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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연산대추축제서 '글로컬 가교' 역할 톡톡
연산대추문화축제' 기간 동안 베트남 관람객들을 위해 통역 및 안내를 지원했다(사진제공=건양대학교) 충남 건양대학교는 '2025 연산대추문화축제'에... 참여를 시작으로 논산시의 다양한 지역 축제와 문화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 문화의 세계화와 지역 상생 활동을 활발히 이어갈 계획이다.
충남일보 | 기사작성일 : 2025-10-20
논산시, "대추 사 가셔야 오신 보람 있죠"
충남 논산시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열린 ‘2025 연산대추문화축제’가 3만 3천여 명의 방문객과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개막... 관람객들은 활기찬 현장 분위기 속에서 농특산물 전시와 공연을 즐겼다. 축제 마지막 날인 19일에는 연산 대추 가요제 결선이 열리며 축제의 열기가 절정에...
아주경제 | 기사작성일 : 2025-10-20
논산시, '연산대추문화축제' 3만3000명 웃음 속 성료
방문객들은 대추 시식 및 판매는 물론 지역 예술인 공연과 연산문화창고 가족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겼다. 둘째 날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이응우 계룡시장이 행사장을 찾아 축하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환영사에서 "대추를 사 가셔야 오신 보람이 있다"고 말하며 지역 특산물을 홍보했고 축제...
충남일보 | 기사작성일 : 2025-10-20
논산시 '강경젓갈축제 자원봉사자 발대식'…성공 개최 합심
충남 논산시 자원봉사자들이 지역의 대표 가을 축제인 ‘강경젓갈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한마음으로 나섰다. 논산시자원봉사센터는 18일 강경읍 금강둔치 일원에서 자원봉사자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경젓갈축제 자원봉사자 발대식 및 자원봉사단체 연합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20일...
뉴스1 | 기사작성일 :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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