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영상] 산사태 매몰된 3명 중경상…충남 전역 호우주의보
오늘(17일) 아침 7시 55분쯤 충남 공주시 정안면에서 배수로를 정비하던 주민 등 4명이 폭우에 쓸려 내려온 토사에 신체 일부가 매몰됐다가 구조됐습니다.
JTBC | 기사작성일 : 2025-07-18
침수로 고립·산사태로 토사에 매몰…충남 공주 곳곳서 사고
밤사이 충청권에 물폭탄이 쏟아진 가운데 충남 공주에서도 침수와 산사태 등 피해가 잇따랐다.17일 공주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20분쯤 공주시 유구읍의 한...
대전일보 | 기사작성일 : 2025-07-18
공주시, ‘안전신문고 여름철 집중신고제’ 운영
공주시는 여름철 폭염과 물놀이 등과 관련된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신문고 여름철 집중신고제'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안전신문고'는 국민 누구나.
세종의소리 | 기사작성일 : 2025-07-18
공주시, 여름철 '안전신문고 집중신고제' 운영 개시
(공주=뉴스1) 이동원 기자 = 충남 공주시는 여름철 폭염 및 물놀이 관련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신문고 여름철 집중신고제'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네이트뉴스 | 기사작성일 : 2025-07-18
“하천서 1㎞ 떨어진 집까지 잠겨”… 극한 폭우, 충남·광주 삼켰다
충남 공주시 정안면에선 배수로를 정비하던 주민 3명이 흘러내린 토사에 매몰됐다가 구조됐다. 담장이 무너지는 등 시설물 피해도 속출했다. 오전 7시... 소방 당국은 “낙뢰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열차 운행도 중단됐다. 코레일은 이날 오전 4시 30분부터 경부선 서울역~대전역 구간의...
조선일보 | 기사작성일 : 2025-07-18
공주서 배수로 정비하던 주민 등 4명 폭우에 쓸려···3명 중경상
17일 오전 7시55분쯤 충남 공주시 정안면에서 배수로를 정비하던 주민 등 4명이 폭우에 쓸려 내려온 토사에 매몰됐다가 구조됐다. 2명은 자력으로 탈출했고,...
Daum | 기사작성일 : 2025-07-18
충남 공주서 토사 매몰 주민 구조…유구읍 마을 침수도(종합)
17일 오전 7시 55분쯤 충남 공주시 정안면에서 배수로 정비 작업을 하던 주민 4명이 폭우로 쓸려 내려온 토사에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노컷뉴스 | 기사작성일 : 2025-07-18
정전·도로유실·농경지 침수...공주 호우피해 잇따라
[로컬투데이=이현순 기자] 밤새 174mm의 폭우가 쏟아진 충남 공주시 곳곳에서도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특히, 유구에는 255mm가 넘는 비가 내려 밤새 주민들이 불안에...
로컬투데이 | 기사작성일 : 2025-07-18
“무너지고, 잠기고”… 전국 강타한 ‘괴물 호우’에 피해 속출
충남 청양에서는 산사태가 발생해 주민 2명이 매몰됐다가 구조됐다. 이들은 크고 작은 상처를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주시 정안면에서도 배수로 정비 작업을 하던 주민 등 3명이 폭우에 쓸려 내려온 토사에 신체 일부가 매몰돼 중경상을 입었다. 호우 특보가 발효된 17일 광주...
세계일보 | 기사작성일 : 2025-07-18
상기 뉴스 정보는 지능형 빅데이터분석에 의해 약 99%의 정확도로 제공됩니다.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