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자연보호서울시협, 2050 탄소중립 생활속 ESG 실천운동 전개
(사)자연보호서울시중구협의회(회장 이영도)는 지난 3월 21일 회원 40여명이 관내 퇴계로 신당사거리 일대에서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강동구, ‘자원순환센터·탄소중립체험관’ 개관…지하 2층·지상 4층 규모 친환경 복합시설
[시정일보 홍준성 기자] 퀴퀴한 냄새와 먼지 쌓인 풍경은 이제 옛말이다. 강동구가 폐기물 처리시설을 전면 지하화하고 지상에는 전망대와 공연장을 갖춘 '강동구...

[Who Is ?] 이향숙 이화여자대학교 총장
이향숙은 2025년 10월1일 이화여자대학교와 서울시여성가족재단간 성평등 사회 실현과 아동돌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은 ESG 가치 확산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 및 추진을 비롯 에너지·환경 교육 및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에너지 절약·탄소중립...

[출근길 브리핑-3월 23일]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배제·국정조사 본...
이 대통령은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관광지 제주는 태양광과 풍력 등 청정에너지를 바탕으로 탄소중립을 가장 앞서 실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니고...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이 열리면서, 광화문 일대에 10만4000명의 대규모 인파가 몰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시는 행사 종료 후 파악된 안전사고는...

31일 ‘꿈의 정원’ 만들 시민 100명 뽑아요
이번 행사는 23일 오전 9시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 팀당 최대 4명까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선정된 시민들은 시민정원사의 안내에 따라 식재에 참여한다. 북서울꿈의숲에는 이팝나무, 수수꽃다리, 수국 등 교목과 관목 1965주가 식재되어 ‘탄소중립 숲정원’이...

“세계는 에너지 전쟁 중···에너지 가격 낮은 지역에 산업도 집중”
황 전 사장은 세계적으로 원전이 다시 주목을 받는 이유는 탄소중립에 가장 적합한 발전시설인 데다 안정적으로 대규모 전력을 공급할 수 있어서라며... 일례로 월성원전만 해도 저장시설에 들어가 보면 방사능 레벨이 서울시보다 낮다. 그리고 우리가 매년 원년 1기 당 투자하는 유지보수비용만 연간 3천억...

식목일 맞아 북서울꿈의숲에 꿈의 정원 조성할 시민 모집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시민들이 직접 나무를 심으며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의 의미를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원의 경험을 시민들과 함께하며 도시 회복을 통해 건강한 정원도시 서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북서울꿈의 숲...
서울시, ESG 경영 전문인력 양성 과정 참여자 모집
본 과정의 수업 기간은 2026년 5월 11일부터 7월 2일까지 37일간으로, 서울시 영등포구 에이스하이테크시티에서 진행된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수료 기준은 전체 과정의 80% 이상 출석이다. 커리큘럼은 크게 세 방향으로 구성된다. 첫째, ESG·탄소중립·AI 트렌드를 통합적으로 반영한...

서울시, 식목일 맞아 '북서울꿈의숲'에 정원 조성…참여 시민 100명 모집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시민들이 직접 나무를 심으며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의 의미를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원의 경험을 시민들과 함께하며 도시 회복을 통해 건강한 정원도시 서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교육비 0원·수당 최대 92만5천원" 서울시, ESG 전문인력 양성 과정 교...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커리큘럼은 ▲지속가능경영·AI 기반 인재 양성 ▲탄소중립 대응 경영·회계 실무 ▲1:1 진로상담 및 면접 컨설팅 등 현장 밀착형으로 구성된다. 모집 대상은 만 18세 이상~39세 이하의 미취업 서울시민이며, 대학생의 경우 졸업예정자에 한해 지원 가능하다. 전공...

윤영희 서울시의원, " 서울시교육청 예산, '기후 대응' 기준으로 짠다"...
서울시의회 윤영희 의원 서울시교육청의 예산 편성과 집행 전 과정에 '기후 대응' 관점을 반영하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서울특별시의회는 지난 13일... 조례는 파리협정 이후 강화된 국제적 온실가스 감축 흐름과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정책 기조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탄소중립기본법」이 규정한...

'행정 통합·금융 혁신·시민 참여'… 서울연구원, '글로벌 ESG' 대응 3대...
이투데이=정용욱 기자 | ​전 세계적으로 자국 우선주의와 환경·사회·투명경영(ESG) 규제가 강화되는 가운데 서울시가 2050년 탄소중립 달성과 글로벌 ESG 선도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 했다. ​21일 서울연구원은 최근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과 유럽연합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등...

함께하는 사랑밭, 서울에너지드림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양 기관은 에너지 복지 프로그램 공동 운영, 환경 교육 및 전시 행사 기획, 대외 인식 제고를 위한 공동 홍보 활동 등을 추진하며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과 지속가능한 에너지복지 모델을 구축에도 앞장서기로 했다. 한편, 함께하는 사랑밭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2026년 서울에너지플러스 운영’ 공모사업의...

[주총] 세아제강, 안건 모두 통과…"설비자동화로 원가절감 최우선"
그러면서 "최근 전 세계적으로 크게 대두되고 있는 환경협약과 관련해 국내에서도 탄소배출권 거래제 등 여러 가지 규제가 시행 중에 있음에 따라 올해도 생산 활동의 제약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20일 제8기 정기주주총회가 열린 서울시 마포구 세아타워 입구. 사진=천소진 기자 올해...

동대문구, 전동킥보드·전기자전거 배터리 화재 예방 홍보 강화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는 117건 발생했으며, 이 중 약 89%가 전동킥보드와 전기자전거에서 발생했다. 소방청 집계에서도 최근 5년간... 탄소중립 정책과 연계해 친환경 이동수단 확산과 생활 안전도 동시에 추진한다. 특히 구는 자치구 최초로 탄소중립지원센터를 운영 중이며...

동대문구, 전기이동장치 배터리 화재 예방 홍보 강화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는 총 117건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약 89%가 전동킥보드와 전기자전거에서 발생했다. 소방청도 최근 5년간... 한편 동대문구는 서울 자치구 최초로 탄소중립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도 청년기후봉사단 4기 42명이 캠페인과 교육, 홍보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노원구 "아이들의 의견이 정책이 된다"
[노원구 제공] 모집인원은 총 40명으로 ▲미디어분과 ▲탄소중립분과로 나눠 각 20명씩 선발한다. 참여자들은 오는 4월~10월까지 약 6개월간 활동하게... 2022년에는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했으며, 2025년 보건복지부 주관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평가에서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유일하게 '우수...

[인터뷰] 이필형 서울 동대문구청장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탄소중립지원센터를 개소해 관련 계획 수립 및 실행 지원, 에너지 전환 모델 등 기반을 다지면서 지역형 실행모델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 에너지 소비 구조를 볼 때 공장보다 집과 가게, 이동 과정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 구가 민관산학 협력 체계 구축 차원에서...

서울시, ESG 경영관리 전문인력 양성 과정 교육생 모집 시작
한국경영인증원 관계자는 "ESG 보고서 작성과 탄소중립 대응 실무를 맡을 역량 있는 인재를 기업들이 찾고 있지만, 아직 부족한 상황이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미래 유망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서울시가 직접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라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2026년 5월 11일부터 7월 2일까지...

서울시, 디올과 정원박람회 협약…서울숲에 기업동행정원 조성
서울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의 ESG 경영 참여를 유도하고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기업이 정원 조성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사례가 확대되길 기대한다"며 "시민이 일상에서 정원을 체감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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