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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에서 치킨 배달 로망, 이제 다른 선택지가 생겼다
▲ 다회용기배달을 이용하면 탄소중립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 서울환경연합 '배달 다회용기 서비스'는 ' 지금 노원구, 도봉구, 강북구, 구로구, 금천구를 제외한 20개 자치구에서 시행되고 있다. 내년에는 서울 전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그렇게 되면 언젠가 한 고등학생이 서울 한강에서 다회용기 배달을...
오마이뉴스 | 기사작성일 :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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