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강원 영동 ‘최대 10㎝ 폭설’ 예상…대설주의보에 ‘비상 1단계’ 총력...
강원도는 재난문자(2회), SMS(218명), 전광판(9개소) 등을 활용하여 기상 상황과 함께 눈길 교통안전, 시설물 관리 등 행동 요령을 긴급히 안내했다. 강원도 관계자는 "밤사이 강설이 집중될 것에 대비해 취약 구간에 제설 차량을 고정 배치하고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하는 등 비상근무를 이어갈 것"이라며...

강원 최대 10cm 눈 예보‥행안부, '제설 공백' 긴급 점검
행정안전부는 이번 주말까지 수도권과 강원도, 서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예보됨에 따라 관계기관 제설 대책 점검회의를 열었습니다.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한전, 강원도 산림지역 산불 예방 위한 업무협약 체결
지중화사업·산불 대응 신사업 추진산림지역 재난 대응 체계 한층 강화첨단기술 도입으로 산불 조기 대응 구축. 김동철(왼쪽) 한전 사장이 김진태 강원도지사와 '산불...

최첨단 중형헬기 취항.. 구조·재난·대테러 대응 강화
산불과 폭설에다 면적이 넓은 강원도의 특성상, 항공 전력 강화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는데요. 이에 강원경찰청이 최첨단 중형헬기 '참수리'를 도입했습니다. 재난 대응과 치안 활동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나금동 기자입니다. 강한 바람을 일으키며 새 헬기 '참수리'가 하늘을 향해 떠오릅니다....

강원도·한전, 산불 예방·전력 설비 보호 업무협약
이날 행사에는 김진태 도지사와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이 참석해 강원지역 재난·재해 공동 대응을 위한 협력 체계를 마련하고, 산불 예방 및 안정적인... 김동철 사장은 "광역단체 중 강원도와 처음으로 재해 안전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한다"며 "도와 함께 산불 예방 활동을 더욱 강화함으로써 전력 설비의...

[내일의 날씨] 북쪽 찬 공기 유입에 아침 -8~4도…강원·경북 최대 10cm ...
또 오늘 동해상에서는, 모레 13일에는 전 해상에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므로, 선박과 해상 공사 현장 등에서는 낙뢰와 돌풍에... 내일 12일은 동해북부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대체로 구름이 많겠고, 강원도와 경상권은 동쪽에서 계속 유입되는...

TS, 강원도와 관광 케이블카·리프트 안전 강화 협약 체결
TS와 강원도는 궤도운송사고 대응 매뉴얼을 공동 개발하고 통합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해 현장 대응력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행락철·스키시즌 안전점검과 기술 지원, 사고 조사 및 재발 방지 대책 수립, 공무원 및 종사자 대상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단계적 협력을 추진한다.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강원도 특사경, 불법 미신고 숙박업소 6개소 적발···“온라인 예약 플...
이진기 강원도 사회재난과장은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숙박할 수 있도록 불법 숙박업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불법 숙박 영업이 의심되면 강원도 인터넷 홈페이지 ‘민생범죄통합신고센터’로 적극적으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최혁진, 공익 소송비용 감면 법률안 발의
공익 소송을 제기해도 패소하면 상대 몫까지 비용을 대부분 짊어지고 있습니다. 올초 강원 6개 시군을 지나는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 사업과 관련해 강원도송전탑반대 대책위가 산사태 위험과 환경파괴 등으로 취소 소송을 했지만 1심에서 패소했고, 막대한 소송비 등으로 항소하지 못하면서 그대로 확정됐습니다.

강원도의회, 결핵협회 크리스마스 씰 증정·대한적십자사 회비 전달
이어 열린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식에서는 강원지역 재난구호, 취약계층 지원, 사회복지 사업 등에 사용될 적십자 특별회비 5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김시성 의장은 "추운 겨울일수록 주변 이웃을 돌아보는 온정의 손길이 필요하다. 강원도의회는 지역사회와 목소리를 경청하며, 도민과 함께...

강원도, 편의점 활용 한파쉼터 전국 처음 운영
강원도는 지난달 15일부터 겨울철 자연재난 대응에 총력 대응 체제에 돌입한 상태다. 이와 관련해 김진태 도지사는 10일 춘천시 동내면 거두리에 있는 GS25 편의점을 찾아 운영 현황과 실효성을 점검했다. 한파쉼터를 알리는 안내 표시와 편의점 실내 온도 등을 살폈다. 앞서 도는 올여름 무더위에 전국...

강원도, 전국 최초 8세 미만 육아기본수당 지급…아동정책 우수 지자체
도는 ‘권리주체 아동권리 실현’, ‘건강하고 균형 잡힌 아동 발달 지원’, ‘공정한 출발을 위한 공공 책임 강화’, ‘재난상황 대응 아동정책 혁신’...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아동정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아일보] 강원도

[E-로컬뉴스]강원도교육청, 원주교육지원청 소식 등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도교육청은 겨울방학을 맞아 도내 22개 교육문화관·교육도서관에서 '2026년 겨울방학 특강 및 겨울독서교실'을... 기존에는 재난 피해에 한해 공유재산심의회를 거쳐 임대료 경감이 가능했으나, 법령 개정으로 경기 침체 극복을 위한 임대료 부담 완화도 허용됐다....

[오늘의 날씨] 내일 전국 5~10mm 비·최대 10cm 눈…동해안·대구 등 매우...
오늘(10일)과 내일(11일) 사이에는 서쪽에서 동쪽으로 비구름대가 지나가면서 내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고, 강원도와 경북북동산지를... 한편 내일(11일) 서해상과 남해상에는 기압골 통과 과정에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해역이 있겠고, 갑작스러운 돌풍과 낙뢰로 인한 해상 안전사고...

강원도, 국비 10조 시대 개막… 첨단산업 투자·복지·안전까지 전면 도...
강원도는 △아동권리 실현 △아동 발달 지원 △공공 책임 강화 △재난 대응 아동정책 혁신 등 4대 목표 아래 150개 과제를 추진하며, 공적 아동 보호 체계를 대폭 강화했다. 특히 전국 최초로 만 8세 미만까지 확대 시행 중인 '강원육아기본수당'은 1인당 최대 2760만 원을 지원하는 대표 정책으로, 저출산과...

강원도교육청 소상공인에 공유재산 임대료율 인하
이전에는 재난 피해에 한해서만 공유재산심의회를 거쳐 임대료를 경감할 수 있었으나, 이번 법령 개정으로 경기침체 극복을 위한 공유재산 임대료 부담 완화도 가능하게 됐다. 이에따라 도교육청은 올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학교 및 교육기관의 공유재산을 사용 중인 임차인에게 사용료율을 2.5%로 적용해...

"지지직~" 공포의 '먹통 터널'…"재난땐 속수무책" 당혹, 무슨 일 [르포...
재난방송 주관방송사인 KBS는 물론 다른 공중파와 교통방송 라디오 주파수도 완전히 먹통이 됐다. 부엉산터널은 길이기 550m에 불과하다. 충남 지방도... 있는 경기도의 경우 73%(496개)가 라디오 수신이 불량했다. 충남은 148개 중 128개(86%)가 불량해 전국 1위, 강원도가 400개 중 302개(76%)가 불량으로 2위를 차지했다.

강원도, '아동정책시행계획 추진실적평가'서 전국 우수 지자체 선정
강원도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4년 아동정책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 전국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의... 도는 권리주체 아동 권리 실현, 건강하고 균형 잡힌 아동 발달 지원, 공정한 출발을 위한 공공 책임 강화, 재난 상황 대응 아동정책 혁신이라는 4대 목표를...

[위클리오늘] 궤도 안전관리 상시 협력체계 구축…강원도-한국교통안전...
이번 협약을 통해 궤도시설 사고 유형별 위기대응매뉴얼을 공동 개발·운영하고, 통합 재난대응체계를 구축해 현장 활용성을 높일 예정이다. 아울러 궤도시설 안전점검 및 기술자문, 사고 발생 시 원인조사·분석 지원, 관계 공무원 및 궤도사업 종사자 대상의 교육프로그램 운영, 궤도시설 안전관리 협의체 운영...

동아오츠카, '재해구호 유공' 행안부 장관표창
동아오츠카는 2022년부터 행정안전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폭염 안전 대국민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해 왔으며, 올해에는 경북 산불 피해 복구,가평... 동아오츠카는 2015년 메르스 긴급 지원, 2017년 포항 지진, 2019년 강원도 산불, 2020년 코로나19 및 재난안전관리 협업, 2023년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온열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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