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부산시, 계속되는 폭염에 실외 작업장·이동쉼터 점검
박형준 부산시장이 올해 재난급 폭염이 이어지자 14일 오후 산업·건설 현장을 방문한다. '긴급 폭염 점검' 첫날로 박 시장은 고열 작업 산업 현장, 오페라하우스 건립 현장, 이동노동자 간이 쉼터를 차례로 돌아본다. 물, 바람·그늘, 휴식, 보냉 장구, 응급조치 등 사업장 온열질환 예방 5대 기본 수칙이 잘...
연합뉴스 | 기사작성일 : 2025-07-14
[부산ㆍ경남 대학 브리핑 모음(7월14일)] 동아대, ‘2025년 교사 초청 전...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간사이대에서 지난 7일 열린 간담회는 최근 잇따른 지진으로 대형 재난 예방 및 피해 감소를 핵심 연구과제로 삼고 있는 일본의... 지난 9일 사직종합사회복지관 4층 다목적홀에는 장준용 동래구청장, 서국보 부산시의원, 사직종합사회복지관 황승호 관장과 동래구 사회복지기관...
대한경제 | 기사작성일 : 2025-07-14
부산보훈청·특수임무유공자회, 폭염 속 보훈가족에 방역봉사 나서
부산지방보훈청(청장 이남일)은 지난 10일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부산시지부(지부장 김석종)와 함께 폭염 취약 보훈가족을 위한 여름철 방역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 봉사활동은 무더위와 습기가 겹치는 여름철 고령 보훈가족의 건강 보호를 위해 마련돼, 부산 금정구 지역의 재가복지대상자 7가구를...
아시아경제 | 기사작성일 : 2025-07-14
폭염 속 무더위쉼터‥장애인에겐 무용지물
[송성민/부산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 대표] "부산시에서 장애인에 대해서 폭염에 대한 어떤 정책을 내놓은 게 없어요. 일상적으로 다 해오던 거예요." 부산에 등록된 장애인 17만 4천 명 중, 고령자는 69%, 중증 장애인은 37%에 이릅니다. 정부는 폭염 위기가구를 집중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밝혔지만, 막상...
MBC | 기사작성일 : 2025-07-14
부산 밤새 시간당 46mm 집중 폭우…침수 등 비 피해 잇따라
14일 밤새 내린 폭우로 인해 부산 사상역 공사장 현장이 침수되어 있다.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2025.07.14 사상구는 192.5mm로 가장 많은 비가 내렸고... 다행히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부산시는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해 저지대 주민과 운전자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뉴스핌 | 기사작성일 : 2025-07-14
'얼마나 급했으면…' 집중호우 대책회의 앞당긴 행안부 "야간 외출 자제...
행안부는 산사태 우려가 높은 산불 피해지에서 방수포 설치 등 응급조치 현황을 재점검하고, 위험이 감지될 경우 즉시 주민 대피를 시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과거 인명 피해가 있었던 지역에서는 사전 통제와 선제적 대피, 국민행동요령 홍보를 집중 추진한다. 부산시와 울산시 등도 빗물받이 막힘으로 인한...
한국일보 | 기사작성일 : 2025-07-13
영도구, 민방위대장 교육으로 재난 대응력 강화
부산시 영도구가 2025년 영도구 찾아가는 민방위대장 교육을 통해 지역민방위대장과 직장민방위대장 235명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영도구는 지난 3일 구청 대강당에서 민방위 제도와 민방위대의 임무 및 역할, 재난 발생 시 민방위대장의 역할에 관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생명 위급...
브릿지경제 | 기사작성일 :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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