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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워킹시티’로 도시 체질 바꾼다
보행 인프라 확충·녹지 확대 ‘걷기 좋은 도시’ 실현 앞장 생활 속 탄소중립 문화 확산 서울 동대문구가 걷기 좋은 도시 ‘워킹 시티(Walking City)’로 변신하고 있다. 사진은 이필형(가운데) 구청장이 6월 중량천변에서 열린 ‘반려견 가족 걷기대회’ 참석자들과 나란히 걷고 있는 모습 [동대문구 제공] 서울...

민간 협력 ‘공공주택·대학 등 에너지 효율화’ 사업
앞장서는 탄소감축 모델을 곳곳에서 만들어가고 있다. 20일 한국동서발전에 따르면 동서발전은 지난 8월부터 서울 강남구, 한국에너지공단, 민간... 서울 동대문구에서는 대학과 전통시장이 함께하는 ‘건물 효율화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한국동서발전이 초기 구축비를 선투자하고 절감 이익을...

동대문구 ‘워킹시티’로 도시 체질 바꾼다
보행 인프라 확충·녹지 확대로 ‘걷기 좋은 도시’ 실현...걷기 축제·챌린지로 생활 속 탄소중립 문화 확산 동대문 구민 한마음 걷기 대회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워킹 시티(Walking City)’로 변신하고 있다. 보행 친화적 도시 인프라를 확충하고 생활 속 탄소중립 문화를 확산시키며 녹색 전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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