을 비롯해... 역할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재난 구호, 위기가정 지원 등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을 통해 따뜻한 나눔이 살아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벌써 ‘지선 전쟁’… 지방의회 다수당, 사사건건 발목
개정안은 조직개편을 통해 재난안전국, 인공지능(AI)전략담당관, 에너지정책과 등을 신설하는 내용이었으나 민주당은 “당론상 부적절하다”는 이유로... 세종시도 국민의힘 소속 최민호 시장과 민주당이 과반인 시의회 간 극심한 갈등을 겪었다. 지난 6월에는 시에서 제출한 빛축제 예산 4억 원이 시의회...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34대 정상직 회장 취임
이번 행사는 4일 대전 선화동 지사 2층 대강당에서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 이상호 세종시 자치행정국장,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서철모... 한편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는 이번 이·취임식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인도주의 중심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방침으로, 재난 구호...

세종자율방재단, 겨울철 자연재난 대응역량 강화 교육 실시
세종특별자치시가 4일 충북 괴산군 일원에서 세종시 자율방재단원들의 자연재난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연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에 빈번하게 발생하는 대설, 한파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단원들의 체력 증진과 소통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자율방재단원...

세종시, 맨홀추락방지망 설치로 시민안전 구현
세종시 상하수도사업소는 도시침수 중점관리지역 내 맨홀 이탈과 파손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맨홀추락방지망 설치사업'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 행정안전부 재난안전특별교부세 지원사업으로 선정됐다. 시는 맨홀틀과 추락방지망 교체가 시급한 92곳을 대상으로 우선 교체...

세종시, 도시 침수 우려 92곳에 맨홀 추락방지망 설치
맨홀 이탈과 파손에 따른 인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행정안전부 재난안전 특별교부세가 재원이다. 세종시는 맨홀 내·외부를 점검하고, 문제가 발견되면 보수작업을 진행해 지반 내 땅 꺼짐(싱크홀)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 이 사업을 시작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지역 4128곳의 맨홀에...

세종시, 겨울철 자연재난 대응역량 강화 교육 실시
사진=세종시 제공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4일 충북 괴산군 일원에서 세종시 자율방재단원들의 자연재난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에 빈번하게 발생하는 대설, 한파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단원들의 체력 증진과 소통을 위해 마련된...

노인·장애인 '일하는 밥퍼' 하루 참여 인원 3천 명 돌파
충청북도는 폭염기를 제외한 모든 기간에 '일하는 밥퍼' 참가자가 크게 늘어 당초 목표였던 연말보다 두 달가량 앞서 하루 참여 인원 3천 명에 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국적인 관심도 높아져 서울시와 세종시가 '일하는 밥퍼'를 도입했고, 진주시의회에서도 도입이 제안됐다고 전했습니다. 내년에는 하루...

충북도 ‘일하는 밥퍼’ 참여 하루 3000명 돌파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월 평균 참여 인원이 17~20%씩 증가했으나, 폭염기인 8월에 참여 봉사자의 안전을 위한 조치로 축소 운영되면서 하루 참여 인원이... 지난 4월 ‘서울형 일하는 밥퍼 봉사단’과 9월 ‘세종시 싱싱은빛어울손’이 진행되는 등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충북도, '일하는 밥퍼' 사업에 1일 참여 3000명 넘어서
폭염으로 작업을 줄인 8월을 제외하고 지난 1~7월 월평균 참여인원은 최대 20%까지 늘었고, 특히 지난달은 폭발적인 수요 증가로 청주권역 작업장은 오전·오후반으로 나눠 운영하고 있다. 다른 지자체의 관심도 높다. 서울시는 지난 4월 서울형 일하는 밥퍼 봉사단을 운영 중이며, 세종시는 9월부터...

‘도민과 함께하는 열린 소방청사’ 새단장… 충남 남부 안전허브로 재...
이 중 소방안전체험장은 화재 진압·대피훈련·지진체험 등 8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군민의 체험형 안전교육과 재난 대응 의식 향상에 기여할... 세종시와 내포신도시의 접근성 개선을 통해 △지역 간 연계성 강화 △생활권 확장 △균형발전 촉진 등 다양한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사전 조사 결과...

내포신도시~세종 연결도로망 구축 청신호 [힘쎈충남 브리핑]
세종시와 내포신도시의 연결도로망 구축은 지역 간의 연계성 확보와 신성장 거점 간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지역 동반 성장을 통한 생활 여건 개선 및... 소방안전체험장에서는 화재 진압, 대피 훈련, 지진 체험 등 8개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으로, 금산군민의 체험형 안전교육과 재난 대응 의식...

대전·세종, 연극·오페라·심포니로 이어지는 사유의 무대
백상예술대상 수상작 '아들에게'…신념으로 버틴 여성의 초상 인간다움 추구한 재난로봇…창작오페라 '레테' 국립한밭대서 세종예술의전당서 울리는 자유의 선율,...

LH·국토부, 건축물 붕괴 재난대응 합동훈련 실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0월 30일 세종시 새나루마을12단지아파트에서 국토교통부와 합동으로 건축물 붕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 훈련은 대규모 풍수해, 화재 등 재난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역량을 강화하고, 재난관리 책임기관 간 공조 및 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2005년부터 매년...

세종소방본부, 도시탐색구조 훈련…지진·붕괴 재난 대응력 강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소방본부는 3일 충북 충주시 도시탐색구조 종합 훈련장에서 지진·테러·붕괴사고 등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한 특별 구조훈련을...

용인특례시, 지진발생 대비 통합지원본부 운영훈련 실시
[서울시티 김청월 기자] 용인특례시는 지난 10월 27일 청사에서 '2025년 지진 대응 및 통합지원본부 운영 훈련'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이날 훈련은 강한 지진이...

세종소방본부 ‘복합 재난 대응’ 도시탐색구조 특별 훈련 실시…첨단장비 적극 활용
세종소방본부(본부장 박태원)는 3일 충북 충주시 도시탐색구조 종합 훈련장에서 복합 재난에 대비한 특별 도시탐색구조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지진,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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