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대구 중구, 인구 10만 회복 기념 동성로에서 명품콘서트 개최
아나운서 양채원이 진행을 맡아 각 출연진 사이를 자연스럽게 이어주며 공연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중구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인구 10만 명 회복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동성로가 대구의 대표 문화 공간으로...

대구 날씨 쾌적, 예술과 미식을 탐험하는 시간
대구 중구에 자리한 동성로는 대구의 번화한 심장부이다. 중앙파출소부터 대구역 사거리 대우빌딩까지 약 0.92km에 이르는 이 거리는 쇼핑과 문화의... 과거 대구부의 동쪽 성곽을 따라 형성된 이 길은 여러 변화를 거쳐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으며, 다양한 상점과 극장, 공연장이 밀집하여 활기찬 도시의 에너지를...

온기 도는 대구 동성로…에이펙 특수도 기대
상권 침체로 찬바람이 불던 대구 중구 동성로에 모처럼 온기가 돌고 있다. 대구시의 동성로 살리기 사업이 효과가 있다는 긍정적 신호로 읽힌다.... 시는 대구청년주간행사 등 가을 축제와 경북 경주시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에이펙) 특수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시는...

대구 중구, 동성로서 인구 10만 회복 기념 콘서트 연다
이번 공연은 (재)대구시 중구 도심재생문화재단이 주관하며, 다양한 장르의 팀들이 무대에 올라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인다. 출연진은 감성적인 무대를 준비한 어쿠스틱 밴드 ‘너들’, 에너지 넘치는 힙합팀 ‘데카&바스택’, 화려한 댄스팀 ‘브리온’, 대중성과 음악성을 겸비한...

대구 중구, 동성로에 대구판 ‘타임스 스퀘어’ 조성
축제·문화행사와 연계한 콘텐츠 송출 방안 등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단순한 광고물 설치를 넘어 동성로를 현대적이고 매력적인 미디어 명소로 조성하고, 상권 활성화와 도시 이미지 개선을 도모할 계획이다. 앞서 중구청은 지난 2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대구시, 상인회, 건물주 등과 협의를 거쳐 실행...

대구 중구, 한국문화가치대상 우수상…주민 문화 향유 기회 넓혀
대구 중구는 (사)한국문화가치연구협회가 주관한 '2025년 제6회 한국문화가치대상'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문화사업(중구 100년 사진전, 예술놀이터 운영), 문화예술 접근성 확대 사업(봉산문화회관 기획전시 및 공연 확대) 등 주민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힌 정책들이...

대구퀴어문화축제, 충돌 없이 마무리
지난 20일 대구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는 중구 국채보상로 중앙로네거리∼공평네거리 방향 3차로에서 행사를 열었다. 이날 오전에 내린 비의 영향으로 부스 설치 등이 다소 지연됐으나 정시인 정오께 축제가 개최됐다. 축제장에는 90여개의 부스들이 설치됐으며 2천여명이 참석한 것으로 조직위는 집계했다....
대구 중구, 인구 10만 회복 기념…동성로 음악 축제
대구 중구, 인구 10만 회복 기념…동성로 음악 축제 대구 중구가 인구 10만명 회복을 기념하기 위해 동성로 28아트스퀘어에서 찾아가는 명품콘서트를 개최한다. 21일 중구청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인구 10만 회복을 기념하고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전하기 위해 오는 24일 오후 7시 개최된다....

'대구스트리트모터페스티벌' 성료…남산동 자동차골목 다시 활기
대구스트리트모터페스티벌은 남산동 자동차골목상점가 상인회가 주최하고 대구시와 중구가 후원하는 전국 유일의 민간 주도형 길거리 모터 페스티벌이다. 행사장에는 전국에서 몰려든 자동차 마니아들이 고성능 카메라로 슈퍼카와 튜닝카를 담느라 분주했다. 튜닝 용품 전시, 차량 시승 체험 등 누구나 참여할...

비엔날레 기간, 대구 곳곳서 사진 전시 팡팡
이번 프린지포토페스티벌은 카페 수평적관계(중구 동덕로26길 115)를 비롯해 낫온리북스(중구 봉산문화길 10), 하빈PMZ평화예술센터(달성군 하빈남로 400) 등 독특한 장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 대덕문화전당과 보나갤러리, 대구아트웨이, 갤러리 아르 등 다양한 전시장이 참여한다....

대구 중구, 동성로 찾아가는 명품콘서트 개최
공연은 누구나 현장에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 영상은 '대구중구문화재단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 시청할 수 있다. 중구청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는 인구 10만 회복이라는 중구의 새로운 도약을 시민과 함께 축하하는 자리"며 "주민은 물론 동성로를 찾는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문화의 장이...

대구퀴어문화축제, 도심 교통은 '몸살' 불편은 '시민의 몫'
20일 오후 대구 중구 2·28기념중앙공원 앞 국채보상로에서 '제17회 대구퀴어문화축제'가 열렸다. 이날 축제에 참가한 성소수자 단체와 지역 시민사회단체, 진보정당과 대학생들까지 2천여 명이 2·28기념중앙공원을 출발해 공평네거리~봉산육거리~반월당을 거치는 2.4㎞ 구간에서 퍼레이드를 진행하고 있다. 같은...

[포토뉴스] "대구 퀴어, 결사반대"
20일 대구 중구 2·28기념중앙공원 앞 국채보상로에서 열린 제17회 대구퀴어문화축제 현장 인근에서 지역 청년들이 '대구 퀴어(동성애) 결사반대' 등의 피켓을 들고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0일 대구 중구 2·28기념중앙공원 앞 국채보상로에서 열린 제17회 대구퀴어문화축제 현장...

"단 하루를 위해 준비했어"…대구퀴어문화축제, 충돌 없었다(종합)
20일 오후 대구 중구 2·28기념중앙공원 앞 국채보상로에서 열린 제17회 대구퀴어문화축제 참가자들이 도심을 행진하고 있다. 2025.9.20/뉴스1 c News1 공정식 기자...

반대집회와 멀어진 대구퀴어문화축제…충돌 없이 진행돼 [영상]
대구퀴어문화축제는 20일 오후 12시부터 열렸다. 지난 18일 조직위원회가 집회 신고 사항을 일부 변경함에 따라, 축제는 중구 대중교통전용지구 대신 중앙네거리와 공평네거리 사이 3개 차로에서 진행됐다. 중앙무대는 2·28기념공원 앞에 설치됐다. 무대 앞 차로에는 양쪽으로 천막 수십 개가 들어섰다. 축제...

"사랑해 널, 이 느낌 이대로"...대구 물들인 '퀴어'들의 무지개 행진
제17회 대구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배진교)는 20일 중구 2.28기념중앙공원 일대 도로에서 '우리는 지워지지 않아'를 슬로건으로 '제17회... '비온뒤무지개재단'은 퀴어와 젠더, 인권과 관련한 도서들을 전시했다. '사랑과 차별과 우정과 LGBTQ+', '그래도 되는 차별은 없다', '퀴어 디플로머시 – 국제...

대구 퀴어축제 "반쪽만 허락... 그럼에도 우린 지(워지)지 않아"
20일 대구 중구 국채보상로에서 열린 대구퀴어문화축제에서 한 참가자가 피켓을 들어보이고 있다. 조정훈. "집회의 자유는 헌법이 보장한 권리입니다.

[현장에서] "전시장으로 변한 골목"…2025 대구스트리트모터페스티벌 개...
대구의 명물골목 중 하나인 중구 남산동 자동차부속골목 일대가 축제장으로 변신했다. 최근 불경기 탓에 조용했던 골목은 축제장을 방문한 시민들로 인해 모처럼 활력을 되찾은 모습이었다. 20일 오전 11시께, 대구지역 대표 자동차축제인 '2025 대구스트리트 모터페스티벌'이 식전 공연과 개막식을 시작으로...

대구퀴어축제, 2000명 참가…별다른 충돌 없이 끝나
제17회 대구퀴어문화축제가 20일 중구 2·28기념공원 앞 도로에서 2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축제는 낮 12시부터 중앙네거리와 공평네거리 사이 3개 차로에서 시작돼 문화공연, 거리 퍼레이드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단체별로 부스 50여 개를 설치해 성소수자와 연대 단체의 활동 등을...

‘우리는 지워지지 않아’ 대구퀴어축제, 집회 장소 갈등에도 충돌 없이...
“평화롭고, 상냥하고, 모든 것이 좋아요.” 20일 오후 대구시 중구 2·28기념공원 앞 달구벌대로 일대에서 열리는 제17회 대구퀴어문화축제 ‘우리는 지... 등 대구 도심 2.4㎞ 구간에서 ‘자긍심의 퍼레이드’를 시작했다. 퍼레이드 차량에 탄 공연팀 ‘레즈히어로즈’ ‘게이프라이드’가 흥을 돋웠다. 배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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