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BNK금융그룹, 부산시와 동남권 中企 ESG 인재양성 교육
BNK금융그룹이 지난 24일, 부산시티호텔에서 '제2회 동남권 중소기업 ESG 인재양성 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제공= BNK금융그룹 부산시가 주최하고, BNK금융그룹, 부산상공회의소와 부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중소기업 임직원 약 100명이 참석해 기업 지속가능성에 대한 뜨거운...

[국민을 위한 국민의 기업] 기술금융 지원 넘어 녹색금융 선도기관으로...
특히 ‘탄소저감 기술기업 금융비용 전부 지원 협약보증’이 주목받는다. 기보-부산은행-부산시가 협력해 대출이자와 보증료 전액을... 이 플랫폼은 중기의 탄소배출 관리를 지원하는 탄소감축 자가진단 서비스와 기업 활동의 택소노미 기준 충족 여부를 쉽게 확인하는 택소노미 자가진단...

‘원전 해체·SMR 건설’ 주도권 잡기, 부울경 의기투합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의 핵심 수단으로 떠오르는 차세대 원자력 산업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부산·울산·경남 산학연이 힘을 합쳤다. 고리 1호기 해체 산업과 소형모듈원전(SMR) 건설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함께 이루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부산시는 23일 롯데호텔 부산에서 한국기계연구원...

수소버스 2만대 목표…지자체별 현황은?
수단의 탄소중립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전주시는 인천 못지않게 수소버스 확산에 적극적이다. 실제 전주시는 국내 최초 수소시내버스... 부산, 차고지 중심 인프라 구축 안정적 운영모델 확립 부산시는 현재 11개소의 수소충전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수소차는 버스 141대가 도심을 달리고 있다. 또...

부산시, 두산·HJ중공업 등과 원자력산업 육성 협력 MOU
부산시는 총사업비 295억원을 투입해 2026년 말 개원을 목표로 소형모듈원자로(SMR) 보조기기 제작 지원센터를 구축 중이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산학연 기관과의 협력체계가 구축돼 향후 탄소중립, 에너지 안보 등에 따른 전력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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