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2026년 3월 19일 (목)

헤드라인 뉴스
지난 뉴스

조원휘 대전시의원 '스마트도시 유성구' 청사진 제시
[중부매일 황인제 기자] 대전시의회 조원휘(국민의힘, 유성구2) 의장이 11일 신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의정보고회에서 유성구의 미래를 향한... 장대사거리 정책 결정 오류 재발 방지와 자운대 관련 지역 축제 활성화 등을 약속하며 구민들의 깊은 공감을 얻었다. 내년 지방선거에서 유성구청장 출마가...

이중호 "한밭대전, 대전의 고유 e스포츠 축제로 키워야"
2023년에는 '한밭대전 FESTIVAL'로 확장돼 코스프레·체험존 등 시민 참여형 축제로 발전했지만, 2024년에는 개최되지 않았다. 올해는 다시 '2025 대전시장배 한밭대전 E-KUS 대회'로 이름을 바꾸며 중고등학생 중심의 단일 종목 대회로 축소됐다. 이 의원은 "올해는 중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전 세계에서...

"뿌리축제 유일한데…" 대전시 축제 육성 행정 질타
대전시가 지역 내에선 유일하게 문화체육관광부 예비축제 인증을 받은 효문화뿌리축제 육성에 소홀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시가 5개 자치구에 균등 배분하는 예산이 점차 줄어들면서 오히려 집중적으로 육성이 이뤄져야 할 시기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다. 안경자 대전시의원(국민의힘·비례)은 12일 열린 제291회...

대전시 "꿈돌이 호두과자 슈크림맛 신제품 출시…젊은 세대 취향 반영"
대전시가 '꿈돌이 호두과자' 슈크림맛 신제품을 출시한다. 사진은 시청 어린이집에서 진행된 신제품 시식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사진제공=대전시)... 꿈돌이 호두과자는 올해 0시 축제에서 첫선을 보인 후 석 달 만에 누적 매출 1억8000만 원을 기록하며 지역 명물로 자리 잡았다. 시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대전시청 북문, 머무는 공간 '시민애뜰'로 재탄생
대전시청 북문 일대가 도시 흐름을 정돈하는 정원형 광장으로 다시 태어났다. 그동안 기능이 떨어지고 활용률이 낮았던 부지를, 대전시는 2025년까지... 시민 참여형 가드닝 프로그램, 소규모 문화행사 연계 등 정원의 활용 범위를 넓히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전재현 행정자치국장은 "시민애뜰은 도시...

대전시, ‘국제 육군 M&S 학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 개최
(대전=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대전시는 11일부터 12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육군본부 주관 '국제 육군 M&S 학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IAMSEC) 2025'를 개최...

대전시 서구, 청년 예술가와의 소통형 전시 ‘청춘컬렉션’ 개최
대전시 서구는 구청 2층 전시장에서 2025년 2회차 '청춘컬렉션 청년예술작가전'에 참여하는 청년 작가와의 대화 방식으로 큐레이팅 행사를 개최했다.
대전 서구, '청춘컬렉션' 소통형 전시…청년 예술가와 대화
대전시 서구는 11일 구청 2층 전시장에서 2025년 2회차 '청춘컬렉션 청년예술작가전'에 참여하는 청년 작가들과 대화 방식으로 큐레이팅 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서구는 청년 예술가 활동 지원 및 주민 문화 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2022년부터 총 10회에 걸쳐 120명 청년 작가의 작품을 전시해 왔다. 이번...

대전시, '국제 육군 M&S 학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 2025' 개최
이장우 대전시장은 환영사에서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첨단과학기술을 접목한 국방혁신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고, 대전시에서 매년 개최해 온 국제 육군 M&S 학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가 큰 역할을 해왔다"면서 "민·관·군·산·학·연 교류의 장을 마련해 M&S와 함께 발전하는 국방기술의 미래를...

대전아트콰이어, '합창으로 에헤라디야' 공연
대전아트콰이어가 13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 홀에서 '합창으로 에헤라디야!'를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김명이의 지휘 아...

[대전시교육청과 함께하는 2025 친구사랑 캠페인] 21. 충남중학교, 친구...
팔씨름대회, 점심 버스킹 공연, 스승사랑 감사 이벤트, 등굣길 100일 이벤트, 교복 및 인성 사진대회, 지구의 날 맞이 행사 등이 대표적이다. 모든 행사는 학생자치회가 직접 기획안을 작성하고 진행 순서, 사회, 홍보 포스터 제작까지 맡아 학생 주도형 자치활동의 모범을 보였다. 이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공연 늘리고 예산 키웠지만…"시민 감동 못 느낀다"
대전시립예술단이 최근 5년간 공연 횟수를 크게 늘렸지만 정작 공연의 질은 제자리에 머물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예산은 해마다 증가했지만 대부분 인건비로 쓰이며, 공연 제작비는 제자리 수준에 머물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 콘텐츠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지적이다. 12일 열린 대전시의회...

하람봉사단, 동구행복한어르신복지관에서 문화공연과 갈비탕 나눔
이번 행사는 대한불교정토종 신흥사, 한국조리사협회중앙회 대전시지회, 킹엔터테인먼트 등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공연 무대에는 하람봉사단 소속 가수들이 출연해 다채로운 노래와 퍼포먼스로 어르신들의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김명희 관장, 박희조 동구청장,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 신흥사...

"유성과 '썸'타는 남자"...조원휘 대전시의원, '의정보고회'서 비전 제시
대전 유성의 미래를 향한 청사진이 조원휘 대전시의원(국민의힘, 유성구3)의 손에서 구체화 되고 있다. 조원휘 의원은 지역 발전의 비전을 담은 정책... 지역축제를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한 구민이 "정치인으로서의 포부를 좀더 보여야 하는거 아니냐"고 웃으며 질문하자 조 의원은 "중앙 정치는...

'2025 대학만화웹툰최강전' 14일 대전 개막…웹툰 작품 전시 및 우수작 ...
대전시는 오는 14일부터 3일간 '2025 대학만화웹툰 최강전'을 대전 e스포츠 경기장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대학만화웹툰 최강전' 대회는 전국 웹툰학과 학생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우수 작품 48건을 선정해 시상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웹툰 기업의 취업 상담회, 웹툰 작가 토크쇼, 창작자 교류회 등 다양한...

대전시-육군본부, M&S 학술 컨퍼런스…전시회도 열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환영사에서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첨단과학기술을 접목한 국방혁신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고 대전시에서 매년 개최해 온 국제 육군 M&S 학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가 큰 역할을 해왔다"며 "민·관·군·산·학·연 교류의 장을 마련해 M&S와 함께 발전하는 국방기술의 미래를...

대전시 ‘국제 육군 M&S 학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 개최
대전시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육군본부 주관 '국제 육군 M&S 학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IAMSEC) 2025'를 개최해 과학기술 강군 육성을 위한...

대전시·육군본부 'M&S 학술 컨퍼런스·전시회' 개최
(대전=뉴스1) 박종명 기자 = 대전시는 11일부터 12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육군본부 주관으로 '국제 육군 M&S 학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IAMSEC) 2025'를 개최한다고...

대전시 본예산 7조 원대 편성, 지방채 2000억 발행
대전시청사 전경. 자료사진. 대전시가 내년도 예산안 7조 582억 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올해 지방채 발행액은 2000억 원으로 사실상... 0시 축제 예산은 42억 원을 반영했다. 대전관광공사 원도심 사옥매입 예산은 50억 원이다. 내년도 본예산안은 시의회 심사와 의결을 거쳐 오는 12월 15일 최종...

중구, 노사 협력으로 '일하는 환경' 재구성 착수
대전시 중구는 11일 중회의실에서 공무원노동조합과 협의를 진행하고, 조직 운영의 틀을 손질하는 17개 안건을 정리했다. 회의에서는 장기재직휴가 이월을 비롯해 청사 내부 편의시설 확충, 노조 문화행사비 증액, 사무공간 조정까지 실무적 요구가 폭넓게 논의됐다. 현장에서 제기된 사안은 대부분 조직 체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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