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2026년 4월 27일 (월)

헤드라인 뉴스
지난 뉴스

대전 참사, 14명 사망에 불법 구조변경…중처법 중형 수순
안전공업 손주환 대표가 지난 23일 화재 현장인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공장에서 나와 차량에 탑승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사진=뉴시스) 27일 경찰과 고용노동부 등에 따르면 최근 손주환 안전공업 대표 등을 중처법으로 입건하고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은 지난 23일 경찰과 함께...

또 불법 증축… 14명 숨진 대전 화재
20일 대전 대덕구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어요. 이번 화재는 불이 잘 붙는 물건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고, 사람들이 대피할 수 있는 길이 없었으며, 안전을 가볍게 여기는 태도 등에 따른 인재(人災)였어요. 특히 반복된 불법 증축으로 공기가...

대전 안전공업 분향소에 야당 대표 잇따라 조문(종합)
아까우니까 불법적으로 대피구도 없는 건물을 만드는 일들이 여전히 고쳐지지 않고 있다"면서 "안전한 일터와는 거리가 먼 사각지대를 찾아내고 심각한 의무 위반에는 엄벌하는 등 사회적 경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대전 대덕구 문평동에 있는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 안전공업에서 지난 20일 불이 나 14명이...

대덕구 새일복합문화센터 건립 본격화…학생·주민 함께 쓰는 공간 조성
대전 대덕구가 수영장과 도서관, 돌봄교실을 갖춘 복합문화시설 건립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대덕구는 27일 새일복합문화센터 건립을 위한 건축기획... 대덕구민의 문화복지 수준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대전 대덕 석봉2 건널목 개통…평촌지구 40개 기업 숨통
대전 대덕구 평촌지구와 외부 도로망을 잇는 석봉2 건널목이 27일 개통했다. 폭 25m, 연장 22m 규모로, 대전철도차량정비단 인입선로 이설공사가 완료될...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 카카오톡 : @노컷뉴스사이트 : https://url.kr/b71afn

민주당 대전시당 1차 공천심사 결과 발표
대덕구청장 후보 3인 경선(김안태, 김찬술, 박종래), 동구청장 후보는 3인 경선(윤기식, 남진근, 황인호)을 통해 후보를 확정한다. 민주당 원용철 대전시...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 카카오톡 : @노컷뉴스사이트 : https://url.kr/b71afn

"대전 화재 재발 방지"…소방청, 전국 금속가공 사업장 긴급 점검
대전 화재 참사 후속 조치…고위험 공정 사업장 정밀 점검이번 긴급 점검은 지난 20일 대전 대덕구의 금속가공 업체인 안전공업 화재에 따른 후속...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 카카오톡 : @노컷뉴스사이트 : https://url.kr/b71afn
대전 안전공업 화재 계기…소방청, 전국 사업장 긴급점검
이번 조치는 지난 20일 대전 대덕구에 위치한 안전공업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작업자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친 사고를 계기로 추진됐다. 정확한... 또 무허가 위험물 제조·저장 등 불법 취급 여부를 단속하고, 건축 도면과 비교해 불법 증축이나 구조 변경 여부도 확인한다. 비상구 폐쇄나 복도 적치물...

화재마다 발생하는 '맹독성' 소방폐수 전국 하천 덮친다
반복되는 하천 오염과 방재 비용 전가 화학 화재 진압 과정에서 발생한 오염수가 하천으로 흘러든 대형 사고는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2023년 대전 대덕구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화재 당시 소방 당국은 불을 끄기 위해 1분에 45톤씩 물을 쏟아부었지만, 인근 폐수처리장이 감당할 수 있는 양은 42톤이 한계였다....

대전 화재 공장, 불법증축 적발에도 ‘연매출 0.1%’만 내고 버텨
14명이 숨지는 대형 참사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이 지난해 본관 불법 증축이 적발돼 2억 원 가까운 이행강제금을 낸 것으로 확인됐다. 그럼에도... ● 안전공업, 불법 증축 ‘버티기’ 24일 대덕구 등에 따르면 안전공업은 지난해 8월 공장 본관을 불법 증축해 이행강제금 1억8165만 원을 냈다. 대덕구는 2024년...

[단독] 공장 곳곳에 불법 증축 공간… ‘쪼개기 신고’로 위험 방치했다
지목된 불법 증축 공간이 광범위하게 설치된 것으로 드러났다. 회사가 이를 감추기 위해 ‘쪼개기 신고’ 방식으로 대응하며 위험을 방치했다는 내부 증언도 나왔다. 24일 서울신문 취재 결과 대전 대덕구 문평동과 대화동에 각각 공장을 운영 중인 안전공업은 1990년대 중후반 이후 최근까지 대덕구에 총 12건의...

‘대전 참사’ 피해 키운 기름때·유증기, 점검항목에도 없었다
24일 대전 대덕구 소재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인 안전공업 주식회사 2일 차 감식에 나선 소방 당국 관계자들이 불에 탄 건물 안으로 진입하고 있다.... 안전공업 화마를 키운 불법 증축은 관리당국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 이번 화재 희생자 14명 중 9명은 무단 증축된 헬스장(휴게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는데...

일터 덮친 불길…대전 지역사회 '애도 물결'
지난 20일, 대전 대덕구의 한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모두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일터가 순식간에 참사 현장으로 바뀌면서...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 카카오톡 : @노컷뉴스사이트 : https://url.kr/b71afn

인추협, 대전 자동차부품 공장 ‘대형 화재’ 책임자 고발…“국가 안전체계 전면 개편해야”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사장 고진광, 이하 인추협)가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 사고와 관련해 책임자 고발에 나섰다.

불법 증축 모르고 점검도 안 하고…되풀이되는 참사
그런데 건물의 증·개축 허가권이 있는 대전 대덕구청은 참사가 발생하기 전까지 불법 증축된 공간이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 인터뷰 : 대전 대덕구청 관계자 - "구청에서는 (점검을) 나간 일이 없습니다. (헬스장이) 도면에도 없고…." 소방 점검은 1년에 두 차례 회사 측이 정한 사설 업체의 점검으로만...

대전 안전공업, '물 닿으면 폭발' 나트륨 불법 정제했다
화재로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이 폭발 위험이 큰 나트륨을 불법으로 제조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대전소방본부는 지난달 안전공업 동관 3층 한쪽에 무허가 나트륨 정제소(제조소)가 있다는 사실을 적발했다고 24일 밝혔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국민신문고에 지난 1월 27일 민원이 접수돼...

'74명 사상' 대전 공장 화재 사망자 14명, 전원 신원 확인
지난 20일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인 안전공업에서 발생한 화재로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치는 등 총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 카카오톡...

“직장 7년 다녀도 소방훈련 경험 없어…매년 소방사범 잡아도 벌금 ‘20만원’
적발 1467건 중 송치 117건, '8%' 직장 내 소방교육·훈련도 부재 점검 사각지대 '증축 공간'…소방 점검 개선 필요. 24일 대전 대덕구 소재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인...

[대전 공장화재 참사] 불법 증축 뒤 추인허가…‘사후 합법화’ 논란
[충남일보 손지유 기자] 대전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 화재와 관련해 불법 증축 상태로 사용되던 건물이 사후 추인허가를 통해 합법화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관리·감독...

윤승조 교통대 총장 "통합대학은 세계로 도약하는 거점 국립대"
대전 대덕구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참사 이야깁니다. 무려 70여 명의 사상자, 그 가운데 14명의 희생자를 추모하는 합동분향소가 어제(22일) 대전시청...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 카카오톡 : @노컷뉴스사이트 : https://url.kr/b71a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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